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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HYM청년연합회 더글라스 김 목사 코로나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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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1-01-20 | 조회조회수 : 3,4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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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M청년연합회 대표 더글라스 김 목사가 오늘(19일) 향년 62세에 소천했다. 


유족에 따르면 지병도 없었던 김 목사는 3주 전에 코로나로 입원, 치료에도 불구하고 결국 사망하게 됐다.


더글라스 김 대표는 프루덴셜 부동산 회사에서 일하면서 자비량으로 청년연합사역을 이끌어갔으며, 미국인 교회 락 처치(Rock Church) 한인교회에서 화요 청년집회를 정기적으로 이어왔다.


김 목사는 지난 1999년 9월 11일에 처음 시작해서 21년 동안 한결같이 1년에 2회 자비로 HYM청년 찬양제 등을 열었는데 한 때 1천 명이 넘는 젊은이들이 이 찬양 집회를 통해서 그리스도 제자로서의 삶을 새롭게 시작하기도 했다. HYM 집회를 거쳐간 청년들은 대략 2만여 명에 이른다고 알려졌다. 


젊은이들의 멘토요, 모범으로서 평생 영적 부흥운동에 헌신해 온 김 목사의 사망 소식은 교계에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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