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USA.org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로그인이 안되세요?  ID PW
Main Contents
설교 KCM방송 칼럼 뉴스 교회 카페 찬양 목회 선교 게시판 도서
현재위치 : Home >> 뉴스 >> 2018년 08월 21일 14:54 (LA 기준)
미주교계뉴스
한국교계뉴스
지역교회소식

미주기독뉴스

크리스천위클리
기독일보
미주크리스천신문
크리스천헤럴드
뉴스엠
크리스찬투데이
크리스찬저널
크리스찬타임스

 

한국기독뉴스
크리스천투데이
크리스천노컷뉴스
기독신문
한국성결신문
고신뉴스
한국크리스찬신문
기독교연합신문
미션투데이
교회연합신문
기독뉴스
침례신문
데일리굿뉴스
기독교타임즈
한국기독공보
들소리신문
크리스찬트리뷴
한국기독신문
미션매거진
제주기독신문
국민일보

 

영문기독뉴스

The Christian Post
Christianity Daily
Christian Science Monitor
Christian Retailing
Christianity Today

 

미주일반뉴스

미주중앙일보 미주한국일보

 

한국일반뉴스

연합뉴스
경향신문
노컷뉴스
동아일보
서울신문
조선일보
한국일보
YTN
오마이뉴스
MBC아이엠뉴스
미디어다음
쿠키뉴스
뉴시스
문화일보
쿠키뉴스
한겨레
SBS
미디어오늘
프레시안

 

한국경제뉴스
매일경제
아이뉴스24
파이낸셜뉴스
mbn
한국경제TV
머니투데이
이데일리
헤럴드경제
한국경제
아시아경제

 

스포츠/연애
리뷰스타
스타뉴스
스포츠칸
뉴스엔
스타다큐
스포츠서울
일간스포츠
사순절의 시작, 재의 수요일에 관련된 7가지 재미있는 이야기


거의 10억 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재의 수요일부터 부활절까지 이르는 40일은 금식과 엄숙한 묵상, 그리고 사치와 음식에 대한 포기의 시간들이다.

사순절과 관련된 많은 전통과 풍습이 있다. 재의 수요일에 이마에 십자가를 그리고 가톨릭 신자들은 금요일에 고기를 먹지 않는 것과 같이, 일부는 꽤 잘 알려져 있다.

사순절에 관한 7 가지 흥미로운 사실이 있다. 거기에는 알렐루야 송, 사순절 중간의 축하, 그리고 왜 어떤 개신교들은 사순절을 준수하지 않는지 등이 포함된다.

1. 재의 수요일의 의미

재의 수요일 예배는 예배자들의 이마에 재로 십자가 모양을 그리는 예식이 포함된다. 이 관습은 죽음과 고행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구약을 보면 여러 인물들이 굵은 베를 입고 회개에 대한 엄숙한 선언으로 재를 머리에 바르곤 했는데 유대 기독교계에서는 재의 사용이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catholic.org는 "이 행동은 우리의 죽음과, 계속되는 회개의 필요성을 상징한다. 이 세상에서의 삶은 짧으며,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을 통해 영생을 얻을 것에 대한 예고일 뿐이다"라며, "우리의 구속 사역은 주님 자신이 부활하여서 새로움 몸을 입으신 것처럼 우리도 죽음에서 깨어나서 그분처럼 새로운 몸을 입고, 하늘의 영원한 친교에로 부름을받을 때까지 완전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2. 사람들은 왜 이 기간에는 좋아하는 일이나, 음식 등을 포기하나?

기독교인들이 사순절을 준수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사순절 동안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는 것이다. 인기있는 옵션으로는 탄산 음료, 캔디, 텔레비전, 음주 또는 흡연이 있다.

"성경은 무엇입니까?"라는 웹사이트의 2011년 항목에 따르면 "포기"는 누가복음 9장 23절에 근거가 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본질적으로 그것은 본질적으로 자기 부인에 관한 것이고, 십자가에 달리고,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다. 그것은 기도하는 방식으로 행해지므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히 새로워질 수 있다."

3. "알렐루아"는 사순절 동안 허용되지 않는다.

사순절 동안 교회에서는 "주님을 찬양하라"고 번역되는 히브리어"알렐루아"가 포함된 노래를 자제하는 것은 관례이니다.

미 복음주의 루터 교회의 예배에 관한 논문에 따르면, 노래나 성명서에서 이 단어의 사용을 피하는 관습은 5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서구 교회의 사순절에 대한 참회적인 성격 때문에 사순절 사십 일 동안 '알렐루아'라는 단어를 노래하거나 말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중단되었다"고 미 복음주의 루터 교회는 지적했다.

"개인적으로 그리고 회중적으로 신앙과 삶에 대해 성찰이 행해지는 이 시기에 알렐루야를 부르거나 말하지 않는 것은 부활절을 더욱 기쁘고 즐겁게 맞기 위한 것이다."

4. 래타레(Laetare) 주일- 사순절 중간의 축하

로마 가톨릭에 따르면 여섯 번의 사순절 주일에는 각각의 이름이 있다. 첫째 주일은 인보카비트(Invokavit)로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시편 91:15)라는 뜻이며, 둘째 주일은 레미니스제레(Reminiszere)로 “기억하옵소서”(시편 25:6)라는 뜻이고, 셋째 주일은 오쿨리(Okuli)라고 하는데 “나의 눈이 늘 주께 향하나이다”(시편 25;15)라는 뜻이다. 넷째 주일은 라에타레(Laetare)로 “너희는 예루살렘과 함께 즐거워하라”(이사야 66:10)는 뜻이며, 다섯째 주일은 유디카(Judika)로 “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시편 43:1)라는 뜻이다. 여섯째 주일은 종려주일, 또는 고난 주일이다.

일부 교회는 사순절 기간에 맞는 네번 째 주일을 래타레(Laetare) 주일로 지킨다.

"래타레 예루살렘" 또는 "기뻐하라, 오 예루살렘"에서 나온 래타레 주일에는 사순절 동안의 다른 주일에 비해 좀 더 가볍고 기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린다.

"래타레 주일은 교회가 성 금요일과 성 토요일이 될 때까지 암흑과 죽음의 세력 때문에 어두움과 두려움 속에 있는 우리에게 그것을 굴복할 수 있는 힘을 제공해주는 날이다.

"부활절 주일에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 즉 예수 그리스도 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는 사실과 우리 마음이 이제는 늘 기쁨으로 충만하게 될 것임을 우리 마음 속에서 기억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이다!"

5. 지난 해 종려 주일에 사용한 종려 가지를 태운 재를 사용한다.

재의 수요일에 사용되는 재는 전통적으로 지난해 종려 주일에 사용된 종려 나무 가지를 태운 것인데 이는 사순절 예배가 지닌 죽음이라는 주제를 강조한다.

연합감리교회 예배서에는 지난 해 종려 나무 가지 이외에도 재를 태우는 종이 상자에 죄를 지은 종이 카드를 넣을 수 있다고 적혀 있다.

예배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재의 수요일에 사용하기 위해서 지난 해 종려 주일 예배에서 사용된 종려 나무 가지를 태워서 재로 만드는 것이 전통적이다. 때로는 작은 카드나 종이 조각을 나누어 주고 각 사람이 자신의 죄나 불의한 일을 행한 것을 적는다."

"그 카드들은 제단에 가져 와져서 종려 나무 가지와 함께 태워진다. 이마에 십자가를 그리기 위해서 사용되는 재는 우리의 슬픔과 회개의 외적인 신호이다."

6. 왜 일부 개신교 인들은 사순절을 준수하지 않나?

사순절은 일반적으로 로마가톨릭교회, 동방 정교회, 일부 개신교 교파들 사이에서 준수되지만 일부 교회, 특히 복음주의자들은 이 전례의 준수를 거부한다.

남 침례교 목사 바트 바버(Bart Barber)는 2016년에 쓴 한 칼럼에서 "사순절 준수를 반대하는 것은 그것이 성경에 없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사순절은 성경에 없다. 그와 유사한 전례도 없다. 사순절을 지키려는 움직임은 예수의 부활에 대한 교회의 축하행위들 또는 개인적인 영성 형성을 위하여 신약이 우리에게 그 양식전례(pattern)을 제공해야 한다는 생각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움직임이다"라고 주장했다.

미국 개혁 목사인 R. 스콧 클라크는 그의 블로그에서 "사순절은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학적으로 문제가 되는, 인간이 만든 절기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 구주의 고통과 죽음을 기억하기 위해 40일을 절제함으로써 가치있는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문제는 인간의 마음이 우상 공장(캘빈)이라는 것이다. 일단 종교의식을 만들고 강요하는 시스템이 생기면, 이것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좋은 의도로 시작되었지만, 속박의 한 형태가 된다"고 지적했다.

7. 2018년 재의 수요일과 발렌타인 데이는 같은 날이다



2018년 2월 14일은 재의 수요일이지만, 더 즐겁고 낙만적인 발렌타인 데이이다. 이 같은 경우는 흔하지는 않지만, 드물게 발생한다.

가톨릭 주교회의 에큐메니칼 및 종교 간 관계 부서의 책임자인 알 바카 신부는 성명서에서 "올해는 재의 수요일이 발렌타인 데이와 같은 날이기 때문에 교회에서는 더 영적인 의미를 갖고 실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성 발렌타인 데이는 젊은이들의 사랑, 초콜렛 등으로 순교자 발렌타인의 삶과 죽음이 가리워져서 오늘날에는 훨씬 더 세속적으로 지켜지고 있다"고 말했다.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가 축하되고 있다고 해도 재의 수요일은 교회력으로는 사순절이 시작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우선시 되어야 한다. 일부 교구들은 올해 발렌타인 데이를 하루 전인 13일에 지키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KCMUSA.org Young Cho 기자
KCMUSA 제공 (원문보기)
[2018-02-14 15:02:28]
전체기사보기    프린트하기
KCMUSA

2018-08-21
02:54:20 PM
리플달기

한주간 가장 많이 본 기사
[TX] 조엘 오스틴…
모세가 보낸 2명…
[CA] 한국 장신대…
[CA] 그렉 로리 …
[IL] 윌로우크릭…
[CA] 실생활 유익…
조명환의 쓴소리 …
신약에서도 언급…
"동성애는 이단이…
[CA] 매일 새벽기…
[MO] 美 군부대 2…
[VA] 갈릴리와 페…
예장대신, 백석총…
SNS로 소통하며 '…
[NJ] NJ 언덕 위…

KCMUSA.org 기사
[영상칼럼] ‘73…
[AK] 사탄주의자…
[이번주 기독교역…
모세가 보낸 2명…
[CA] 그렉 로리 …
신약에서도 언급…
[IL] 윌로우크릭…
[TX] 조엘 오스틴…
김재원 목사 두번…
[CA] 릭 워렌의 …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www.kcmusa.org 설교 | KCM방송 | 칼럼 | 뉴스 | 교회 | 카페 | 찬양 | 목회 | 선교 | 게시판
재단소개 | 서비스센터 | 교회/기관등록 | 문의하기 | 웹사이트제작 서비스 | Privacy Policy
KCMUSA, 2975 Wilshire Blvd. #670, Los Angeles, CA 90010
Tel. 213.365.9188 | Fax. 213.365.9132
Copyright ⓒ 2003-2018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