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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 없는 예배(Ante-Communion) 인쇄
김충환교수 (호남신학대학교 예배학) 2004.12.24 조회 : 7034
'공동 기도서'(The Book of Common Prayer)는 "만약 그 곳에 성찬이 없다면 예배는 교회를 위한 기도와 본기도와 식사 전후 기도로 마무리 지었다."고 규정한다. 17-19세기까지 성찬 성례전과 성찬 성례전이 없는 예배 사이에는 보통 제2 예배라 불렀다. 성찬이 드물었을 때, 성찬 업는 예배는 제2 예배를 위해 자주 지켜졌다. 그것은 전에 있었던 아침 예배(기도)와 연도 기도와 관계 있는 '두 번째'였는데, 그 이유는 일치령(Act of Uniformity)에 의한 엄격한 준수가 아침 기도(예배)와 연도 기도, 그리고 매주일 아침의 성찬을 필요로 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예식은 교부 시대의 세례 지원자의 미사와, 세례 지원자들이 강론과 설교 이후에 쫓겨났을 때(그러나 신도들의 기도 전에), 그리고 중세의 약식 미사와 유사하며, 이것은 적어도 사도의 서간, 복음서, 주기도, 식사기도 그리고 기껏해야 정경과 성찬의 관습과 실재, 그리고 용기들을 제외한 미사의 전체 의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약식 미사는 미신적인 관념과 관습을 연상시켰고, 그 특성상 유사 성찬으로 간주되었으며, 개혁자들의 비난에 부딪혔다. 약식 미사의 다른 이름은 memoria이며, Grindal 대주교와 다른 사람들이 '거룩한 성찬의 기념'으로 성찬 없는 예배를 묘사한 것이 주목할 만한 일이다.
성직자가 성찬 없는 예배를 이해하는 자세는 17세기에 논쟁의 문제가 되었다. 청교도들은 독경대에서 행하는 예배로 이해했고, 그리고 그들의 예외 규정은 예전 법규가 요구하는 요구 사항을 포함하는 것이었다.
높은 지위 성직자는 그것을 성찬대와 연관해서 이해했는데, "이로 인해 성직은 교회의 위치를 지켜 주고, 교회가 곧 일어날 것들에 대해 바라고 애쓰는 것을 우리 마음에 또렷이 염두에 두며, 우리가 성찬대에 더 많이 접근한다."는 것이었다. 이렇게 하여 "성찬대 또는 제단에서 두 번째 예배를 행한다."는 관점에서 새벽 기도회에 반대하는 비판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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