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Z세대에게 ‘낙태 반대’는 “사회 정의” 실현의 일환!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본문 바로가기

미국교계뉴스 USA News

홈 > 뉴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미 Z세대에게 ‘낙태 반대’는 “사회 정의” 실현의 일환!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미주크리스천신문| 작성일2022-08-22 | 조회조회수 : 295회

본문

BBC, 미 Z세대의 사회 정의 실현의 마당이 된 생명 살림 문화 소개



938626e459c526e08e481152b20d3714_1661187042_0292.jpg
 

미국에서 '제너레이션Z(Gen-Z)', 이른바 Z세대 임신중지(낙태) 반대 활동가들에게 임신중지권을 둘러싼 싸움은 신념의 문제라기 보단 사회 정의 실현의 문제에 가깝다.


Z세대는 1990년대 중반부터 2010년대 초반에 태어난 이들을 말한다. 밀레니얼 세대의 뒤를 잇는 개념이다(Anti-abortion Gen Z-ers see cause as social justice).


노아 슬레이터는 자신이 지난 5년 동안 어림잡아 50차례는 미국 대법원을 방문했을 거라 말한다. 올해 스무 살이 된 대학생 슬레이터는 친구들과 늘 그 자리에 있는 조형물마냥 대법원 앞 계단을 자주 찾는다.


이들은 웃옷을 맞춰 입고 팻말을 손에 든 채 한목소리로 외친다. '미국 헌법에서 임신중지 권리를 삭제하라'고 말이다.


최근 미국 연방대법원이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을 뒤집으며 임신중지권 보장 여부를 각 주의 선택에 맡겼던 그 날, 슬레이터는 "다들 서로를 끌어안았고 난 울음을 터뜨렸다"고 했다.


'로 대 웨이드'는 1973년 미국 연방대법원이 '여성의 임신중지권을 법으로 존중한다'는 결론을 내렸던 사건이다.


"비록 첫 단추를 끼운 데 불과하지만 우린 정말로 뭔가를 얻어냈습니다. 우리는 드디어 이 싸움의 장을 평평하게 만들었고, 이로써 이 나라에서 모두가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된 거죠."


슬레이터는 '생명권 지지 학생 모임(Students for Life)'의 일원이다. 임신중지 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는 젊은 미국인 12만여 명이 모인 단체다.


퓨리서치센터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선 30세 이하 시민 4명 중 1명만 부분적 또는 완전 임신중지 금지에 찬성하고 있다. 이렇듯 임신중지 금지는 아직 소수 의견으로 여겨지지만, 일부 주에선 이미 현실이 돼 가고 있다.


'로 대 웨이드' 판결 이후 태어난 Z세대 임신중지권 반대 활동가들은 이 같은 싸움을 끝까지 이어갈 것이라고 맹세했다. 이들은 임신중지 금지법이 단순히 불법화되는 게 아니라, 미국 전역에서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일'이 되길 바란다.


이 젊은이들에게 임신중지 금지는 단순히 종교적인 차원이 아니라 정의의 문제다. 그런가 하면 배아를 포함한 모든 존재에게 동등한 권리를 보장하는 일이기도 하다.


캠페인 그룹 '데모크라츠 포 라이프(Democrats for Life)'에서 활동하는 제스 미스는 스스로 단순히 '생명권'을 지지한다기보단 '모든 생명'을 지지하는 쪽에 가깝다고 설명한다. 자궁에서부터 무덤까지, 모든 것의 삶을 지지한다는 이야기다.


"솔직히 이 문제에 눈이 뜨인 건 지난 2020년 즈음이었어요."


올해 스물여섯 살인 미스는 '조지 플로이드' 사태를 언급했다. 백인 경찰관이 흑인 시민을 제압하다 숨지게 한 사건이다. 이 사건 이후 미국에선 대대적인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일었다.


"사회 정의와 관련된 여러 문제에서 저는 왼쪽에 더 기울어 있는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모든 문제들이 서로 얽혀 있다는 걸 깨달았죠. 우리가 탄생 이전의 삶을 존중한다면, 탄생 이후의 삶도 존중할 수 있다는 것도요."


미스는 이 같은 관점이 총기 문제와 인종차별 문제까지 다시 돌아보게 한다고 설명했다.


많은 임신중지 반대 활동가들은 아이가 없어도 개인적인 경험 덕에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말한다.


미스는 중국에서 태어났다. 중국이 1자녀 정책을 고수하던 시절이다. 그리고 생후 7개월 즈음 미국 펜실베이니아에 사는 백신 싱글맘에게 입양됐다.


미스의 가족은 종교를 믿진 않았다. 미스의 어머니는 임신중지권을 지지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미스는 이후 가톨릭 계열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중국의 1자녀 정책이라든가, 로 대 웨이드 판결이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살 권리'와 '태어날 권리'는 완전히 빼앗기게 돼요. 그게 제가 발견한 일종의 공통점이죠. '살 권리'를 앗아가고 있다는 거요."


슬레이터는 가족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탁 보호하거나 입양하는 걸 보며 자신의 임신중지 반대 입장이 확고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이들에게도 이 같은 일들을 권한다. 슬레이터는 임신중지를 규제하는 게 가난 속에서 자랄 아이들의 숫자를 늘릴 거란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우리 집엔 다양한 종류의 아이들이 있었어요. 어떤 사람들은 이런 아이들에게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하죠. 전 그게 너무 거슬려요."


미국 정부에 따르면 지난 2020년 기준으로 미국에선 40만 명 넘는 아이들이 위탁 가정에서 살고 있었다. 이 중 5만 8000여 명만 입양됐다.


슬레이터는 임신중지를 금지하면 미국 사회 보장 제도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이 필요해질 거란 사실을 알고 있다고 했다.


임신중지 찬성파와 반대파 젊은이들에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이 문제를 평등과 정의를 위한 싸움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만 이들은 '누구의 권리가 더 중요한가'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갖고 있을 뿐이다.


정치 집단 '젠지 포 체인지(GenZ for Change)'의 부국장 빅토리아 하멧은 임신중지를 여성 건강 지원의 일환으로 본다고 했다. 그는 미국 내 임신중지 시술 접근권을 확대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사회 정의를 추구하는 것과 임신중지를 반대하는 건 본질적으로 모순되는 문제입니다. 여성들에게 신체 자율권을 포기하라고 압박하는 것과 다름없거든요."


하멧은 "출산 중 목숨을 잃을 가능성을 감내하라고 하거나, 원치 않는 존재를 몸에 품고 있으라고 강요하는 것 역시 어떤 의미에서도 사회 정의가 될 수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페이스 엘롱어의 의견은 다르다. 올해 스물다섯 살, 텍사스 출신으로 생물학을 전공한 엘롱어는 임신중지를 지원하는 펀딩이나 정책 등이 여성들이 출산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돕는 임신 지원 센터로 옮겨가길 바란다고 했다.


이런 지원 센터들은 대개 종교 기관과 연계돼 있고, 기부금을 통해 운영된다. 임신중지를 고려하는 여성들에게 무료 검사와 초음파, 상담 등을 제공한다.


그러나 임신중지 지지 집단들은 이 같은 지원 센터들이 여성을 설득하기 위해 임신중지 시술의 안전성과 관련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린다고 주장한다.


많은 임신중지 지지자들은 임신중지 금지법이 소수자 여성에게 특히 악영향을 끼칠 거라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흑인인 엘롱어는 인종정의와 임신중지권을 엮는 건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엘롱어는 "임신중지는 흑인 커뮤티니에서 가장 생명을 많이 죽이는 요소"라고 했다. 미국에서 임신중지 시술을 받은 이들 중 40%가 흑인이라고도 덧붙였다. 흑인이 미국 전체 인구의 12%에 불과함에도 말이다.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에 따르면 흑인 여성들은 임신 관련 문제로 사망할 확률이 백인 여성보다 세 배 높다. 임신중지 지지자들은 임신중지 금지법이 흑인 여성의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한다.


하지만 엘롱어는 그렇다고 해서 임신중지를 지지하는 게 이런 건강 격차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순 없다고 강조했다.


플로리다의 임신 지원 센터에서 일하는 스물네 살 줄리아 델루스는 열여섯 살 때 성폭행을 당한 이래 임신중지 반대 세력을 지지하게 됐다고 말했다.


임신중지 반대 운동가들은 델루스가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도와줬고, 강간범이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게끔 해줬다.


"당시 범죄에서 살아남은 이후 '저항 능력이 없는 자궁 속 생명체'에게 공감할 수 있게 됐죠. 임신중지는 더 나이가 많고 더 발달한 인간이 더 어린 존재에게 저지르는 폭력이니까요."


물론 임신중지 반대 운동에 연관된 모든 이들에게 이유가 있는 건 아니다.


서른네 살, 전직 기독교인인 제니퍼 마틴은 고교 시절 임신중지 반대 그룹에서 잠시 일했다. 당시엔 임신중지가 살인이라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나 마틴은 해당 그룹에서 빠져나왔다. 스스로 엄마가 되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이미 임신중지를 경험한 많은 여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또 제가 엄마가 되면서 생각을 바꾸게 됐어요. 임신과 양육이 얼마나 복잡한 일인지 깨닫게 됐죠."


마틴은 "엄마로서 '누군가 원치 않는 아이를 키워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 생각해보면 정말 끔찍하다"고 했다.


앞서 연방대법원이 임신중지가 헌법적 권리가 아니라고 판결하면서 이 문제는 이제 각 주의 선택에 맡겨지게 됐다. 슬레이터는 '로 대 웨이드' 판결 이후 태어난 자신들이 임신중지 금지를 실현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하고 있다.


"모든 Z세대가 '흑인의 목숨은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는 운동을 이해하고 있죠. 기후 변화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고요. 이 모든 운동들은 사회 정의를 위한 거고요. 우리는 사람들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임신중지 반대 운동 역시 그 일환이고요.“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3,469건 4 페이지
  • 08a09fa809421324c3c4c7cd328dc815_1668213141_2529.jpg
    기독교인들, 출석교회가 정치적으로 자신의 견해와 일치하길 점점 더 원하고 있다
    크리스찬타임스 | 2022-11-11
    설문조사 결과 50세 미만의 교인 중 57%는 다른 교인들이 자신과 같은 정당에 투표하길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유권자들이 중간 선거를 포함, 투표를 준비할 때, 최근 연구에 따르면 대부분의 개신교 교인들은 자신과 정치적 견해가 일치하는 교회에 참석하는 것을 선호하는 …
  • 미국인들은 아직도 교회건물이 중요하다고 생각할까?
    크리스찬타임스 | 2022-11-11
     교회에 앉아 있을 때 사람들은 어지러운 세상을 초월한 느낌과 평안함을 느낄까? 교회 안에서 갖는 육체적 경험은  우리의 예배와 하나님에 대한 이해에 어떤 영향을 줄까?팬데믹 이후 많은 목사들이 어떻게 신자들을 교회에 남게 할지, 어떻게 그들의 신앙이 성장하도록 할지를…
  • 연합 감리교, LGBT 논쟁 다룰 새로운 총회 날짜 발표
    크리스찬타임스 | 2022-11-09
    2019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연합감리교(United Methodist Church, UMC) 총회는 지난 금요일 교단 총회 입법 회의가 2024년 4월 23일부터 5월 3일까지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있는 샬럿 컨벤션 센터에서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원래 UMC는 4년마다…
  • 브라이안 휴스턴, 사임에 대한 힐송 이사회 성명 비난, "알코올 중독 아니다"
    KCMUSA | 2022-11-04
    호주 시드니의 힐송교회 전 담임목사 브라이언 휴스턴이 2016년 10월 7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Catalyst 컨퍼런스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사진: Catalyst)힐송교회의 창립자이자 글로벌 힐송교회의 전 담임목사 브라이안 휴스턴이 올해 초 그의 갑작스러…
  • 루이지애나 대형교회, 주내 47개 교회와 함께 UMC 떠나
    KCMUSA | 2022-11-04
    (사진: St. Timothy on the Northshore)미연합감리교회(UMC)에서 동성애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일에는 루이지애나의 한 대형교회가 주내 수십 개 교회와 합류하여 연합감리교회를 탈퇴하기로 했다.맨더빌(Mandeville)에 위치한 노스…
  • 이번 중간 선거일에 5개 주 "낙태법" 투표한다
    KCMUSA | 2022-11-03
    (사진: Vox) 지난 6월 미 연방대법원이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을 폐기함으로써, 낙태법을 정할 권한이 각 주로 넘어갔다. 낙태법은 올해 중간 선거일에 아직 결정을 하지 않은 5개 주 투표용지에 적시된다. 중간 선거일인 11월 8일이 되기 몇 …
  • cf784ef8a6281f13395ece1f99731eaa_1667421166_8077.png
    MLB 월드시리즈 앞두고 ‘주님이 모든 것의 근원’ 고백한 J.T. 리얼 무토 야구 선수
    크리스찬타임스 | 2022-11-03
    사진 CBN NEWSJ.T. 리얼무토 (J.T. Realmuto)는 필라델피아 필리스 팀의 MLB 월드시리즈 출전을 앞두고 그리스도가 그의 궁극적인 근원이라고 고백했다.필라델피아 필리스팀은 지난주 금요일 밤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를 시작으로 월드 시리즈를 시작했다. …
  • 2f365b7b4876b9697c2dbbe550e04b7d_1667420051_5579.jpg
    카니예 웨스트, 반 유대발언으로 하루에 20억 달러 손실... 예수도 잃은 것은 아닐까?
    KCMUSA | 2022-11-03
    (사진: FOX 11 Los Angeles)카니예는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자신이 하루에 20억 달러를 잃었다고 말했다. 이는 일련의 반유대주의 발언 이후 아디다스가 15억 달러에 달하는 그와의 광고 계약을 종료했기 때문이다. 아이다스뿐 아니라, 갭(Gap), 크리에티브 …
  • 2f365b7b4876b9697c2dbbe550e04b7d_1667412607_9947.jpg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UMC 교회 3분의 1 떠난다
    KCMUSA | 2022-11-03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대의원들과 감독들이 동성애에 관한 교회 정책에 관한 투표를 하기 전에 기도하고 있다. (사진: UMNS/Mike DuBose)연합감리교회에서 나와 세계감리교회(Global Methodist Church, 이하 GMC…
  • 2f365b7b4876b9697c2dbbe550e04b7d_1667410087_4509.jpg
    테네시의 대표적인 교회도 LGBT 분열 속에 교단 탈퇴한다
    KCMUSA | 2022-11-02
    테네시 주 멤피스크라이스트처치(Christ Church of Memphis) (사진: Christ Church Memphis)미연합감리교회(이하 UMC)의 동성애로 인한 분열이 계속되는 가운데 테네시의 한 중형교회가 UMC를 떠나기로 결정했다.매주 평균 약 600명의 …
  • 77e2563f259839854d78da913a1e7c38_1667346463_1256.jpg
    남침례교회의 새 교회 10개 중 1개 이상이 히스패닉 교회
    KCMUSA | 2022-11-02
    남침례회의 히스패닉 센드네트워크 새 부회장 펠릭스 카브레라 인터뷰남침례회의 히스패닉 센드네트워크 새 부회장인 펠릭스 카브레라(Félix Cabrera, 맨 오른쪽)가 마이애미에서 열린 교회 개척자들과 선교 지도자들의 지역 모임에서 기도를 하고 있다 (이미지: Send …
  • 77e2563f259839854d78da913a1e7c38_1667341372_3691.jpg
    빌리 그레이엄의 최첨단 기록보관소 및 연구센터 오는 7일 오픈
    KCMUSA | 2022-11-02
    빌리 그레이엄이 받은 이 아메리카 원주민 머리 장식 등은 이제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럿에서 볼 수 있다 (사진: Billy Graham Archives)유명한 전도자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수석 조수인 데이빗 브루스(David Bruce)는 살아 생전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 77e2563f259839854d78da913a1e7c38_1667319561_1139.jpg
    [CA]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 치유상담대학원과 MOU
    크리스천 위클리 | 2022-11-01
    왼쪽부터 정푸름 박사, 정태기 전 총장, 콴 총장, 이종오 부총장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CST)과 치유상담대학원(총장 김의식 박사)이 지난 10월 15일(한국시간) 전문 상담 박사학위 공유과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전문 상담 박사학위 공유과정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의 제프…
  • cf784ef8a6281f13395ece1f99731eaa_1667261398_3358.jpg
    그렉 로리 목사 “기도는 최후의 수단 아닌 첫 번째 수단”
    텍사스 크리스천 뉴스(TCN) | 2022-10-31
    그렉 로리 목사캘리포니아 하비스트 크리스천 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가 기도에 관해 조언했다. 그렉 로리 목사는 19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한 칼럼에서 “내 슬픔, 근심, 걱정을 …
  • 20b6c2c7138b5ff2dc3cbc13875e0160_1667257684_3758.jpg
    미국장로교(PCUSA), 회원 성별 선택에 제3성 '넌바이너리' 옵션 추가
    KCMUSA | 2022-10-31
    미국장로교(PCUSA) 교단의 역할 및 통계 담당 매니저 크리스 발레리우스가 총회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진: The Presbyterian Outlook)미국장로교(PCUSA)가 교인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할 때 “넌바이너리/젠더퀴어” 사람들을 위한 세 번째 젠더 …

검색


KCMUSA, P.O. Box 2306, Fullerton CA 92837 |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