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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위치 : Home >> 칼럼 >> 김한수의 미국교회탐방 2019년 06월 26일 11:16 (LA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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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교회탐방 (19) - 신시네티 빈야드 교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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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교회탐방 (17) - 윌로우크리 교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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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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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린바이블

맥클린바이블 교회

 

 

론 솔로몬 목사

 

 

 

 

 

맥클린바이블 교회 (Mclean Bible Church)

새로운 세대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전통적인 조직과 방법을 버리고 새로운 변화를 수용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변화의 과정속에 희생이 요구되기도 하고 변화의 방향이 흔들릴 수 있는 모험도 하게되며, 변화의 속도가 빠르면 혼돈이 일어나기도 하며, 반대로 변화의 속도가 느리면 기회의 순간을 놓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루어가고 있는 교회가 세계정치의 중심지이자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 근교에 위치한 맥클린바이블교회이다. 1961년 5가정으로 시작된 교회는 현재 담임목사인 론 솔로몬(Lon Solomon)목사가 4대 담임목사로 부임하면서 새로운 변화와 성장의 시기를 맞게 되었다. 그가 부임한지 6년 만에 교인 수가 급성장하며 근처 고등학교를 빌려 예배를 드리야 했으며 1992년 새예배처소를 건축한 후에도 1998년 내셔날 야생환경 재단의 건물을 구입하여 증축하며 성장하는 성도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맥클린바이블 교회는 초교파적인 독립교회로서 지역사회의 영향력을 주는 교회로서 일만명의 회중이 함께 모이는 성장하게 되기까지는 론 솔로몬 목사와 장로들(당회)의 헌신적인 리더쉽에 있다고 한다. 처음 론 목사가 교회에 부임했을 한 후 그의 따뜻한 마음과 일상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성경해석, 유머가 항상 적절히 느껴지는 설교전달이 기존 교인들과 새롭게 교회에 오는 이들에게 큰 영향력을 주었다. 그러나 교회가 어느 정도 성장한 후부터는 지체되며 젊은이들이 잘 모이지 않는 현상을 보일 때즈음에 윌로우크릭교회(빌 하이벨스 목사)에서 열리는 리더쉽컨퍼런스에 담임목사와 장로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새로운 변화를 기회를 맞게 되었다.

그 당시를 론 목사는 “컨퍼런스에 다녀온 후 우리 당회(교회 지도자들의 모임, 목회자와 장로들의 회의)는 젊은이들이 우리 교회의 지도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연구하여 실천하기로 큰 결단을 하였습니다.”라고 회상하면서 그 후 20~30대를 위한 모임을 만들어 프론트라인(Frontline)이라고 부르고 이들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목회자를 새롭게 청빙하여 그에게 ‘협동담임목사’라는 직위를 주어 책임있게 사역할 수 있도록 하고, 주일 저녁 시간에 프론트라인 예배 만들고 예배와 모든 사역을 자체적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하며 예산까지도 정해는 대로 후원해 주어 최근에는 2000여명의 젊은이들이 정기적으로 모이는 이 지역 최대의 젊은이들의 공동체로 발전하였다.

론 목사와 장로들은 처음에 이 젊은이들을 위한 사역팀이 무언가 새로운 일을 한다고 보고할 때에는 걱정도 되고 마음에 불편함이 생긴적도 있었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그들의 생각을 존중하고 그들에게 리더쉽이 있도록 우리의 리더쉽을 포기할 때 더 큰 역사들이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 교회의 진정한 리더쉽은 주님께 있습니다. 그분이 원하시는 일들이라면 우리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새로운 사역의 방법들이 전통적인 방법들과 부딪히는 일이 생길 때, 그것을 ‘충돌’로 보지 않고 ‘기회’ 보고자 하는 노력이 교회 리더들의 마음에 있었기에 이 교회의 목표인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통한 ‘삶의 변화’(Changing Lives), 소그룹을 통한 ‘공동체 만들기’(Building Community), 개인에 주어진 독특한 은사대로 다른 이들을 섬김을 통한 ‘변화추구’(Making a Difference)가 이루워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담임목사인 론 솔로몬 목사는 유대교 가정에서 태어나 방황하는 청소년기부터 파티와 도박 술, 마약중독자로서 인생의 밑바닥을 헤매며 이 고통을 벗어날 길은 ‘자살’밖에는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심한 상태였다고 한다. 1971년 봄 길에서 전도하는 전도자를 만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한 후 그는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마약중독과 알콜중독으로부터 벗어나게 되었다. 하나님을 향한 갈급함이 그를 신학교에 가게했으며 졸업할 때에는 우등생으로 졸업하기도 하였다. 그는 지난 24년간의 사역을 요약하자면 1) Frontline - 이 사역을 통해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리더쉽을 경험케 했으며 2) The House - 위싱턴 DC 동남부지역의 청소년들에게 교회를 통해 방과 후 프로그램과 여름수양회등을 통해 영적성장과 더불어 인성교육과 기술훈련의 기회를 갖도록 하고 있고 3) Access - 이 지역에서는 가장 큰 장애아동과 그 가족들을 위한 필요와 도움을 주는 사역을 하며 4) The Gathering -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의 모임을 연령별로 이루어 매주 1000여명의 모이는 공동체를 이루었다.

론 목사는 매주일 위싱턴 DC지역 라디오 방송 10개사를 통해 방송설교를 하고 있으며 “설교가 아닌 짧은 생각”(Not a Sermon, Just a Thought"이라는 1분 칼럼을 주중에 방송하고 있다. 특별히 이 1분 칼럼은 청취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이 시간을 통해 기독교에 대한 잘못된 선입관을 없애고 좋은 이미지를 갖도록 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미래학자 알빈 토플러는 ‘미래사회는 변화의 방향보다도 변화의 속도가 더 중요하다’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오늘날의 교회는 교회가 가야할 변화의 방향에 대해서는 많은 생각을 갖고 있지만 변화의 속도에 대해서는 얼마나 따라갈 수 있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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