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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USA 영어 설교자 시리즈 2] 브레드 보이드 목사와 콜로라도스프링스의 뉴라이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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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0-11-05 | 조회조회수 : 1,59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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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USA 설교 방송에서 영어 설교를 들을 수 있는 목회자가 현재까지 12명입니다. KCMUSA 사이트를 통해서 유명 영어 설교를 들을 수 있는 초대형교회 목회자들의 숫자는 점점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목회자들을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 편집자주]

브레드 보이드(Brady Boyd)


교회: 뉴라이프교회(New Life Church), Colorado Springs, CO 80921



루이지애나 주 로건즈포트(Logansport)에서 태어난 브레드 보이드 목사(1967년 1월 11일생)는 콜로라도 주 콜로라도스프링스에 있는 뉴라이프교회(New Life Church)의 담임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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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olorado Springs Gazette)


브레드는 1985년 심스보로(Simsboro)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루이지애나기술대학(Louisiana Tech University)에서 저널리즘으로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는 고등학교 영어 교사, 농구 코치 및 스포츠 방송캐스터로 일했습니다. 브레드는 1989년 8월 12일 팸 보이드(Pam Boyd)와 결혼했으며 1998년에 태어난 에이브램(Abram)과 2000년에 태어난 켈리(Callie)라는 두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그는 1997년부터 1998년까지 텍사스 에머릴로(Amarillo)에 있는 트리니티휄로우십(Trinity Fellowship) 교회, 1998년부터 2001년까지는 텍사스 헤리퍼드에 있는 트리니티휄로우십교회에서 사역했으며, 2001년 3월에는 로버트 모리스 목사 밑에서 텍사스 사우스레이크에 있는 게이트웨이교회의 부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는 2007년 8월 유명 설교자인 테드 헤가드(Ted Haggard) 목사가 1984년에 세운 뉴라이프교회 담임 목사가 되었습니다. 이 교회는 현재 성도 수만 명에, 7개 캠퍼스 교회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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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olorado Springs Gaz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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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World Churches - blogger)


전 세계인을 충격에 몰아넣었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법에 대해, 미국 한 대형교회 목회자가 소신을 밝힌 일이 뒤늦게 알려졌는데 그가 바로 브래디 목사였습니다. 그는 "중동과 라틴 아메리카 사람들은 결국 하나님의 사랑으로 포용할 대상"이라고 말했습니다.

브래디 보이드 목사는 지난 2017년 1월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도 "미국 사람들은 대체로 중동 지역이나 라틴 아메리카에서 온 사람들을 두렵다고 말하거나 경멸한다"면서 "'저들이 테러리스트면 어쩌나? 저들이 범죄자면 어쩌나? 저들이 우리의 일자리를 모두 빼앗아 가면 어쩌나? 하는 마음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들의 고향은 자녀들을 노예로 팔고 불법마약 수송을 담당하는 일에 참여하며, 간악한 부패 세력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곳으로 오해되고 있다"면서,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삶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민 온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서
Remarkable: Living a Faith Worth Talking About (2019)
Speak Life (2016)
Addicted to Busy (2014)
Let Her Lead (2013)
Sons and Daughters: Spiritual Orphans Finding Our Way Home (2012)
Fear No Ev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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