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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난 그리스도인 계속 감소 확실, "전도 의무 있다"고 믿는 사람도 소수

▲지난 해 1월 2일 토요일, 휴스턴 토요타 센터와 아틀란타 필립스 아레나 Infinite Energy Center에는 40,000명 이상의 청년들 모여 그리스도를 찬양하고 전도를 다짐했다. 사진 출처: TheBlaze

미국에서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비율은 계속 하락하고 있다고 주요 종교 조사에서 밝혀졌다. 또 신자 중 소수만이 개인적으로 복음을 전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조지 바나(George Barna) 연구원은 미국 문화 및 신앙 연구소(American Culture & Faith Institute, 이하 ACFI)가 실시한 조사에서 "미국의 기독교는 상당한 도전을 겪고있다. 대규모의 교회는 실제로 근본적인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미래에 성장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지난 화요일 발표했다.

그는 "오늘날 사람들이 복음을 전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교회는 많지 않다. 그 결과는 명백한 것이고, 부정할 수도 없다. 특별히 복음을 가장 잘 받아들이는 어린이들에게복음을 전하지 않는 결과는 엄청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위해 행하신 일(곧 복음)을 전하지 않는 사실을 보완할 수 있는 교회 성장 전략들이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올해 전국적으로 실시된 월별 설문 조사에서 총 9,273명의 미국 성인을 인터뷰한 결과, 성인의 31%만이 자신이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고 응답했는데, 이는 2010 년 이후 감소 추세가 계속되고 있음을 확인해준다.

ACFI는 인구 통계학적 데이터는 이러한 추세가 곧 회복될 것이라는 희망을주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여론 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그룹의 33%와 50-64세 그룹의 37%가 거듭난 그리스도인 반면에 30-40세 31%, 30세 이하는 23%만이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 드러났다.

"나이 든 사람들은 점치 세상을 떠나고, 젊은 성인의 인구 비율이 증가할 것이며, 앞으로도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의 비율은 계속 낮아질 것"이라고 조사는 주장했다.

그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될 확률이 낮으므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숫자가 증가할 수 있는 가능성은 극히 제한됐다"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젊은이들은 고등학교를 마치기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받아 들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 세명 중 2명은 18세 이전에 중생을 체험한 그리스도인이다.

또 전통적으로 대학생 때인 18세에서 21세 사이는 8%, 22세에서 29세 사이에도 8%, 30대에도 8%가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받아들인다고 응답했는데, 40세 혹은 그 이상의 경우에는9%만이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받아들인다고 응답했다.

민주당(27%)과 무당파 유권자(26 %)에 비해 공화당은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확률이 더 높다(45%). 조사에 따르면 중도파의 27%, 자유주의자의 19%에 비해서 정치적 보수주의자 중 51%가 거듭난 그리스도인이었다.

연구자들은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하락이 복음 전도와 구원에 대한 태도 때문인 것으로 생각한다. 성인의 21%만이 서로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에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강한 개인적인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인들의 경우는 39%가 이에 동의한다.

연구자들은 "영원한 구원이 개인의 선함이나 선행을 통해 얻어질 수 있다고 믿는 것(25%)과 그것을 통해서 얻을 수 없다(20%)는 통계가 거의 같다는 사실이 더욱 심각하다. 거듭난 그리스도인들마다 이 문제게 관해서는 다소 다를 수 있겠지만, 그러나 행위가 아니라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에 대한 그들의 개인적인 헌신과 경험을 감안할 때 예상했던 것만큼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개신교도의 55%와 가톨릭 신자의 19%만이 영원한 구원은 오직 그리스도의 구속에만 근거한다고 말했다.

ACFI는 지난 20년 동안 주목할 만한 변화는 기독교인의 38%가 자신을 개신교도 또는 가톨릭 신자임을 밝히지 않았는데 이는 거의 25년 전에는 전례가 없는 일이었다.

"오늘날 이러한 견해는자신을 국가적 규범으로서의 '개신교도'로 생각하는 것에 도전하는 것이다. 그 변화는 사회제도들에 대한 국민의 충성도가 폭넓게 감소하고, 자신의 견해와 관계들에 대해 전통적인 명칭을 붙이는 것에 대한 거부감과 관련이 있다."

그리스도를 따르겠다고 결정한 이유에 대해서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경우 29%가 부모의 영향, 20%가 교회 행사, 16%가 다른 가족이나 친척의 영향이라고 응답했다.

조지 바나는 미국 부모가 자녀들을 믿음으로 이끄는 데 실패했다고 결론 내렸다.

"만약 당신이 자녀의 삶에서 가족과 교회의 복음적인 영향으로 제거한다면, 어린이가 복음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기회가 있을까? 그것은 매우 희박하다"며, "사실 이 연구는 그러한 상황에서 가장 큰 희망은 아이들이 영적인 해결책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낄 삶의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예수님이 그들이 생각하는 선택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미국 교회의 미래, 그리고 전도 포기를 통해 젊은이들에게 가장 유익한 것들과 예수님을 우리 삶에 모시는 것의 중요성을 근본적으로 포기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노스 캐롤라이나 주 웨이크 포레스트(Wake Forest)의 사우스 이스턴 신학교(Southern West Seminary)의 학장이자 대학원 부학장인 척 로우리스(Chuck Lawless)는 "복음을 전하지 않는 크리스천들은 그리스도를 참으로 신앙하지 않는 죄에서 벗어난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로우리스는 지난 7월 "깊은 곳에서 그들은 신에게 이르는 길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성경는 다른 방법들을 분명하게 보여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KCMUSA.org Young Cho 기자
KCMUSA 제공 (원문보기)
[2017-12-04 15: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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