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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미국 대통령 중 머릿발 끝판왕은 누구? 충격적인 ‘머릿결 순위’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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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anker| 작성일2025-11-13 | 조회조회수 : 4,72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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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들은 다양한 이유로 유명하다. 그들의 정책, 위기 대응 방식, 심지어 옷차림까지... 얼굴 턱수염은 미국 대통령들의 신체적 특징 중 하나로 사람들이 자주 언급하는 부분인데, 에이브러햄 링컨이 수염을 기른 최초의 대통령으로 구별된다.


하지만 대통령들의 머리카락은 어떨까요? 미국 대통령들의 머리 스타일은 수년에 걸쳐 큰 변화를 보였으며, 이는 시대적 트렌드와 유전적 요인에 반영되어 있다. 사진은 미국 대통령의 실제 모습을 더 잘 드러내지만, 초상화도 그 직위를 맡았던 남성들을 꽤 잘 반영한다. 그러나 흑백 사진은 대통령의 머리색을 완전한 영광 속에서 감상하기 어렵게 만든다.


두꺼운 머리, 웨이브 헤어, 흰머리, 심지어 머리카락이 거의 없는 경우까지 미국 대통령들의 이미지에서 모두 등장한다. 어떤 미국 대통령의 '갈기(머리카락)'가 가장 돋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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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매튜 브래디위키미디어 커먼즈사진 2: 미국 의회도서관위키미디어 커먼즈 사진 3: 매튜 브래디위키미디어 커먼즈


△1위. 존 F. 케네디(John F. Kennedy)

나이: 46세 사망(1917-1963) 출생지: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라인

젊고 세련된 웨이브 헤어. 1960년대 스타일의 상징으로, 부드럽고 풍성한 갈색 머리가 최고 점수. "아이콘 같은 헤어"로 평가됨. 풍성하고 볼륨 있는 옆 가르마, 짙은 갈색이 젊음과 활력을 상징하며, 젤을 발라 윤기를 냈음.


△2위. 로널드 레이건(Ronald Reagan)

나이: 93세 사망(1911-2004) 출생지: 일리노이주 탬피코 

잘 다듬은 흰머리. 할리우드 배우 출신다운 깔끔하고 매력적인 스타일. 나이 든 후에도 유지된 볼륨을 살린 은회색 머리, 잘 손질된 볼륨이 그의 트레이드마크였음.


△3위. 버락 오바마 (Barack Obama)

나이: 현재 64세(1961-) 출생지: 하와이주 호놀룰루

현대적인 페이드 컷과 깔끔한 흑인 헤어 스타일. 자연스럽고 세련된 느낌으로 2025년 상위권 유지. 검은색/회색으로 현대적이고 전문적인 느낌을 주며, 임기 중 빠르게 희끗해졌음.


△4위. 프랭클린 피어스 (Franklin Pierce)

나이: 64세 사망(1804-1869) 출생지: 뉴 햄프셔 주 힐스버러

19세기 풍성한 웨이브 헤어. 로맨틱한 곱슬이 돋보임. "클래식 빅토리아 스타일"로 재평가됨.


△5위. 빌 클린턴(Bill Clinton)

나이: 현재 79세(1946-) 출생지: 아칸사소 호프

자연스러운 갈색 머리와 캐주얼한 스타일. 1990년대 청춘 이미지가 강점. 뒤로 넘긴 두꺼운 머리. 은회색/흰색으로, 임기 초반에는 갈색이었지만 빠르게 회색으로 변했음.


△6위. 지미 카터(Jimmy Carter)

나이: 100세 사망(1924-2024) 출생지: 조지아주 플래인

옆 가르마를 탄 단정하고 짧은 컷, 갈색(점차 회색으로 변함). 깔끔하게 옆으로 빗어 넘겼으며, 이마가 시원하게 드러나는 보수적인 스타일. 정치 경력 내내 큰 변화 없이 일관된 모습 유지.


△7위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

나이: 56세 사망(1809-1865) 출생지: Hodgenville, Kentucky

짧게 자른 곱슬머리, 풍성한 턱수염, 짙은 갈색, 덥수룩한 수염이 그의 상징.


△8위 벤저민 해리슨(Benjamin Harrison)

나이: 67세 사망(1833-1901) 출생지: 오하이오주 노스 밴드

짧고 단정하게 빗어 넘긴 스타일. 회색, 또는 희끗희끗한 갈색. 정수리 부분의 머리숱이 풍성했고,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


△9위 앤드루 잭슨 (Andrew Jackson)

나이: 78세 사망(1767-1845) 출생지: 영국령 아메리카 노스캐롤라이나주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사이의 왁스호 정착지

길고 헝클어진 듯한 스타일. 흰색/회색 (나이가 들면서), 나이가 들면서 거의 흰색에 가까웠고, 굵고 거친 머리카락이 위로 솟아 있었음.


△10위 조지 W. 부시(George W. Bush)

나이: 현재 79세(1946-) 출생지: 커네티컷주 뉴 헤이븐

아주 짧게 자른 단정한 스포츠 스타일. 갈색 (회색으로 변함), 매우 짧고 실용적인 군인 스타일의 컷을 유지.


△11위 제임스 뷰캐넌(James Buchanan)

나이: 77세 사망(1791-1868) 출생지: 팬실페니아주 코브 갭

귀를 덮는 길이의 머리를 옆으로 빗어 넘긴 스타일. 회색/흰색, 한쪽으로 기울어진 듯한 독특한 헤어라인을 가지고 있었음.


△12위 시어도어 루스벨트(Theodore Roosevelt)

나이: 60세 사망(1858-1919) 출생지: 뉴욕주 뉴욕시티 맨해튼

짧게 자르고 가운데 가르마를 탄 스타일. 갈색, 콧수염과 함께 당시 유행하던 단정하고 활동적인 20세기초 스타일.


△13위 율리시스 S. 그랜트(Ulysses S. Grant)

나이: 63세 사망(1822-1885) 출생지: 오하이오주 포인트 플래센트

옆으로 빗어 넘긴 단정한 짧은 머리. 짙은 갈색, 깔끔하게 정리된 턱수염과 균형을 이루는 짧은 머리.


△14위 워런 G. 하딩(Warren G. Harding)

나이: 57세 사망(1865-1923) 출생지: 오하이오주 블루밍 그로브

뒤로 빗어 넘긴 중간 길이 스타일. 짙은 갈색 (나이가 들면서 회색으로 변함), 머리를 뒤쪽으로 깔끔하게 넘겨 볼륨을 살림. 당시 남성들이 선호하던 우아하고 꽤 세련된 스타일로, 그의 잘생긴 외모를 돋보이게 함.


△15위 프랭클린 D. 루스벨트(Franklin D. Roosevelt)

나이: 63세 사망(1882-1945) 출생지: 뉴욕주 뉴욕시 헤이드 파크

옆 가르마를 탄 단정한 짧은 머리, 갈색으로 깔끔하고 권위적인 인상.


△16위 허버트 후버(Herbert Hoover)

나이: 63세 사망(1882-1945) 출생지: 뉴욕주 뉴욕시 헤이드 파크

옆 가르마를 탄 단정한 스타일. 회색/흰색, 깔끔하고 보수적인 인상을 주는 평범한 20세기 초 스타일.


△17위 토머스 제퍼슨(Thomas Jefferson)

나이: 83세 사망(1743-1826) 출생지: 영국령 아메리카 버지니아 식민지 섀드웰

뒤로 묶은 긴 머리 밝은 갈색, 가발을 쓰지 않고 긴 머리를 선호했음.


△18위 조지 H. W. 부시(George H. W. Bush)

나이: 101세 사망(1924-2018) 출생지: 매사츄세츠 주 밀튼

짧고 옆으로 빗어 넘긴 단정한 스타일. 흰색/회색, 매우 깔끔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이마가 드러나는 헤어라인.


△19위 캘빈 쿨리지(Calvin Coolidge)

나이: 60세 사망(1872-1933) 출생지: 버몬트 주 플리머스 노츠 

옆 가르마를 탄 단정한 스타일. 짙은 갈색 (회색으로 변함), 비교적 얇고 정갈한 머리카락을 깔끔하게 유지.


△20위 리처드 닉슨(Richard Nixon)

나이: 81세 사망(1913-1994)출생지: 캘리포니아주 요바린다

옆으로 빗어 넘긴 짧은 머리. 짙은 갈색. 머리숱이 풍성해 보였고, 뒤쪽으로 깔끔하게 정리되는 스타일.


△21위 마틴 밴 뷰런(Martin Van Buren)

나이: 79세 사망(1782-1862) 출생지: 뉴욕주 킨더후크

옆으로 풍성하게 부풀린 곱슬머리. 붉은 갈색/적갈색, 19세기 초반 유행했던 낭만주의 스타일로, 숱이 많고 관리가 잘된 모습.


△22위 해리 S. 트루먼(Harry S. Truman)

나이: 88세 사망 (1884-1972) 출생지: 미주리주 라마

짧게 자른 단정한 옆 가르마 스타일. 흰색/회색, 매우 단정하고 보수적인 스타일.


△23위 제임스 먼로(James Monroe)

나이: 73세 사망(1758-1831) 출생지: 영국령 아메리카 버지니아주 먼로 홀

뒤로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 회색/흰색, 긴 머리를 뒤로 묶고 이마를 드러내는 초기 건국 시대 스타일.


△24위 러더퍼드 B. 헤이스(Rutherford B. Hayes)

나이: 71세 사망(1822-1893) 출생지: 오하이오주 델라웨어

풍성하고 뒤로 넘긴 스타일. 회색/흰색, 풍성한 턱수염과 함께 이마 위로 볼륨이 살아있는 머리.


△25위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William Howard Taft)

나이: 72세 사망(1857-1930)출생지: 오하이오주 신시네티

짧고 옆으로 빗어 넘긴 스타일. 갈색/회색, 큰 체구와 대비되게 매우 단정하고 정갈한 헤어스타일.


△26위 우드로 윌슨(Woodrow Wilson)

나이: 67세 사망(1856-1924) 출생지: Staunton, Virginia

옆 가르마를 탄 단정한 스타일. 흰색/회색, 지적이고 보수적인 이미지를 주는 20세기 초 스타일.


△27위 제임스 A. 가필드(James A. Garfield)

나이: 1831년 12월 49세 (1831-1881) 출생지: 오하이오주 모어랜드 힐스 

길게 기른 머리를 뒤로 넘긴 스타일. 갈색, 풍성한 수염과 함께 당시 유행하던 낭만주의적인 스타일.


△28위 제임스 K. 포크(James K. Polk)

나이: 53세 사망(1795-1849) 출생지: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빌

옆으로 빗어 넘긴 단정한 중간 길이 머리. 짙은 갈색, 깔끔하고 약간 긴 듯한 길이로, 단정한 인상.


△29위 제임스 매디슨(James Madison)

나이: 85세 사망(1751-1836) 출생지: Port Conway, Colony of Virginia, 영국령 아메리카

뒤로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 회색/흰색, 키가 작았지만 당시 유행한 긴 머리 스타일.


△30위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

나이: 67세 사망(1732-1799) 출생지: Popes Creek, Colony of Virginia, 영국령 아메리카

흰 가루를 뿌린 가발(Wig) 또는 포니테일, 흰색(가발), 실제로 자신의 머리를 뒤로 묶고 가루를 뿌려 가발처럼 연출


△31위 체스터 A. 아서(Chester A. Arthur)

나이: 57세 사망(1829-1886) 출생지: 버몬트주 페어필드 

깔끔하게 빗어 넘겨 옆으로 볼륨을 살린 스타일. 갈색(회색으로 변함), 매우 신경 써서 관리한 듯한 굵고 풍성한 머리카락.


△32위 밀러드 필모어(Millard Fillmore)

나이: 74세 사망(1800-1874) 출생지: 뉴욕주 모라비아

옆으로 빗어 넘긴 풍성하고 긴 머리. 밝은 갈색/흰색, 숱이 많고 귀를 덮는 길이의 머리카락이 특징.


△33위 린든 B. 존슨(Lyndon B. Johnson)

나이: 64세 사망(1908-1973) 출생지: 텍사스주 스톤웰

높은 옆 가르마를 탄 짧고 단정한 스타일. 짙은 갈색(나이가 들면서 회색으로 변함), 머리숱이 많고 굵은 편, 머리를 깔끔하게 옆으로 빗어 넘겼으며, 이마가 시원하게 드러나 권위적인 느낌.


△34위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Dwight D. Eisenhower)

나이: 78세 사망(1890-1969) 출생지: 텍사스주 데니슨

아주 짧게 자른 군인 스타일, 흰색/회색, 군인 출신답게 매우 짧고 단정한 머리.


△35위 조 바이든(Joe Biden)

나이: 현재 82세(1942-)  출생지: 팬실베니아주 스트랜튼

단정하게 뒤로 넘긴 짧은 머리, 흰색/은회색, 깔끔하고 정돈된 모습.


△36위 재커리 테일러(Zachary Taylor)

나이: 65세 사망(1784-1850) 출생지: Barboursville, Virginia

짧고 헝클어진 듯한 자연스러운 스타일. 흰색/회색, 군인 출신답게 꾸밈없이 자연스럽고 헝클어진 듯한 머리.


△37위 앤드루 존슨(Andrew Johnson)

나이: 66세 사망(1808-1875) 출생지: Raleigh, North Carolina

옆 가르마를 탄 짧고 단정한 스타일. 짙은 갈색(회색으로 변함), 19세기 중반의 전형적인 보수적인 짧은 머리.


△38위 존 애덤스(John Adams)

나이: 90세 사망(1735-1826) 출생지: Braintree, Massachusetts Bay, 영국령 아메리카 

뒤로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 흰색/회색, 초기 건국 시대의 공식적인 긴 머리 스타일.


△39위 윌리엄 매킨리(William McKinley)

나이: 58세 사망(1843-1901) 출생지: 오하이오주 나일

옆 가르마를 탄 단정한 짧은 머리. 갈색(회색으로 변함), 깔끔하고 보수적인 19세기 말 스타일.


△40위 윌리엄 헨리 해리슨(William Henry Harrison)

나이: 68세 사망(1773-1841) 출생지: Charles City County, Colony of Virginia

단정한 옆 가르마를 탄 짧은 머리. 흰색/회색, 나이가 많았지만 짧고 정돈된 머리.


△41위 존 퀸시 애덤스(John Quincy Adams)

나이: 80세 사망(1767-1848) 출생지: Braintree, Massachusetts Bay, 영국령 아메리카

옆으로 빗어 넘긴 짧은 머리. 흰색/회색, 아버지 존 애덤스와 달리 가발을 쓰지 않고 자신의 짧은 머리를 깔끔하게 정리.


△42위 존 타일러(John Tyler)

나이: 71세 사망(1790-1862) 출생지: Charles City County, Virginia

뒤로 넘긴 긴 머리. 흰색/회색, 19세기 중반까지 이어진 긴 머리 스타일.


△43위 제럴드 포드(Gerald Ford)

나이: 93세 사망(1913-2006) 출생지: 네브라스카주 오마하

짧고 옆으로 빗어 넘긴 단정한 스타일. 흰색/회색, 현대적인 정치인의 깔끔한 헤어스타일.


△44위 그로버 클리블랜드(Grover Cleveland)

나이: 71세 사망(1837-1908) 출생지: 뉴저지주 콜드웰

짧고 옆으로 빗어 넘긴 스타일. 짙은 갈색(회색으로 변함), 굵은 머리카락을 옆으로 넘겨 단정하고 듬직한 인상.


△45위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나이: 현재 79세(1946년-) 출생지: 뉴욕주 뉴욕시

옆과 뒤로 넘긴 독특한 스타일, 밝은 금발/밝은 갈색, 옆으로 길게 늘어뜨려 앞이나 위로 띄우는 특유의 스타일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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