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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그렉 로리 10월 3일 올해로 30주년 맞는 소칼 하베스트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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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1-09-22 | 조회조회수 : 1,6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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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대규모 소칼 하베스트(SoCal Harvest)를 개최할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는 '나는 우리가 위대한 세계적 부흥의 순간을 맞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CBN.com)


코비드 봉쇄로 인해 연기되었던 제30회 소칼 하베스트(SoCal Harvest)가 2주 후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의 엔젤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CBN 뉴스가 처음 보도한 바에 따르면, 리버사이드의 하베스트크리스천휄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가 오는 10월 3일 오후 7시에 이 행사를 주최한다. 그는 폐쇄로 인해 2020년 취소된 이 행사를 다시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리는 자신의 평생과 목회 생활을 통틀어 하베스트전도대회 때만큼 복음에 감동된 마음을 더 많이 만난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렇게 말했다.


"나는 우리가 10월 3일에 엔젤 스타디움에서 우리가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보게 될 것이라고 믿으며, 이 행사는 다음 몇 해 동안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일련의 주요 행사 및 계획 중 첫 번째 행사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사람에게 다가가기 위해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쏟고 있다. 우리는 이제 인생이 얼마나 짧은지 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9월에 로리는 4백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는 "A Rush of Hope"라는 영화 캠페인도 시작했다. 영화를 본 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로리는 "지난해 대유행 때문에 우리는 'A Rush of Hope'을 만들고 발표할 수 있는 놀라운 기회를 가졌고, 그 결과 17,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신앙고백을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우리는 올해 인생을 변화시키는 또 다른 이벤트에서 직접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소칼 하베스트에는 기독교 팝 듀오 포킹앤컨트리(for KING & COUNTRY),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고 출신의 현대 기독교 음악가, 가수 및 작곡가인 필립 데이비드 위컴(Philip David Wickham) 이외에도 많은 음악가들이 축제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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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직접 참석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소칼 하베스트는 올해 30주년을 맞이하면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행사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CBN은 2019년에 약 100,000명이 소칼 하베스트 이벤트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행사 첫날 밤 2만8000여 명이 복음을 들었고 2100여 명이 신앙을 고백했다. 두 번째 밤에는 34,000명이 모여 들었고 2,675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공개 선언했다.


행사 마지막 날 저녁 참석자 수는 3만8000명으로 늘어났고 3,895명이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했다. 당시 찬양을 이끌었던 크리스 톰린(Chris Tomlin)이 엔젤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사람들을 앞에서 '우리 하나님은 얼마나 위대한지'를 불렀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19년 소칼 하베스트에서도 for King & Country, Lecrae, Passion, Graham Saber, Jeremy Camp, Dennis Agajanian, Darryl Strawberry 및 Phil Wickham 등이 특별 게스트로 참석,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당시 로리는 "예수와 함께하는 삶은 끝없는 희망이고, 그가 없는 삶은 희망 없는 끝이다. 우리에게는 밀레니얼 세대, Z세대,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희망이 있다"고 말했다.


락다운이 아니었다면 하베스트 교회 팀은 앞으로 20개월 동안 남가주뿐만 아니라 보이시, 아이다호, 로스앤젤레스에서 100만 명에게 복음을 전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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