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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위치 : Home >> 칼럼 >> 박영자의 임산부부교실 2017년 05월 27일 23:29 (LA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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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새끼를 버림으로 사랑의 극치를 나타낸 말코폴로양 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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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3
10:08:38
202 Author of LICK THE SUGAR HABIT and LICK THE SUGAR HABIT SUGAR CO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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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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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새 아빠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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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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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신생아 엄마들의 흔한 걱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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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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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146 Reasons Why Sugar Is Ruining You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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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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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Kate Middleton’s 11-Hour Delivery With No Painkillers Revea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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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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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커피 천국이 된 한국 의 우울증, 카페인 과 설탕이 갖다 준 결과 와 무관하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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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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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세째아기출산, 출산은 하나님 닮은 헌신적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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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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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얼른하면 배 째기는 피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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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Daniel Goleman 씨가 1995년에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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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5
13:57:38

Daniel Goleman 씨가 1995년에 쓴 "What makes leader?"란 책을 보며.

 

Daniel Goleman 씨가 1995년에 쓴 What Makes Leader, 감성 지도자란 책이잇어요. 지도자란 마음을 움직여 달성할 목표에 이르는데 그 요소가 빠지면 좋은 지도자가 될수없다는 결론입니다. 그런데 그 감성지도자란 갑자기 될수도있겠지만 어릴때 자주 안아주고 아기가 못알아듣더라도 입술의 움직임을 보이며 이야기하고 사랑하고 인내하고 이해하고 참는것으로부터 관계가 맺어지는 사회적 인간으로 키우게 되면 쉽다는게 이른양육의 요지 같아서요.  모유먹임이 하는중대한 이유가 또한 여기에 잇다고 할수있습니다. 그럼 아래를 읽어보시며 나름데로 생각을 정리해보시겠어요? 감사합니다.
  
아기들은 참으로 고독하다. 많이 안아준 인간으로 키워야.... | 임산부부교실


어디에 좀 다녀 왔습니다. 아무래도 출산 교육자니 아기들에게 눈길이 쏠리는건 사실이지요.
놀라운 것은 요사인 어찌 점점 우리주위의 어디에서나 아기를 자주안아주지 않아 접촉이 쉽게 되지 않고 있고 유모차에만 아기가 실리어 다니는것을 여러분도 보실것입니다. 이런 경향으로 세상이 몰아가게 되면 고독한 사람,우울한 사람, 동정심 없는 사람, 이해심 부족한 냉정한 마음의 소유자, 참지 못하는 사람, 등 사회적, 감정적미숙아가 되어 미래엔 긍정적인것 보다 부정적인 사람들이 더 많이 배출 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멈출수가 없습니다.속으로 너무나 당황되며 어찌해야 아기는 접촉이 그들의 생명과 같다는 이렇게 쉬운 정보를 말 해 줄 수가 잇을까 하고 내내 곰곰히 생각 합니다.

여러분, 임산부부교실에서 배운 아기와의 접촉의 중요함이 사실과 실제는 어땟습니까? 아기띠를 사용해 보았는지요? 어떻게 세상 사람들과 달리 아기를 키우고 계시는지요? 사실 아기띠와 카 싣만 있으면 되지만 나들이 때에 아기를 띠에 안고 함께 꼭 유모차를 끌고 나가고 싶은 것은 아기가 자면 누이기 위한 편리함 뿐인것을 지금도 기억하십니까?

아기가 잘때 까진 아기의 띠가 사용되어야 되면 아기나 엄마에겐 아주 좋은것을 기억하시는지요.사실 아기가 엄마품에서 잘 때엔 엄마에게도 이 아기는 행복과 만족을 갖다주므로 엄마가 치유받고 잇기 때문에 안고 재우면 유익한것이 사실이라는것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만약 아기가 엄마품에서 잘수 잇다면 이 아기는 커서 어른이 되어 잠자리에 갈 때마다 평화와 사랑과 모든것을 소유한 엄마와 함께 잠을 자는 행복한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지 않겠습니까? 수면에 대하여 긍정적인 감정이 없으니 요사이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은것을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라마즈시간에서 배운 기억은 그냥 아기낳는것 만 인가요? 물론 아기를 안전과 확신으로 낳는것은 참으로 말 할 수 없이 중요했기 때문에 출산교육에 참석했지만 실제로는 아기를 낳는 순간부터 안아보고 젖주는 현실에 부닥칠때 그 효과가 더욱 나타난건 동의 하시죠?

낳은 후 처음 접촉과 모유수유 시작이 이른양육에 다 이라 할 만큼 중대한 순간이 됩니다. 이것은 다행히도 인위적이 아니고 자연히 아기를 안아보고 젖을 주게 되어있어 본능으로 낳고 본능으로 젖 주는 아주 자연적인 이것이 쉽게 말해서 자연이 아닌 인공적인 것이 가미되는 까닭에 요사이 별것도 아닌것이 아기 애호가들에겐 너무나 크게 잇슈가 되는 밀착 즉 본딩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크게 떠들어 되는 이유가 잇긴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데체로 이 잠간의 순간이 이제 다가 올 9개월의 밀착과 맞 먹는 감정의 양이며 평생 엄마 와 아기의 건강이 되는 시점이라 하니까 중요한 순간 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엄마의 심정이 지금 되어 보세요. 어찌 애써고 낳은 아기를 안 안아보고 젖을 주지 않겠냐 고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하루에 36명 아기를 낳는 바쁜 어떤병원의 의사 이야깁니다. 36 명 아기의 엄마 들 중 단 한명의 엄마 만 아기를 안아 보겠다고 요구 했답니다. 단 한 엄마만 본능적으로 아기를 낳았는지 참으로 심각하고 감정없이 아기낳는 무서운 이야기로 들립니다.

이렇게 아기가 갑자기 엉뚱한 세상에 왔는데도 접촉시키고 젖 주면 아무 두려움 없이 금방 안정되어 세상길에 올 때에 힘들고 어려웠던 모든것을 잊고 어찌나 거침없이 젖을 잘 빨고 있는지 뱃속에서 세워진 엄마와의 접촉이 이 세상 삶에도 계속 스무쓰하게 진행 될 가능성을 굳혔다고들 하며 이 순간을 중요하게 여긴답니다.

이 아기와의 접촉을 중히 여기면 계속 좋은 밀착을 할 수 잇습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처음 안아 볼 때 보다 계속되는 동안 더욱 발전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아기는 자주 접촉하여 얻는 안정속에서 세상이 좋은 곳이란 확신을 얻어야 되기 때문에 모유는 자주 배고프게 되어 있고 좋은 관계안에서 공급되는 먹이로 육체와 정신과 감정과 영혼이 성장 발육 되어 행복한 사람으로 된답니다.

그런데 계속 되는 접촉은 너무나 아기에겐 생명만치 중요한데 실제로 현대의 아기들은 유모차 안에서 그들에게 활당된 많은 접촉의 시간을 도난 당 하고 잇습니다. 아기를 몸에 부치고 잇는것 그 자체가 엄마 얼굴과 여러얼굴과 대화하는 사회적인 자세가 되며 인간과 인간의 육체를 느끼게 하고 감정을 키우고 아기의 뇌에 균형을 잡아주는 부분이 발달되고 있는데 반해 유모차 안에서의 아기는 인간이 접촉으로 배우는 섬세한 감정발달에 할애되는 방대한 시간을 도적맞고 있는 결과가 된다고 느껴집니다.

다시말해 여러가지 인간적인 성장 발달 면에서 이제 시작하는 그의 인생 성장 초기에 주어진 중요한 부분을 잃을 수 있다는 느낌입니다.
확실히 몸에 접촉되지 않으면 잃는것이 많음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아기를 몸에 부치고 다니는 일을 게을리 마세요.
아기를 몸에 부쳐주면 아기는 금방 행복해지고 타고난 재능과 지혜가 꽃피게 되고 아기에게 우는데 소비되는 에너지를 절약시키고 질병까지 물리쳐주며 대신 성장을 도와 줄 수 잇다는 것입니다.


어찌할 수 없는 틀에 박힌 바쁜시간에 사는 현대의 우리지만 그러니까 더욱 접촉의 기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고 또 뜻이 잇으면 길도 있다는 옛말을 굳혀 보아야 될 때가 지금입니다.
인간이 접촉하여 배우는 시기는 주로 일년입니다. 일단 자기 발로 걷게 되면 그렇게도 중요한 접촉의 시기는 서서히 엄마나 아기곁을 떠나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항상 접촉은 중요합니다.
이제 그가 걷게 될 때는 지금까지 안겨서 배운 신임과, 안정,기쁨, 사랑, 참음, 동정심,자신감으로 그의 세상을 처리해야 된다고 느껴질때 우리는 이때에 얼마나 이 아기의 접촉을 중히 여길 수 있겠습니까?


한번 머리속에 그려보세요. 큰 어른이 되었는데 아직 발달되지 않은 금방 낳아진 신생아기의 감정으로 남아있게 된다면 어떻게 사회적인 동물인 인간이 그들의 삶을 건강하게 바로 헤쳐 나갈 수 잇을지? 실지로 인간사회생활과 공동 생활과 결혼생활에 직결 되고 있는 것을 여러분도 많이 보시지 않습니까? 노여움과 참음의 결여는 죄의식, 자살, 범죄,살인으로 인생이 얼룩지고 남까지 치명상을 입히고 해롭게 하고 있습니다.
아기를 많이 안아주고 많이 접촉하는 기회를 일부러 만드는것이야 말로 평안을 추구하는 이 시대에 우리가 어린 아기에게 해야 되는, 어린 소자에게 베풀어야 되는 계몽된자의 의무이라고 느껴집니다.


아기를 많이 안아주면 손 타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이라고 확증되고 있습니다. 많이 접촉되지 않아 사람들은 커서도 아기때 못 채운 접촉을 평생 소원하는 가련한 인생이 된다하면 심한 말씀일지!
접촉은 생명이라고 인류학자 애쉴리 몬태규는 그의 생애에서 많이 말씀했습니다. 이것은 아무리 말씀드려도 다함이 없기에 다시 한번더 접촉을 강조합니다.
Touching? the Human Significance of the skin by Ashley Montagu, A Review by..를 읽어보세요.
 


6 Be strong and of good courage, do not fear nor be afraid of them; for the LORD your God, He is the One who goes with you. He will not leave you nor forsake you.”deut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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