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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의 유명 기독 판사 로이 무어 32세 때 14세 소녀와 성관계
지글러 목사의 '요셉과 마리아' 비유로 변호에 대해 복음주의자들 맹비난


▲32살이던 수십 년 전 14살 소녀에게 성행위를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로이 무어 판사 사진 출처: The Guardian


▲14살이었던 리 코프만의 모습(왼쪽). 사진 출처: Toronto Star

목사이자 일리노이 주 휘튼대학의 빌리 그레이엄 센터 사무총장인 에드 스테처 목사와 복음주의자들은 남침례회 교인이자 앨라배마 판사인 로이 무어가 32세 때 14세 소녀와 성관계를 맺었다는 주장에 대해 성모 마리아와 요셉의 관계를 들어 그를 변명한 것에 대해서 맹비난했다.

스테처 목사는 “14세 소녀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32세의 검사의 행위를 성경 속 요셉과 마리아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어리석고 불경스럽다”며, “오늘날 우리가 받아들이지 않을 고대의 결혼 관습을 따르던 그 시대 사람들조차도 성추행과 결혼의 차이를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워싱턴 포스트가 다가올 앨라배마의 특별 상원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나올 로이 무어 판사가 수십 년 전 14세를 포함하여 네 명의 십대 청소년과 성적 관계를 맺었음을 보도한 후 앨라배마 주 상원 감사관 짐 지글러가 무어 판사에 대한 엉뚱한 변호를 펼침에 따라 이 논쟁은 일파만파로 퍼져나가고 있다.

지글러는 미헌법에 대한 하나님의 법의 우위성을 철저히 변호해온 이 70세의 판사가 “썩은 이가 하나도 없는 사냥개의 이빨처럼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이라고 주장하고, 계속해서 “성경을 보면 세례요한의 아버지 사가랴는 엘리자베스와 결혼하기에 매우 나이가 많았지만, 결국 부부가 되고 그 유명한 세례 요한의 부모가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요셉과 마리아 이야기도 읽어보라. 마리아는 십대였고 조셉은 성인 목수였다. 그들은 예수님의 부모가 되었다. 여기에는 부도덕하거나 불법적인 것이 하나도 없다”고 주장했다.

리 코프만은 워싱톤 포스트에서 1979년 초 앨라배마 주 에토와 카운티 법정 밖에서 어머니를 기다리다가 무어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때 14세였다고 말했다.

워싱톤 포스트는 32세의 지방 검사보였던 무어는 코프만의 어머니가 법정 안에서 아이 양육권을 위한 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는 동안 그녀를 지키고 있으라는 제안을 받았다고 말했다.

무어는 그 둘만이 있을 때 코프만에게 그녀의 전화번호를 물었고, 며칠 후 그는 숲 속의 집에서 그녀와 만남을 가졌다. 무어는 첫 만남에서 그녀가 얼마나 예쁜지 말하고 그녀에게 키스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프만은 두 번째 만남에서 무어가 그녀의 셔츠와 바지를 벗기고 자신의 옷도 벗었으며, 그녀의 브래지어와 팬티 위에 그의 손을 대고, 그녀의 손도 끌어다가 그의 속옷 위를 터치하도록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나는 끝내기만을 바랐다. 나는 밖으로 나가고 싶었다”고 상기시켰다. “제발 끝내달라고, 이게 뭐든 간에 끝내 달라”고 간청했고, 그 후에 집으로 데려가 달라고 부탁했고 그는 그녀를 집으로 데려다 주었다고 말했다.

남침례회 교단의 윤리위원회와 종교자유위원회 위원장 러셀 무어 목사는 이 이야기가 나온 후 약 1시간 동안의 트윗에서 “할리우드나 워싱턴 정가나 사악한 죄를 저질렀다면 대가를 치러야 한다. 진실은 이것이다. 성폭력과 아동 성추행은 악하고, 부당하고, 사탄적이다”라며, 성추행 등의 범죄에 대해서 비난했다.

이어 그는 “폭력과 학대를 당한 여성과 소녀들에 관한 이야기를 종종 듣고 마음 아프게 생각하고 있다. 그들이 교회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뉴욕의 역사적인 리버사이드교회의 에이미 버틀러 목사는 지글러가 무어의 행위를 마리아와 요셉의 관계에 비교한 것에 대해서 강력하게 비판했다.

그녀는 “그 당시에는 여성들은 자기보다 훨씬 더 나이가 많고 여러 아내가 있는 남성과 결혼했다. 미성년자에 대한 성폭행을 고대 문화와 동일시하는 것은 완전히 우스꽝스럽다. 나는 이 사람들을 교회를 물러나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무어는 자신에 대한 주장이 “완전히 거짓이며, 이는 민주당과 워싱턴 포스트의 필사적인 정치적 공격”이라고 주장하고,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기금 모금 이메일을 발송해 그가 악마와의 싸우는 일과 보수적인 가치관을 지키도록 도와 달라”고 요청했다.

무어 캠페인에서 나온 이메일에는 “나는 당신을 믿고 있다. 나에게는 우리의 보수적인 가치에 대해 전면전을 벌이고 있는 악한 세력에 맞서 일어나서 싸울 의무가 있다”고 주장했다.


kcmusa.org Young Cho 기자
KCMUSA 제공 (원문보기)
[2017-11-10 11: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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