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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건강한 공동체 어떻게 세워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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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주한국일보| 작성일2020-07-01 | 조회조회수 : 5,35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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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평육 선교사 4번째 시리즈‘하이어 콜링’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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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대륙 복음화 사업을 펼치고 있는 김평육 선교사(월드미션 프론티어 대표)가 ‘하이어 콜링’(The Higher Calling) 비전을 출간했다.

이 책은 김평육 선교사가 하나님의 공동체들이 건강하게 세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건강한 공동체 세우기’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다. 책에는 ‘소명’에 대해 혼란스러워하던 청년 시절을 지내고 아프리카 선교 현장에서의 삶을 정리해서 담았다.

특히 저자는 이책을 통해 부르심에 대해 혼란스러워하는 청년들에게 인간의 사명이 무엇인지, 각자를 부르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기회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평육 선교사는 “앞으로 한국 교회와 세계 선교 현장에서 지도자로 살아갈 젊은이들에게 삶의 목표를 제시하고 지도자의 길을 준비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했다”고 서문에서 밝혔다.

이책은 제1장 부르심에서는 사명, 소망, 비전을 알기 쉽게 정의하고 2장에서는 하나님으로부터 비전을 어떻게 받아 수행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3장에서는 ‘더 높은 소명’을 받은 비저너리 리더의 특징, 4장은 비저너리 리더가 비전을 성취하는 과정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열가지 도전과 극복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김평육 선교사는 ‘웃기시는 성령님’을 비롯하여 ‘불타는 떨기나무’ ‘마른 땅으로 건너가라’ 등 저서와 ‘영적전쟁’ ‘팀 빌딩’ ‘사역자 정신’ 등 건강한 공동체 세우기 시리즈를 내놓고 있다.

서울 쿰란출판사 출판.총 287페이지.


미주한국일보 koreatimes.com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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