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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CA] LA 카운티 주민 3명 중 1명 COVID-19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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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TLA| 작성일2021-01-14 | 조회조회수 : 2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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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 코로나 집단 면역 현실화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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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티 과학자들의 새로운 추정에 따르면 로스 앤젤레스 카운티 주민 3명 중 1명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으며, 이는 바이러스가 심각한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얼마나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지에 대한 놀라운 신호로 보인다.


과학적 모델링을 기반으로 한 추정치에 따르면, L.A. 카운티의 1,004만(2019년 통계) 주민 중 약 13,000명이 사망한 것을 포함하여, 300만 명 이상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감염자에 대한 이처럼 충격적인 통계는 테스트를 통해 확인된 누적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수의 3배 이상인데, 카운티 과학자들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많은 사람들이 증상을 보이지 않거나 경미한 증상만 겪기 때문에 코로나 검사가 감염된 사람들의 특정 비율만을 포착한다고 믿고 있다.


한편 이러한 충격적인 확진자 증가 추세로 인해 집단면역의 현실화가 이야기 되고 있는데, 바이오타임즈에 따르면 집단 면역(Herd Immunity)은 어느 집단의 대부분(60%)이상이 감염병에 대한 면역성을 가졌을 때, 감염병의 확산이 느려지거나 멈추게 됨으로써 면역성이 없는 사람들이 간접적인 보호를 받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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