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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팬데믹 동안, 교회를 떠난 사람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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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주크리스천신문| 작성일2022-06-20 | 조회조회수 : 16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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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웬디 왕/앨리스 엘헤이지 설문과 인터뷰 통해 팬데믹 동안 교회 실태 조사



웬디 왕(Wendy Wang)은 가족 연구소(the Institute for Family Studies)의 연구 책임자이자 퓨 리서치 센터의 전 선임연구원이다.


앨리스 엘헤이지(Alysse ElHage)는 가족 연구소 블로그의 편집자이다. 그녀는 노스캐롤라이나 가족 정책 위원회(North Carolina Family Policy Council)에서 작가이자 연구원으로 17년간 일했다.


이들은. ‘크리스처니티 투데이(CT)’를 통해,  공동으로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교회를 떠난 사람들에 대해서 심층적인 역학 조사와 함께 인터뷰를 통해서, 지역 신도들에게 암울한 현실을 보여주지만 사역에 있어, 새로운 기회로도 볼 수 있다고 말한다((Here’s Who Stopped Going to Church During the Pandemic: Recent research paints a grim picture for local congregations. But it also highlights opport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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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메쇼(Mike Meshaw)목사는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 있는 그레이스 교회(Grace Church)의 담임목사로 21년간 이스트 캐롤라이나 대학교가 있는 지역에 많은 사람이 머물다 떠나는 모습을 오랫동안 지켜보았다.


코로나19로 2020년 3월에 폐쇄되기 전까지 이 복음주의 교회에 매주 평균 약 220명이 방문했다. 메쇼 목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교회가 일시적으로 대면 예배를 중단한 지 거의 2년이 지난 지금, 일주일에 평균 약 150명의 사람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한다.


그는 “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려워하고 있다. 그들은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에 가기를 불편해한다.”라고 말했다.


교회는 대유행 초기에 자발적으로 대면 예배를 중단했지만 교회의 지도자 그룹은 얼마 지나지 않아서 교회 가족을 그리워하기 시작하는 성도들의 소식을 듣기 시작했다. “우리 교회 성도의 50% 이상이 교회 문을 다시 열도록 강하게 요청하였다.”라고 메쇼 목사는 말했다.


교회는 가능한 한 빨리 그 지역의 다른 교회들보다 먼저 다시 문을 열었다. 그리고 이 결정은 교회에 긍정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메쇼 목사는 “우리 교인들은 여전히 방역수칙, 사회적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을 자발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필요한 경우 예배를 취소하기도 하지만 교회는 계속 열려 있다.”라고 말했다.


교회는 잘 버티고 있지만 특히 최근 급증하는 팬데믹 상황이 교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메쇼 목사는 우려하고 있다고 하였다.


메쇼 목사는 “양성 결과가 하나라도 나오고 정보가 공개되면 공포는 괴물처럼 확대되고 사람들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사람들의 감정이 닳아 없어질까봐 걱정이 된다. 그들이 좌절하지 않고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일부는 이미 그렇게 되고 있다.”


다른 교회들은 출석률 감소와 안전 수칙에 대한 신도들의 불안을 해결해야 했다.


웨이드 브래드쇼(Wade Bradshaw) 목사는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 있는 대형 장로교회의 담임목사다. 이 교회는 2020년 3월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고, 지난가을 대면 예배를 재개하였다.


그는 “스트리밍과 함께 시작된 줌(Zoom) 예배는 피로감이 있었다”라며 교회가 “마스크 착용에 대한 심각하고 어려운 긴장감을 경험했다" 고 덧붙였다. 그는 “교회 안에 있는 많은 의사는 보수적으로 행동하라고 조언한다. 그러나 교인들은 마스크를 의무화한 입장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브래드쇼 목사는 전반적으로 교회 출석률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팬데믹이 장기적으로 교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측하기는 매우 어렵다”라고 덧붙였다.


다음 소개하는 최근 연구는 그 의문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2021년 6월, AP 통신은 팬데믹으로 인해 미국의 많은 예배당이 영구 폐쇄되었다는 기사를 보도했다.


바나 그룹(Barna Group)이 2020년 4월과 5월에 수집한 자료에 따르면, 기독교 신자 3명 중 1명은 코로나19가 시작되면서 교회를 완전히 떠났다. 게다가 194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갤럽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교회 회원 수는 2020년에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졌다.


올해 미국 가족 조사(American Family Survey)를 사용한 새로운 가족학 연구소(Institute for Family Studies, IFS) 분석은 지난 2년 동안 종교 출석률이 어떻게 심하게 감소했는지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한다.


일반 교인의 비율은 2019년 34%에서 2021년 28%로 6% 감소했다. (‘교회’, ‘종교 예배’ 및 ‘예배당’이라는 용어가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는 점에서 주목할 가치가 있다) 한편, 종교 예배에 참석한 적이 없거나 거의 없는 일반 미국인의 비율은 7% 증가했다.


미국 가족 연구를 통해 종교 예배 참석을 다음과 같이 측정했다. ‘결혼식과 장례식을 제외하고 얼마나 자주 종교 예배에 참석하는가?’ (응답에 종교 예배 참석의 일부로 온라인 예배가 포함되었는지는 알 수 없음)


종교 출석률의 감소는 인구 통계에 따라 다르다. 젊거나 나이가 많은 미국인은 중년층보다 출석률이 떨어질 가능성이 더 높다. 18세 미만의 자녀가 없는 기혼 성인의 경우에도 더욱 두드러진다. 어린 자녀가 없는 기혼 성인의 약 30%가 2021년에 정기적으로 예배에 참석하였는데, 이는 2019년의 40%에서 감소한 수치다.


반면에 정치적 성향은 출석률 감소와 관련이 없어 보인다. 보수는 온건파와 진보파보다 먼저 종교 예배에 참석할 가능성이 높지만 출석률 감소는 세 집단 모두 비슷하다. 마찬가지로 소득별로 보았을 때에도 출석률 감소에는 큰 차이가 없다.


인종에 관한 한 결과는 다르다. 자료에 따르면 흑인 미국인들은 다른 인종의 사람들보다 교회 출석률이 급감했을 가능성이 더 크다.


2019년에는 흑인 미국인의 45%가 정기적으로 종교 예배에 참석하였다. 그러나 2021년에는 그 비율이 15% 떨어진 30%로 나타났다. 다른 인종/민족 집단의 감소는 5~6%다.


우리는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에 있는 2000명 규모의 복음주의 교회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목사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하나님의 다락방 교회(The Upper Room Church of God in Christ)는 거의 2년 전 7주 동안 온라인 예배를 드린 이후로 86주째 온라인 예배를 드렸다.


원로 목사인 우든 목사(Patrick L. Wooden, Sr.)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의 슬로건 중 하나는 ‘우리는 예배가 위험을 감수할 가치가 있다고 믿는다’이다. 그래서 우리는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여기에는 의무적인 체온 체크, 사회적 거리 두기, 자리 띄어 앉기, 사람들이 자리를 비울 수 있는 시간 확보를 위한 두 번의 예배가 포함된다. 우리는 잘 지냈고 주님께서 우리를 도우셨다.”


비록 교회의 출석률이 크게 감소하지는 않았지만 일부 성도는 질병, 가족의 건강 악화 또는 아직 직접 대면에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에 대면 예배에 여전히 복귀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대부분의 성도들이 여전히 직접 모이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성도들은 정말로 나왔다. 교회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서.”라고 우든 목사는 말하며 함께 예배하기 위해 다른 주에서 온 방문객들까지도 있다고 언급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전국적으로 교회 출석률이 하락하는 것을 우려하는데, 상당수 교회가 대면 예배의 문을 닫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우든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이 특정한 시간에 많은 교회가 대응하는 부분이 다소 실망스럽다. 우리는 교회를 폐쇄하고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것을 정당화하기 시작했다. 현재 교회 출석이 전반적으로 줄었다고 생각하는데, 같은 성도들이 목사들의 교회 출석이 중요하지 않다는 말을 듣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 것 같나? 여러분의 집에서 편안하게 앉아서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것이 정말 똑같은가? 나는 우리가 그런 현실에서 살아남지 못할 것 같다.”


더 많은 코로나19 백신과 치료법이 가능해지면서 대두되는 중요한 문제는 팬데믹이 마침내 끝난 후 교회 출석률이 회복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2007~2009년 대공황이 종교 출석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이전 연구를 보면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다.


당시 많은 사람은 경제 위기가 교회 출석률을 높일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데이터에 따르면 대공황 이후 그런 증가는 없었다. 연구는 또한 금융 위기가 유럽 국가의 종교 출석 수준에 명확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메쇼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일부 사람들은 팬데믹으로 인한 교인 감소를 교회에 헌신하지 않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나가 교회가 정화되는 쪽으로 본다. 하지만 우리 교회의 경우 그 숫자가 적다.” 메쇼 목사는 아직 돌아오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면 예배에 참석할 만큼 편안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일요일에도 계속해서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들을 보고 안심했다.


빈 좌석이 온라인 예배자로 대체된 것일 가능성이 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자료는 없다. 게다가 대면 상호작용의 부족은 팬데믹이 지속됨에 따라 교회 내의 사회적 유대를 약화시킬 수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종교 예배 참석은 더 나은 사회적 지원 네트워크를 갖는 것뿐만 아니라 우울증 감소, 자살률 감소, 약물 및 알코올 과다 복용 감소와 같은 여러 공중보건적 이익과도 관련이 있다. 사람들이 집에 고립되어 있는 온라인 예배는 동일한 수준의 장점을 제공할 수는 없을 것이다.


또한 종교를 믿지 않지만 더 이상 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사람들은 정서적 비용을 치른다. 바나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기간 동안 교회 출석을 중단한 응답자는 대면 예배 참석을 중단하지 않은 기독교인에 비해 불안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았다.


타일러 밴더윌(Typer VanderWeele)과 브랜든 케이스(Brendan Case)가 최근 지적했듯이 ‘예배당의 빈 좌석은 공중보건의 위기를 나타낸다.’ 그리고 이 위기는 핵가족의 건강을 포함한다. 종교 예배에 자주 참석하는 미국인들이 결혼해서 아이를 가질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종교적인 미국인들은 비종교적인 미국인들보다 결혼과 자녀에 대한 더 강한 욕구를 가질 가능성이 더 높다. 따라서 예배 참석자의 감소는 공중 보건뿐만 아니라 가정 안정과 인구 증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우든 목사는 “자살, 우울증, 정신적 문제가 엄청나게 증가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성전이 문을 닫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교회 출석률 감소에 대한 해결책은 간단하다고 믿는다. 더 많은 교회가 안전하게 대면 교제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 있는 그레이스 교회 메쇼 목사는 팬데믹으로 목회 사역의 필요성이 높아졌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격리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사람들 그중에서도 특히 노인들을 위해 사역자들이 소셜 미디어, 이메일, 전화, 되도록 직접 방문 등 교회 예배에 참석할 수 없는 사람들과 연락을 유지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결국 메쇼 목사는 팬데믹이 교회의 미래에 대한 의욕을 꺾게 두지 않을 것이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양치기로서 그 어느 때보다 사역을 통해 성도들을 다른 방향으로 인도하고 싶은 동기부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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