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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 베데스다대학교 제11대 김판호 총장 취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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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CMUSA| 작성일2022-12-05 | 조회조회수 : 2,65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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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데스다대학교 11대 총장취임식에서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있다


    베데스다대학교 11대 김판호 총장 취임식이 5() 오전 1030분에 애나하임 구세군교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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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판호 총장(사진)은 베데스다대학교는 오순절신학의 기독교 정신을 기반으로 탄생한 학교라며 학교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새롭게 발걸음을 내딛으려고 하며 이를 위하여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이를 위해 첫째 2030년까지 학교의 미래교육 방향을 구체화 하겠다. 21세기의 미래대학교육은 창의, 융합, 그리고 맞춤형 교육이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미래시대에 걸맞는 인재육성을 위해 교육환경을 개선하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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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판호 총장이 인사말 하고 있다


    김 총장은 대학은 교육과 연구의 두날개로 나아간다정해놓은 답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 아닌 다양성 속에 독창성을 중시하며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고 사역속에 주어진 문제를 해결할 인재를 길러내겠다. 이를 위해 ATSWASC 정회원 인가를 받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두번째 교육거버넌스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교직원과 학생들의 의사소통을 활성화 하며, 투명한 정보공개로 대학의사를 결정하겠다. 또한 소통의 채널을 다양화 하여 베데스다 구성원들이 신나게 일할수 있는 학교가 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셋째 대학재정의 확대와 재무 건전성을 이루겠다대학프로그램을 통해 수익성을 늘리는 전략 구사하겠다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지혜와 열정을 모아 기도해 나아간다면 반드시 학교의 비전을 이룰수 있게 될 것이다. 잘 가르치는 대학, 학생들의 취업이 보장되는 학교가 되기 위해 마음과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본교 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가 기도했으며 황선욱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성경봉독했으며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빌 2:1-5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리더가 갖춰야 하는 덕목은 겸손이며 겸손은 남을 섬기는 것이다. 이는 일생을 겸손의 삶을 사신 예수님의 일생이 말해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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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이 목사는 베데스다대학교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세워진 3년 후 미국 캘리포니아에 세워졌다베데스다대학교는 고 조용기 목사님께서 세계복음을 전하기 위한 하나님의 일꾼을 길러내기 위해 세워진 학교이며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주어진 사명 잘 감당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베데스다대학교가 맡겨진 사명 잘 감당하여 하나님께 영광올려드리게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루시 김 교수(교무과장) 사회로 시작된 총장취임식은 교무과장이 이사, 북미총회 관계자, 지역교회 목회자, 그리고 학생들을 소개했다. 이어 최용우 목사(여의도순복음 신안산교회)가 말씀봉독했으며 김경문 목사(여의도순복음중동교회)가 여호수아 19절 말씀을 전했다. 이어 이어 김용준 목사(여의도순복음 도봉교회), 조민제 국미일보 사장, 엘리세오 시멘탈 목사(크리스천가족교회, 미국 하나님의성회 총무)가 축사했다. 그리고 본교이사들이 총장 안수기도를 했다. 이어 김판호 박사가 총장인사말을 했다. 이날 취임식은 안 현 목사(달라스 안디옥순복음교회, 총회장) 축도로 마쳤다.


    한편 이날 베데스다대학 총장으로 취임한 김판호 박사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Th.A.),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Th.M.)하고, 독일로 유학을 가서 마인즈(Mainz)대학교 신학부 신학석사(Th.M.), 본(Bonn)대학교 신학부 신학박사(Dr. Theol.)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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