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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감사의 계절, 익숙한 찬양으로 감사를” CCM ‘소리엘’ 지명현 목사 조지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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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주중앙일보| 작성일2021-11-23 | 조회조회수 : 79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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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금·토·일 비전교회서 찬양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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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복음성가의 새 장을 연 것으로 평가받는 가스펠 듀엣 ‘소리엘’의 지명현 목사. 둘루스 비전교회에서 찬양집회 인도차 이번 주말 조지아를 방문한다


유명 CCM 그룹 ‘소리엘’ 멤버인 지명현 목사가 애틀랜타를 방문, 이번 주말 사흘 간 특별 찬양 집회를 개최한다.  

 

둘루스에 있는 비전교회(담임 정경성)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마련한 이번 집회는 ‘찬양으로 드리는 감사의 제사’라는 주제로 26일(금) 오후 7시 30분, 27일(토) 오후 7시 30분, 28일(일) 낮 1,2 3부 예배시간 등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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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엘은 장혁재·지명현 두 사람으로 결성된 한국의 대표적인 CCM 듀엣으로 1990년 9월 제1회 CBS 복음성가제에서 수상하면서 본격 데뷔했다. 

 

올해로 데뷔 앨범 발매 30주년을 맞은 소리엘은 그동안 ‘야곱의 축복’ ‘낮은 자의 하나님’,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내가 주인 삼은’, ‘일어나라 주의 백성’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내 주의 은혜 강가로’등 크리스천들에게 익숙한 수많은 명곡들을 남겼다.  


지명현 목사는 ‘소리엘’ 멤버로 워십, 찬송가 등 20여 장의 앨범을 출반하면서 지금까지 6500여회 찬양집회와 콘서트를 이끌었다. 

 

극동방송 골든 베스트 앨범상, 남성 가수상 대상 등을 받았으며 미국 갈보리 채플 워십학교 강사, 서울종합예술원 CCM학과 교수, 미국 그레이스미션대학 강사 등을 역임했다. 

 

한국과 미국에서 라디오 방송 진행자로도 꾸준히 활동했다. 현재 LA의 최대 한인교회 중의 하나인 나성영락교회 부목사로 사역 중이며 미국 기아대책기구 푸드 포 더 헝그리(Food for the Hungry)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비전교회 주소 : 2780 Buford Hwy. Duluth, GA 30096 

▶문의 : 770-447-6200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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