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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된 나그네들의 소식
나승필 2014.11.04 09:07:38 AM 조회 : 2287

긴장된 나그네들의 소식: 저의 사역현장의 이모저모 중에 4 가지 사연들을 보고드리면서 여러분을 뜨거운 기도와 후원에 초청합니다.

1-  세례준비를 하던  키르키스탄 여자청년 아이제린의 갑작스런 실종 

2-  선교회로 떠난  여자청년과 독일 젊은 부부 가족 

3-   독일 여자 청년의 값싼 자손심 때문에 생명에 위혐

4- 거칠고 건장한  청년의  가지 인생이야기 

5- 기도를  부탁드리며 (2개척교회와 열악한 국제 난민가족들을 위해)

 

 1-세례준비를 하던  키르키스탄 여자청년 아이제린의 갑작스런 실종: 

지금 섬기고 있는  교회중 듀렌에 있는  교회에서는 지난 여름 4명이 세례를 받았습니다.독일 남자 청년 2, 러시아 여자청년 그리고 독일 여자청년이었습니다. 독일 청년  명중 한명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 타지역으로 최근 떠났습니다. 그리고 독일 여자 청년  사람도  지역으로 갔고요.남은 독일인 청년  사람과 러시아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여자 청년은 열심이 교회일에 봉사하며 말씀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원래 세례 준비를 할때는 5명이었습니다. 그런데 4명만 세례를 받게된 사연은 이미 교회에  개월 출석도 하고 본인이 자원하여 세례공부에 참여하여 세례를 받기로 결정하고 몇번 공부했던 키르키스탄에서  여자청년이 어느날 갑자기 함흥처사가  것입니다. 세례식 준비뿐 아니라 교회에도 일절 나타나지 않은 것입니다. 전에도 독일에서 난민 체류문제로 관청에 다니던 때가 있어서 우리 교회에서는 모두들 아마  청년이 애석하게도 세례 전에 모국으로 강제추방을 당했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슬퍼했었습니다. 그런데 왠일입니까?. 세례가 이미 끝난4-5개월 후에  청년을 길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여자 청년에게 교회를 권고하면 어학코스를 하니 바쁘다는 등으로 변명을 한다는 것입니다. 무정한 사람,그렇게 사랑하며 말씀으로 인도했는데  실망스럽고 어이없는 일이지만  회교권에서  사람들 가운데 종종 있는 일이라서  마음을 다스리고 있습니다.지금 까지 저의 경험으로 볼때 추측하기는 아마 자신의 부모나  곳에 있는 무슬림 이웃으로 부터 강력한 방해를 받지 않았을까 예상합니다.

 

2-선교회로 떠난  여자청년과 독일 젊은 부부 가족 

저희 듀렌 교회를 떠난   가족과  여자청년이  있습니다. 독일 여자청년은  가족 중의  딸로서  귀하게 믿음으로 자라서 2년전 제가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그런데 경영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찾던 중에 독일의  지역에 소재한 오픈도어라는 선교회의 재정과 인력관리 담당으로 떠났습니다. 한편으로 감사한 일이었지만 다른 한편으로 저희 교회에 빈자리의 흔적을 남기는 일이었고  청년의 친구들이 흔들리는 여운을 남겼습니다.선교회로 입사한   여자청년은 저희 교회같은 교회를  지역에서 찾기가 어렵다고 하는군요. 주님의 인도가 있으실줄 믿습니다.

 다른 젊은 독일 가족 하나는   자녀가 있는 가족으로써 저희 교회에서 다방면으로  필요한 사역을 감당하던 부부였습니다. 부부도 역시 선교회로 떠났습니다.특히  청년이 지난 8 말에 떠나고  이후의 교회내의 여운은 여자 청년  사람이 떠난 것보다 훨씬 크더군요.과연 이런 일들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지, 아니면 슬퍼하며 사람을 채워달라고만 해야 할지요....교회가 개척되기전 지난  시간동안 국제 난민캠프에서 사람을 만나 양육하고 교제하던 많은 사람들이 떠나 갔지만 교회가 개척되고 나서 함께 지내던 신실한 사람들과의 헤어짐은  다른 아픔입니다.

 

3-   독일 여자청년의 값싼 자손심 때문에 생명에 위혐

독일 여자청년인데 저에게는 아주 아프고 긴장된 일입니다. 저희 교회에  개월 출석했던 여자 청년이었습니다. 후에 알고 보니 농도 높은 마약을 어려서 부터 오랫동안 하고 있었던 역시 마약을 하던 남자와 관계도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심한 마약과 함께 정신적 질환이 발발하여  녀의 이모가  여자 청년을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켰습니다.  소식을 듣고  여자 청년과 가깝게 지냈던 몇몇 다른 여자청년들 그리고 남자 형제와 함께 정신과 병원에 있는  여자 청년을 방문했습니다. 처음 방문에서 부터4번째 방문시까지 모든 증세가 마약 증세와 함께  말로다 표현 할수 없는 괘팍하고 과격한 영적인 병세로써 잡신들의 환상과 소리나 명령을 직법 듣고 그대로 행동하는 것이었습니다.그런데  현상이 너무 기독교적 경건한 신앙으로 포장한  교묘한 행동이었습니다. 치료를 위해 기도할 때마다 발악을 했었는데 모두 7 방문하는 동안에  여자 청년은 완연히 다른 증세를 보여 저도 놀라고 저와 함께간 방문객들이 놀라 주님께 정말 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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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0
05:36: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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