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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매일 아침 가장 먼저 선택하는 것은? 커피? 아님 성경?

▲매일 아침 시작할 때 당신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것은? 사진 출처: American Bible Society

매일 아침을 시작할 때 1) 커피, 2) 달달한 쿠키, 3) 소셜미디어, 4) 성경 중에서 당신이 제일 먼저 선택하는 것은?

미성서공회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37%는 커피, 28%는 쿠키, 19%는 소셜미디어, 16는 성경을 선택한다. 

하루를 시작할 때 성경을 선택한 것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그러나 실제로 성경을 매일 읽는 사람(14%)보다 훨씬 많다. 그러나 대부분은 성경을 더 많이 읽고 싶어한다.

성인 10명 중 6명(57%)은 성경을 더 많이 사용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래도 21%만이 작년 이후로 성경 사용이 늘어났다고 말했다. 3분의 2(65%)는 거의 동일하다고 말했으며, 12%는 성경 사용이 줄어들었다고 응답했다.

베이비 부머 세대(47%)와 75세 이상(46%)은 밀레니엄(32%)이나 X 세대(30%)보다 매일 아침 커피가 더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한 성인, 대학 졸업자, 18 세 이하의 자녀를 둔 부모 및 남부 거주자는 성경을 선택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

성서 중심의 성인들, 즉 성서를 삶의 중심에 놓고 생활하는 사람들은 과반수 이상(61%)이 성경이 필수품이라고 말한, 유일한 집단이다.

"성서 중심의 성인들"(Bible-centered adult) 다음으로 "성서를 가까이하는 그룹"(Bible-engaged adult)은 다른 세 가지 옵션보다 성경을 선택할 확률이 높지만 그보다 다소 적었다(43%).

성서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사람들은 커피가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으로 생각하고, 성경을 선택할 가능성은 적었다. 성경을 가까이하지 않는 사람들 중에는 2%만이 성경읽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성경을 더 읽고 싶어한다. 미국성서공회에 따르면, 성경과 관련이 없이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70%가 성경을 더 사용하기를 원한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57%가 성경을 더 읽기 희망한다고 응답했지만, 이는 2011년 이후로 가장 낮은 수치이다.

3분의 1 이상(35%)이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 이상, 14%는 매일, 13%는 일주일에 서너 번, 8%는 일주일에 한번 성경을 읽는다고 응답했다.

그리고 거의 많은 사람들(32%)이 성경을 전혀 읽지 않는다고 말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가 미국인들이 실제로 성경을 얼마나 얼만큼 읽었는지를 물었을 때 약 32%가 성경 전체를 거의 읽었다고 답했다. 또 10명 중 2 명은 모두 읽었으며, 9%는 두 번 이상 읽었다고 응답했다고 한다.

한편 "성서 중심의 성인들"(Bible-centered adult)은 61%가 성경을 매일매일에 필요한 것이라고 응답했다. "성경을 중시하는 성인"(Bible-engaged adult)들은 다른 세 가지 선택보다 성경을 선호했지만, 그러나 다소 적은 43%로 나타났다. 성경 친화적(Bible-friendly)인 5명 중 1명은 커피, 과자 및 소셜 미디어(21%)보다 성경을 더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2018년 보고서는 또한 미국인의 42%가 5년 전보다 오늘날을 더 두려워한다고 말하지만 미래에 대해서도 더 희망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1%는 성경을 읽을 때 평화롭다고 느끼며, 81%는 미래에 대한 큰 희망을 가지고 있다.

미국성서공회의 사장 겸 최고 경영자인 로이 피터슨(Roy Peterson)은 보고서에서 "우리는 이제 미국인들이 성경과 상호 작용하기를 원하는가, 하지 않는가 하는 것과 성경이 그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더 분명한 현실 인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고, "우리는 누군가가 성경에 대해서 더 깊이 알면 알수록 성경의 필요성을 더 잘 인식하게 됨으로써 더 희망적이고 더 평화로운 삶을 살게 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온라인과 전화로 2,040건의 인터뷰를 실시한 끝에 나온 결과로, 42%의 미국인이 성경을 읽은 후 보다 관대해졌다고 응답했으며, 54%는 서로를 더 좋아하고, 56%는 자신의 신앙에 대해서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응답했다.

성경이 어떤 것이냐에 대한 일련의 질문에서 대부분의 "성경 사용자"는 성경을 하나님이 그의 사랑과 그들을 위한 구원을 보여주는 편지, 하나님이 그들에게 기대하시는 것을 알 수 있는 방법, 그들이 어떻게 최고의 삶을 살아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지침서로 생각한다고 응답했다.

성서 사용자는 교회 서비스나 교회 행사를 제외하고 일년에 적어도 3-4번 성경을 읽고, 듣는다고 응답했다.

지난 해에 워싱턴 포스트와 카이저 가족 재단(Kaiser Family Foundation)이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모든 미국인의 약 절반이 적어도 일주일에 서너 번 식사 기도를 한다고 응답했다.


KCMUSA.org Young Cho 기자
KCMUSA 제공 (원문보기)
[2018-05-14 16: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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