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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학들의 지난 30년 동안의 학생등록 추세의 변화

▲캘리포니아 라미나다에 있는 바이올라 대학이 지난 2011년 10월 14일에 탈봇신학대학원의 건물을 새로지었다. 사진 출처: BIOLA

지난 6년 연속 전체 학생 수의 등록률이 감소함에 따라, 기독교 대학들은 직업적 목표와 개인적 가치에 부합하는 신앙 기반 교육을 받을 잠재 학생을 계속 찾아내려고 노력해왔다.

공립학교들과 비 종교 기반 사립 학교는 성서적 원칙에 대한 적대감으로 점차 유명해지고 있으며, 많은 기독교 학생들이 사역이나 교회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자신의 신앙의 기초를 쌓게 해주는 대학 경험에 이끌리고 있다.

대학 교육 동향의 대부분은 학비 인상 및 온라인 교육으로의 전환 등 기독교 대학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대학교육의 변화는 기독교 대학 사회가 이해해야만 하는 유일한 변화가 아니다. 신앙 중심 교육이라는 독특한 교육으로 인해서, 학교들은 또한 젊은이들의 삶에서의 종교의 역할과 종교 교육이 그들의 결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관찰해야 한다.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는 2014년에 "10명의 밀레니엄 세대 중 단지 4명 만이 종교가 그들의 삶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밀레니엄 세대의 가장 젊은이들이 대학을 졸업하는 시기가 되었으므로, 기독교 대학들은 다음 세대인 1999년과 2015년 사이에 태어난 Z세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바나의 연구에 따르면 베이비 부머 세대 중 75%가 개신교인 또는 가톨릭교인 반면, 13세에서 18세 사이의 사람들은 59%만이 개신교도이거나 가톨릭 교도들이라고 응답했다. 더욱이 무신론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십대들 중 무신론자들은 다른 인종들에 비해서 2배가 높다.

이러한 사회 경제적, 종교적, 문화적 변화로 인해 기독교 대학 교육에 새로운 등록 패턴이 생겨났는데, 입학생을 가장 잘 모집하고 학교를 찾아올 잠재적인 학생들에게 봉사하고, 그들의 직업에 영향을 주는 데 필요한 지식과 신앙을 제공하기 위해 기독교학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세 가지 추세가 있다.

1. 대형 기독교 학교는 학생 등록이 증가하고 있다.

큰 기독교 학교는 학생들의 등록이 늘고 있다

대학 선택시에 학생들에게 중요한 결정 사항은 학교의 규모이다. US News & World Report는 중소 규모의 학교가 모두 자신만의 독특한 혜택과 교육과정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많은 학생들이 대형 기독교 대학을 선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첫 1학기에 어떤 과목을 선택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학생들에게 있어서 큰 학교들을 다니는 것은 더 많은 선택권을 갖는 것이다. 기독교대학은 성서 수업의 형태로 종교 교육을 제공하지만, 큰 대학들은 대부분은 비즈니스, 운동 과학 또는 컴퓨터 과학과 같은 경쟁사회에서 써 먹을 수 있는 전공을 제공한다. 이것은 큰 기독교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수십 또는 수백 개의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있는 능력을 부여하는 동시에 그들의 신앙을 통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예를 들어, 4,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소속된 캘리포니아의 라미라다에 위치한 비올라(Biola) 대학에는 150개가 넘는 과목들이 있다. 테네시주의 클리블랜드에 있는 리 대학(Lee University)는 5,00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129개의 과목을 제공한다. 버지니아의 린치버그(Lynchburg)에 있는 리버티 대학교(Liberty University)는 15,500명의 지역학생을 위한 366개의 주거자 학위(residential degrees)와 온라인 학생을 위한 289개의 학위 등 총 625개의 특별 학위를 제공하고 있다.

미 교육부는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서 2011-12학년도 중등 교육을 시작하는 학생의 경우 학사 학위를 취득한 학생의 약 1/3이 전공을 적어도 한 번 이상 변경했다고 발표했다. 학생들은 원래 선택과 달리 다른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을 원할 수 있기 때문에 아직 전공을 결정하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교육 프로그램의 규모와 다양성이 적합하다.

2. 온라인 교육으로의 전환

더 많은 젊은이들과 전문가들이 대학이든, 대학원이든 상관없이 온라인으로 학교에 다닐 것을 선택하고 있다. Babson Survey Research Group은 2016년 사립대학이나 비영리재단이 운영하는 대학의 온라인 교육 등록자의 비율은 7.1%로 14년 연속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반면 공립학교의 온라인 등록 학생 비율은 7.3 %이다.

버지니아의 린치버그에 소재한 리버티 대학(Liberty University)은 1985년부터 학생들에게 비디오 테이프를 우편으로 보내 원격 학습을 실시했다.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현재 이 학교는 매년 95,000명의 온라인 학생을 자랑한다.

특히 초고속 인터넷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짐에 따라 온라인 교육 시장이 확대되면서 다른 학교에서도 온라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지난 4월, Religion News Service는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있는 영리 목적 기독교 학교인 그랜드 캐년 대학의 온라인 학생들의 등록 비율이 리버티대학을 능가했다고 보도했다.

캘빈(Calvin) 신학교 및 남서침례신학교(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와 같은 학교는 성경과 목회사역에 대한 추가 교육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석사 학위를 제공한다. 기독교 학교들은 온라인 교육이 성장함에 따라 그 요구 사항을 수용하기 위해서 온라인 교육 상품들을 개발해야 한다.

3. 낮은 학비

학생 부채가 늘어남에 따라 많은 부모와 학생들은 학교에 지불할 학비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수업료는 대학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많은 기독교 학교는 다른 사립 학교와 비교하여 더 낮은 학비를 제공함으로써 더 큰 메리트가 될 수 있다.

US News & World Report는 기독교대학들 연합(CCCU: College for Christian Colleges & Universities)에 속한 기독교 학교들이 2003년부터 2015년까지 어떻게 신입생, 풀 타임 학생이 거의 18% 정도로 성장했는지 보도했다. CCCU 학교들에서 수집한 데이터에 따르면 평균 학비와 수업료가 모든 사립 학교의 평균보다 20% 이상 저렴했다. 학생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CCCU 학교들은 다른 사립학교에 더 많은 학비를 지불해야 하는가를 고민하는 학생을 유치할 수 있었다.

CNN Money는 2011년 교회 회원 수가 감소하고 경제가 어려워질 때 종교학교들이 학비를 삭감하고 학생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새로운 방법을 찾음으로써 응답했다고 보고했다. 이 기사는 학생들이 종교학교에 다닌다는 것 때문에 직업 전망에서 불이익을 당할지 모른다고 우려하고 있을지 모른다는 이유에서 기독교 학교들 중 상당수가 자신의 학교 이름에서 '기독교'또는 '성경'을 삭제했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학교들은 저렴한 학비는 이러한 우려를 해소하고 학부모와 학생에게 보다 매력적인 교육의 기회가 될 수 있다.


KCMUSA.org Young Cho 기자
KCMUSA 제공 (원문보기)
[2018-07-09 16: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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