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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위치 : Home >> 칼럼 >> 칼럼블로그 2018년 09월 20일 01:54 (LA 기준)
칼럼블로그
번호 제 목 작성일
4339 [수잔정 박사의 정신건강 칼럼] 어느 섬 나라 이야기  
수잔정 박사의 정신건강 칼럼 →블로그가기
2018.09.19
14:35:11
4338 신론(3) 하나님에 대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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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08:11:56
4337 내 진정 사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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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19:36:01
4336 조직신학적 질문(57) 성경에서 가르치는 대환난 들어가는 성도  
somsil님의 블로그 →블로그가기
2018.09.18
16:43:54
4335 명성교회 사태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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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12:46:36
4334 ’허리케인, 계속되는 자연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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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11:55:35
4333 우리에게 향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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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14:31:50
4332 조직신학적 성경강해(38) 창 32,3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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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14:26:41
4331 신론(2) 하나님에 대한 잘못된 개념들, 신 존재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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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08:13:36
4330 조직신학적 질문(56) 주님의 이중재림, 부끄러운 구원  
somsil님의 블로그 →블로그가기
2018.09.14
16:03:27
주님이 공중재림하시고 다시 천국 잔치 후 지상 재림하신다면 주님의 재림이 1회적이 아니라 이중 재림인데 그러한 성경적 증거가 있는가.

답 :

1) 전통적 장로교 입장 - L.Berkhof는 주님의 재림을 공중재림과 지상재림으로 보는 이중재림설을 인정하지 않는다. L.Berkhof는 주님의 재림을 가르치는 말로 “강림” <파루시아>라는 말로 쓰며, 살후 2:1,2,8절에 <파루시아라>는 용어와 주의 날이란 말이 교대적으로 쓰며, 살후1:7-10에서 7절에서 언급된 계시는 10절의 <파루시아>와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라 설명한다.

2) 그러나 주의 강림을 1회적인 사건으로 생각하면 대환난을 그리스도 재림 전의 사건으로 생각해야 하고 - 그렇다면 모든 성도가(교회가) 다 대환난의 고통을 통과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른다.

① 그러나 성경은 인내의 말씀을 지킨 빌라델비아 교회에게 시험의 때(환란의 때)를 면하게 하시마 약속하고 있고(계3:10; 살전 5:9, 1:10) 마22:1-14에 예복을 입은 자는 잔치에 들어갔으나 예복을 벗은 자는 바깥 어두운데(대환난) 떨어지며, 마25:1-13까지엔 기름을 준비한 신부는 잔치자리에 들어간다고 ㅡ 말하고 있고 마 25:14-30에 달란트를 남긴 성도는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지만 못 남긴 성도는 바깥 어두운데 떨어진다고 말씀한다. 천국의 상급과 대환난의 고난의 이야기요, 주님이 이중 재림하셔야 이 말씀들이 설명이 가능해진다.

② 주님의 강림을 1회적으로 생각하면 살전4:14절에 주님이 이 땅에 강림하실 때 주님과 함께 재림하는 성도에 대한 말씀의 해석이 불가능하다. 주님 공중 재림 시 휴거된 성도와 함께 주님이 지상으로 재림함을 이 성경은 가르쳐 준다.

③ 주님의 재림이 1회적이라면 모든 성도가 다 대환난을 통과하게 된다. 그렇다면 고전3:11-15절에 상급과 불 가운데 얻는 구원이 나오는데 나무나 풀이나 짚처럼 신앙의 집을 지은 자들이 불 가운데서 구원받게 되어 이들이 대환난을 통과 하지만, 금이나 은이나 보석처럼(성화된 성도) 신앙생활을 한 사람이 받는 상급은 무엇인지 설명이 안 된다.

이 말씀은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집을 지은 성도, 다시 말해 구원 받았어도 불타 없어질(나무,풀,짚) 것에 얽매어 성화를 잃은 성도는 대환난 통해 부끄럽게 구원 되지만 금이나 은이나 보석으로 집을 지은 사람 곧 구원받고, 이 세상에서 불타지 않는 영원한 것(금, 은 보석)을 붙잡고 성화된 성도는 천국잔치의 상을 받는 것을 가르치는 말씀이다. 이 부끄러운 구원, 상급구원도 주님의 이중 재림을 가르쳐준다.

부끄러운 구원이 무엇인가

답 :

(고전3:10-15)--<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우기를 조심할지니라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① 이 말씀에서 신앙생활을 그리스도 터 위에 집을 짓는 것에 비유한다. 구원 받은 후 성화의 생활이 신앙의 집을 짓는 것이다.

②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집을 짓는 사람들, 그래서 공력이 불탄 사람들도 구원은 얻는다. 그러나 불 가운데서 얻는다. 이 사람들이 성화에 실패하여 대환난을 통해 부끄럽게 구원되는 성도다.

③ 금이나 은이나 보석으로 집을 건축하여 공력이 불타지 않은 사람들은 상(賞), 곧 천국잔치의 상을 받는다.

마지막 나팔이 불려질 때 주님 공중 재림하셔서 천국잔치 가 시작되고 이때 이 땅에서는 그와 동시에 대환난이 시작되어(계시록에서 제7나팔 불려질 때가 바로 제1대접 쏟아지기 시작하는 때다) 상 받는 성도는 천국잔치에 들어가고 해 받는 성도는 대환난에 들어간다

(계12:12-13)--<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하더라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한 달란트 받은 성도, 기름을 준비 못한 신부, 예복을 벗어버린 성도, 주의 이름을 부르지만 주 뜻대로 살지 못한 성도가 마지막 나팔 불려져서 천국잔치 시작 될 때 이 잔치에 못 들어가고 대환난에 들어간다. 이것이 부끄러운 구원이다.

(마7:21-23)--<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늘에 천국잔치가 시작되어 주님과 함께 하늘 잔치에 참여한 사람에게는 즐거움이 있고, 이 때 땅에 시작된 대 환난에 들어간 사람들에게는 화가 있다. 주님은 공중 재림 후, 천국 잔치 후 지상 재림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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