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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지자들이 믿음과 예수 이름으로 저지른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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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1-01-13 | 조회조회수 : 18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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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도 기독교인, 그들의 폭력을 비판하는 사람들도 기독교인



트럼프 지지자들이 국회 의사당을 공격하기 시작하자 깃발이 군중들 위로 흔들렸다. 거기에는 “자랑스러운 미국 기독교인”이라고 쓰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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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지자들이 2021년 1월 6일 워싱턴 국회 의사당 밖에서 취임식을 위해 세운 비계에 오르고 있다. (사진: AP/ John Minchillo)


미국 국회의사당에 대한 공격이 수요일(1월 6일) 시작되기 직전, 트럼프 지지자들이 북서쪽 입구에 모였다. 그들은 분노하고 있었다. 이들을 찍은 비디오는 남부빈곤법센터(Southern Poverty Law Center)에서 증오단체라고 규정한 "Proud Boys"가 가장 좋아하는 구호 중 하나인 “F— Antifa!”를 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엄청나게 많은 수의 경찰이 군중들을 바리케이드 쪽으로 몰자, 바람에 휘날리는 하얀 색 깃발이 대중 위에 나타났다. '예수 물고기'라고도 알려진 익투스(ichthys)가 성조기 색깔로 칠해져 있었다.


상징 위에는 “자랑스러운 미국 기독교인”이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지난주 미 국회 의사당 공격 전후에도 침입자들은 민주주의의 토대인 국회의사당 공격에 대한 정당성성 뿐만 아니라 이를 힘 실어주는 원천으로 보고 ‘신앙’을 내세우고 있었다. 모든 참가자가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그들의 문구에는 하나님과 미국이라는 국가를 결합한 공격적이고 카리스마적이며 남성적인 형태의 기독교적 미국 우선주의가 반영되어 있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의 종교적인 선입견에서 나온 이질적인 생각들이 엮여진 것이다. 


칼빈대학(Calvin University)의 역사학 교수이자, "예수와 존 웨인: 백인 복음주의자들이 어떻게 한 나라를 부패시키고 분열시켰나(Jesus and John Wayne: How White Evangelicals Corrupted a Faith and Fractured a Nation)의 저자인 크리스틴 코브스 드 메츠(Kristin Kobes Du Mez)는 “지난 몇 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저지른 실수는, 복음주의와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폭력, 또는 폭력적 위협 사이에 몇몇 근본적인 갈등이 있음을 완곡하게 말해 온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수십 년 동안 복음주의적 신앙생활, 복음적 설교 및 복음적 가르침은 이런 종류의 전투를 촉진시킬 공간을 발견했다.”


수백 명의 트럼프 지지자들이 보여준 이 믿음의 한 형태는 공격 전 날, '여리고 행진'을 위해 모여 있던 국회 의사당 앞에서 드러났다. 여리고 행진(Jericho March)이라는 단어는 여호수아서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리고 성을 포위하고 7번 돌자, 성이 무너진 사실을 기록한 것에 따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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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5일 워싱턴에서 열린 여리고 행진 기간 동안 여성들이 양의 뿔로 만든 피리들을 불고 있다.(사진:RNS photo by Jack Jenkins)


여리고 행진을 위해 워싱턴에 모인 트럼프 지지자들은 2020년 대선 결과에 대한 항의로 국회의사당 주변을 행진하고, 양의 뿔로 만든 피리들을 불라는 선동을 받았다.


미국 연방대법원 근처에서 열린 기도회에 참석한 한 여성은 “주님, 지금이 우리나라를 되찾을 순간입니다”라고 선언했다. “지금이 우리의 무기로 당신과 함께 싸울 순간입니다. 당신은 우리의 무기입니다.”


몇 분 후, 누군가가 몇 피트 떨어진 곳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싸우고,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싸우십니다!"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 다른 친 트럼프 모임이 열리면서 여리고 행진은 하나의 개체행사가 아니라 더 큰 축제의 한 무대처럼 느껴졌다. 여리고 행진 주최측은 참가자들에게 다른 “도둑질을 멈추라"(Stop the Steal)는 이름의 행사에 참석할 것을 권장했으며, 워싱턴에 모인 사람들은 종종 자신과 다른 트럼프 지지자들을 확고하게 구분하지 않았다.


일부는 나무 그림과 "천국을 향한 호소"라는 슬로건으로 장식된 하얀 깃발을 흔들고 있는 여성을 따라 국회의사당 주변을 계속 도는 행진에 참여하기 위해서 그 자리에서 떠났다. 이 깃발은 기독교적 미국 우선주의의 기치가 되었다. 미국 시민혁명 중에 처음 사용되었던 이 깃발의 구호는 영국 철학자 존 로크(John Locke)의 주장에 따르면, 성서의 인물 입다가 이스라엘 사람들을 암몬과의 전쟁으로 이끌 때 사용한 것으로, 개인들도 “하나님께 호소하고, 혁명을 일으킬 권한이 있음"을 의미한다. 


"미국을 하나님에게로 돌아키게 하기: 미국에서의 기독교 민족주의(Taking America Back for God: Christian Nationalism in the United States)의 공동 저자인 앤드류 화이트헤드(Andrew Whitehead)는 그러한 호소는 복음주의 서클에서는 흔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화이트헤드는 예일대 사회학자 필립 고르스키(Philip Gorski)가 내린 유사한 결론을 지적하면서 “기독교 민족주의는 실제로 구약의 이야기를 끌어들여,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필요가 있는 기독교 국가가 그들 피의 순결성을 지키고 폭력을 정당화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이는 자기 정체성을 중요시하면서, ‘우리 대 그들(us-versus-them)’이라는 프레임으로 타인종을 차별하던 부족국가에서 있었던 일이다."


사실, 적대적인 종교적 이미지는 다음날 국회 의사당 습격에서 쉽게 발견되었다. 국회 의사당 라벤다 홀에서 촬영된 한 반란군은 어깨에 십자가와 “신의 갑옷”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패치가 달린 군복을 입고 있었다. 바로 아래에는 만화 캐릭터 The Punisher가 사용하는 양식화 된 두개골을 둘러싼 슬로건이 있는 또 다른 패치가 있었다. “하나님이 우리의 적을 심판하실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자리를 예비해 놓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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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지자가 2021년 1월 6일 워싱턴의 국회 의사당 밖에서 성경을 들고 있다. (사진: AP/ John Minchillo)


공격자 중 한 사람이라고 주장한 36세의 서부 텍사스 꽃집 주인 제니 커드(Jenny Cudd)는 페이스 북에 그녀가 "애국자들과 함께 국회 의사당을 쳐들어갈" 방법을 논의하는 비디오를 게시했다. "나는 내 행동이 자랑스럽다.” 그녀는 낸시 펠로시 하원 의장의 사무실 문을 “무너뜨린” 것에 대해 자랑하고, 다른 곳에서 주 의사당을 점령하려 했던 다른 반란군을 칭찬했다.


그녀는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설명하는 것으로 20분 이상이 걸린 그녀의 비디오를 마무리했다.


“나에게는 하나님과 나라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나에게 그것들은 하나이고 똑같다. 우리는 기독교 국가로 세워졌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으로부터 얼마나 멀리 왔는지 보고 있다. … 우리는 경건한 나라이며 경건한 원칙에 기반을 두고 있다. 우리가 그런 나라를 가질 수 없다면 다른 것은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


화이트헤드 교수는 이 비디오에 충격을 받았지만 놀라지는 않았다. 그는 커드(Cudd)의 하나님, 나라 및 트럼프의 명백한 결합은 기독교 민족주의의 “완벽한” 예라고 말했다. 그러나 국회 의사당 습격에 참여한 사람들은 복음주의의 경계들(boundaries of evangelicalism) 앞에서 멈추지 않는, 훨씬 더 큰 그룹의 극단주의적 하위 집합에 불과하다고 보았다.


화이트헤드는 “미국인의 절반 이상이 어느 정도 기독교 민족주의에 호의적이다. 종교적이든 아니든 어떤 형태의 극단주의라도 사람들이 허용한다면, 그것은 정말로 크게 성장할 수 있다. 따라서 미국인의 50%가 미국을 기독교 국가로 이해하는 데 대해서 상대적으로 호의적이거나, 심지어 기독교가 선호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기독교 민족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극단적인 행동들을 벌일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진다”고 분석했다. 


국회 의사당에서 본 신앙적 표현에 대해서 이미 비난하고 있는 일부 복음주의자들도 있다. 복음주의 학교인 휘튼대학(Wheaton College)의 수백 명의 교수진과 교직원이 공격 중에 사용된 “기독교 상징에 대한 모독적인 남용”을 비난하는 성명에 서명했다. 또한 남침례회연맹의 윤리 및 종교 자유위원회 의장인 러셀 무어는 이 디스플레이가 기독교 일터에서의 “어두운 현실”을 상기시킨다고 말했다.


그는 기독교 언론 Religion News Service에 “우리는 유럽에서 유럽의 유산이자 서구의 승리에 대한 상징들로서 줄 무늬의 친 나치 문양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국회의사당 공격과 같은 일을 벌인 폭력적인 백인 민족주의 운동 속에서 그러한 것을 볼 수 있었다.” “딥스테이트 음모론을 전파하는 ‘큐’(Q)의 추종자임을 밝히는 ‘큐어넌’(QAnon) 셔츠를 입은 사람들의 신과 Proud Boys와 그들의 동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이 아니라 예수께서 '처음부터 살인자'라고 불렀던 고대 에덴의 뱀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길은 그것과 매우 다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복음주의는 가지가 많은 나무이다. 펜실베이니아대학의 종교학 부교수인 앤시어 버틀러(Anthea Butler)는 텍사스 프리스코(Frisco)에서 온 부동산 중개인인 예나 라이언(Jenna Ryan)을 지적했다. 그녀는 국회 의사당의 깨진 창문 사진에 "뉴스가 우리에 대한 거짓말을 그치지 않으면 다음에는 그들의 스튜디오를 쳐들어갈 것"이라는 설명을 붙이고 그 옆에 자신의 모습을 소셜 미디어에 올려서 널리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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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가 2021년 1월 6일 워싱턴에서 미 국회 의사당 밖에서 TV 장비를 파손하고 있다. (사진: AP/ Jose Luis Magana)


The Daily Mail가 입수한 비디오에 따르면 라이언은 다른 반란군과 함께 국회 의사당에 들어서면서 자신을 생방송했다. 의사당 현관문을 넘으면서 그녀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리는 여기에 있다!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신 그분의 이름으로!”라고 외쳤다.


이미 국회의사당에서의 폭력에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는 버틀러는 라이언의 이러한 외침과 기도는 복음주의의 일부지만, 중요한 점들에서 구별되는 오순절 기독교, 또는 은사주의 기독교를 상징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최근 몇 년 동안 그러한 구분이 모호해졌다. 플로리다 목사 폴라 화이트와 같은 트럼프의 신앙 고문단 중 다수는 예언과 “영적 전쟁”을 강조하는 은사주의운동을 강조하는 사람들이다.


버틀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라고 말하는 것은 보호를 부르는 동시에 힘을 요청하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국회 의사당에 들어갈 수 있는 힘을 주셨다는 것이다"라고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상원 다수당 리더인 미치 맥코넬(Mitch McConnell)을 위해서 일하는 직원들은 외부의 격렬한 폭도들로부터 몸을 숨기 위해 방에 바리케이트를 칠 때, 문 밖에서 한 여성이 "의회 안에 있는 악이 소멸되기"를 간구하는 기도소리를 들었다고 증언했다. 


버틀러는 그러한 표현의 시작은 복음주의를 정치화한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에게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2008년 당시 공화당 대선 후보인 존 매케인(John McCain)이 그의 러닝메이트로 복음주의 기독교인 사라 폴린(Sarah Palin)을 선택했을 때부터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 후 몇 년 동안 여러 버전의 신앙에 기초한 정치가 등장하기 시작했으며 일부는 서로 불화하기도 했다.


그들을 다시 모은 것은 트럼프였으며, 지난주에는 대통령에 대한 충성도가 가장 중요했다. 트위터에 게시된 또 다른 비디오에서는 국회의사당 남쪽 근처에 있는 한 남자가 국회의사당 계단 위에 서 있는 수백 명을 구경하고 있는 구경꾼들과 이야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두 개의 기독교 깃발(모퉁이에 적십자가 있는 흰색 배너)이 그의 앞에서 흔들리는 동안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들을 수 있었다. “도널드 트럼프가 그것을 조정했다. 우리는 그의 대리인이다. 그는 우리를 위해 싸웠고, 우리는 그를 위해 싸워야 한다.”


그런 다음 그는 깃발들을 힐끗 쳐다본 뒤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외쳤다. 


칼빈대학의 드 메츠 교수는 트럼프에 대한 이런 종류의 경외심은 복음주의를 포함한 많은 종교적 전통에 스며 든 남성성에 대한 유사한 친화력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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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지자들은 2021년 1월 6일 워싱턴의 국회의사당에서 경찰 장벽을 돌파하려고 하고 있다. 의회가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의 승리를 확인하기 위해 준비하는 동안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모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선거 사기 주장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사진: AP/ Julio Cortez)


드 메츠는  "지난 5년 동안 우리는 이 종교와 국가 민족주의가 도널드 트럼프를 중심으로 합쳐지는 것을 보았다"면서, “이러한 결합에 도달하기 위한 다양한 경로가 있었지만, 그것은 부분적으로 '우리 대 그들'이라는 오랫동안의 분열과 차별의 개념, 피해들에 대한 종합적 감정, 다인종 사회에서 특히 자신들이 손해를 보았지만, 스스로를 방어할 필요는 없고,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라고 생각하는 백인 복음주의자들의 결합에서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드 메츠는 트럼프는 “이런 불안감을 불러일으키고, 강한 사람이 되고, 보호자가 되겠다고 약속하는 정말 완벽한 인물이다. 그들은 트럼프를 이 위험한 순간을 위해 이 나라를 축복하기 위해 보내주신 하나님의 특별한 수호자라고 본다”고 설명했다.


RNS과 대담한 모든 학자들은 기독교 민족주의와 과잉 남성성은 종종 백인 우월주의의 형태와 겹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Proud Boys 리더 엔리케 테리오(Enrique Tarrio)는 지난주 초 그와 그의 그룹 회원들이 12월에 워싱턴 교회에서 “Black Lives Matter” 사인을 찢어 거리에서 불태운 후 체포되었다. 그러나 수요일 워싱턴에 나타난 Proud Boys는 하나님으로부터 악과 맞서 싸울 힘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국회의사당에 다가가던 Proud Boys(일부는 위장이나 군용 헬멧을 쓰고, 다른 일부는 야구 방망이와 같은 무기를 쥐고 있는)는 기도하기 위해 잠시 멈췄다. 


그들이 무릎을 꿇었을 때, 황소 뿔을 가진 한 남자는 하나님께로부터 “극심하게 돌아선” 정부 관리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여 “개혁과 부흥이 일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그 남자는 “우리 모두가 여러분을 대표하고 우리 문화를 잘 대표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우리 모두에게 부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라는 말로 기도를 맺었다.


이 비디오를 본 드 메츠에게 있어서 그 기도는 너무나도 평범해 보였기 때문에 더욱 인상적이었다.


그녀는 “복음적인 기도였다”며, “그 서클에 있었던 Proud Boys 모두가 그 기도를 듣고, 아멘이라고 응답하는 것은 완벽하게 자연스러워 보였다. 이는 백인 민족주의, 폭력, 그리고 일종의 백인 복음주의의 결합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화이트헤드는 이에 동의했으며 그러한 역학관계를 일방적으로 무시하면 끔찍한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독교 민족주의는 다원적 민주사회에 대한 위협이며 모두가 그 위협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유권자 선거 사기에 대한 증거가 없는데도 사람들이 몰려가서 기독교 상징과 상징주의로 위장하여, 자국에 대한 폭력을 자행하는 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보았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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