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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위치 : Home >> 칼럼 >> 박영자의 임산부부교실 2019년 06월 26일 11:19 (LA 기준)
칼럼블로그
번호 제 목 작성일
107 호홉과 스트레칭이 중대한 골짜가 되며 아무데서나 할수 있습니다(요가).
박영자의 임산부부교실 →블로그가기
2009.07.21
15:32:33
106 이것(Whole Grain) 없어 병 난다.(통곡식이 열쇠다)
박영자의 임산부부교실 →블로그가기
2007.11.28
08:01:28
105 이 세상에 온 아기들은 이런 하나님의 아기들!
박영자의 임산부부교실 →블로그가기
2008.05.10
21:35:18
104 출산에 대한 비데오 광고들 인데 도움 되 실듯 해서요.
박영자의 임산부부교실 →블로그가기
2007.05.17
08:06:01
103 사랑의 힘으로 통증을 넘어서서 일어나시오.
박영자의 임산부부교실 →블로그가기
2007.11.16
09:18:35

    

    

                                                  

 

 몸의 사랑의 힘(Reptilian and Midbrain)은 대뇌(Neocortex)가 해석하는 아픔보다 훨씬 큰 것이란걸 우리는 잘모릅니다. 일찌기 출산교육의 선구자 Grantly Dick-Read 는 공포는 긴장을 긴장은 아픔을 아픔은 공포를 자아내고 있다는 주장으로 이것을 교육으로 가르치어 출산교육의 선구자가 되었습니다. 몸 을 믿으면 출산은 저절로 몸 이 하는 것이라니까요.  몸이 하는 일이라 글쎄 어려움이 아니라니까요. 여자라면 다 했다니까요. 임신을 견딘 엄마가 왜 이렇게 쉬운 마지막 단계를 못 해 내겠어요? 이런저런 말 들 때문에 아기낳는 모든것에 대한 자신이 없어진 이것이 요사이 지금 임산부부들이 겪고 있는 심각한 일이예요. 저는 이 부부들께 너무나 이해와 동정이 갑니다. 우리 의료체제가 그렇게 만들엇고 사회가 그렇데 만들었고 또 우리 소비자가 그렇게 만들고 있어 누군가가 이것을 깨고 일어서야 되어요. 왜냐면 과학 문명이 발달 한 요지음이라지만 발달한 과학이 사람의 심성을 만들 수 없고 여자 밖엔 아직도 아기를 낳을 수가 없어 사랑으로 도움 받지않고  임신 한 것 처럼 도움 받지 않아도 사랑 만 있으면 자연으로 해 내는 쉬운 것이 출산 이라니까요.

 

신 세대를 만드는 여러분께서는 아무도 자기의 아기를 출산해 줄 꺼라 기대하지 마세요.  대부분의 의료체제는  예정일에서 며칠만 넘어도 아기를 유도 할려고 하고 그 유도의 심각성은 잘 홍보해 주지 않습니다. 아프다면 마취만 할려고 하지 그로 인한 한 없는부작용을 홍보하지 않고 있어요. 아기출산을 위하여 모니터를 대어놓으니 안심하라고 하지만 제왕절개의 위험성은 홍보하고 있지 않으니까요.  마치 틴에이즈에게 마약의 쾌감후의 오는위험과 알콜중독자의 처참한 마지막과 난잡한 성경험에서 오는 고통스런 에이즈의 위험을 홍보하지 않는것과 비슷하지 않나요?

 

우리는 이런점들에 대해서 일제히 들고 일어서야 되어요. 그 나마 교육이라도 배우려고 찾아간 병원 출산교육엔 제왕절개하고 인공수유한 경험의 선생이나  많은 학위를 가진 분이 선생이 되셔서 자기의  이론적인 학식과 또는 마취에 대한 가르침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모습도 요사이는 종종 볼 수 있지 않습니까?. 하긴 원하던 출산이 실패했다고 생각하면서 많이 교육자가 되어 가르치는 현상도 있어 오히려 귀한 면도 있습니다만원래 자연이란 쉬운것인데 헷갈리고 쉬운 상식적인 것들을 어렵게 하며 자칫하면 오히려 스트레쓰에 쌓이게 되고 조그만 자신감 마져 도난 당하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출산상처를 줄이는 인간다운 아기를 출산 하고 싶지만 모든 여건이 그것과는 거리가 먼곳으로 인도 될지 모르는 지금의 의료실행을 이해 해야 됩니다.  의사의 입장이 되어 이해하여 보세요. 이것이 너무나 자연스럽습니다. 임산부부들을 위하여 기다려 주는 의료인을 우리 소비자는 믿지않고 법적으로 고소하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무엇이나 해야되고 서로 바쁘게 의료인들끼리 다투어 움직여야 됩니다. 차라리 가만 두면 정상일것을 미리 손쓰는 바람에 삐뚤게 나갈수 있는 이것을 깊이 생각하세요.  산모들의 마음 가짐에 따라 의료인들도 출산을 유익하게 도울 수 있는 결과가 되어  우리는 서로에게 큰 영향을 끼치며  미래의 세상을 세우지 않습니까?

 

한국  뉴쓰에서 본 죽은 두 아기만 생각해도 어찌 이 아기가 엄마에게 가지 않고 혼자 누워 있으면서 변을 당했느냐 말입니다. 손발도 만져보지 못했다고 슬피 우는 엄마를 보앗습니다.  저는 며칠을 두고 이 엄마들을 불쌍히 여기고 가슴이 저몄습니다. 그리고 어찌 이 세대에 이렇게 푸렉티쓰하는 곳이 있을까 참 믿지 못했습니다. 아기는 엄마와 떨어지면 안 됩니다.  동물도 압니다. 이 이론을 부르짖은지 아주 오래 되었고 낳은후 1-2 시간은 엄마와 아기의 평생 삶이 이 순간에 달려있는 가면 영원히 잃어버리는 아주 금 같은 관계형성의 시간을 그렇게 서뿔리 보내고 아기는 엄마와 떨어지지 말고 모유를 시도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아주 쉽게 아무렇지도 않은듯 일손이 모자라 인공우유를 강제로 빠르게 먹이는 모습에서 참으로  놀랐습니다. 그렇게  엄마없이 혼자 있다가 변을 당한 이런일이 우리를 너무나 놀라게 하지 않습니까? 어찌 자기가 낳은 아기를 띄어놓고 혼자 잠이 잘오겠습니까? 이상한 제도가 아닙니까?  생명이 얼마나 다르고 또 귀중한것을 우리는 다 아는데 무슨 공장 제품 처럼 빼옥히 들어 차 있는 아기들이 참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동물도 이런 야만스런 일을 하지 않습니다. 이 처럼 이렇게 안일하게 푸렉티쓰하고 있는 의료체제를 자기들은 모르고 있단 말입니다. 원래 혁명이란 변두리에서 일어나는 법 입니다. 의료인이나 의료체제는 계속 공부하고 자기 체제들을 비판해 보아야 되지않습니까?   미국이란 곳도 수유를 도와 주겠지만 엄마가 아기와 살과 살을 대며자꾸만 아기수유를 시도하고 아기가 숨을 쉬는지 보아야 됩니다.

 

그러니 이런 안일한 푸렊티쓰를 딛고 누가 일어서야 됩니까? 누구의 책임입니까?.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해서도 후세를 위해서도 우리자신이 일어나야 됩니다. 무언가 아주 잘못된 물결을 돌려놓아야 될 분들은 바로 우리입니다. 우리는 의료인에게 말해서 표현해야 됩니다. 자연으로 하도록 도와주고 안아보게 도와주고 젖 주도록 도와주고 아기와 함께 있기를 원한다고 주장해야 됩니다. 이 아기를 평생 책임지는 부부의 한 순간의 출산을 안일하게 여기면 안 됩니다.

 

이 세상에 할 일이 있어서 온 이 아기들을 사랑으로 품으며 숨은 쉬는가, 배가 곺은가, 오줌은 싸는가, 하고 헤어지지 말고 밤낮 살을 함께 대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것을 배울 필요가 무언가요? 너무나 중요하므로 출생된 아기와 엄마라면 안 배워도 방해받지 않으면 자연출산에서 얻는 홀몬의 결과로 저절로  알아서 다 하는 일이어요. 가르칠께 따로 있지 누가 엄마를 가르칩니까? 깊은 사랑의 감정을 누가 가르칩니까? 

 

새끼낳은 개 엄마가 우리눈엔 새끼들이 똑 같이 보여도 개 엄마는 하나 하나  다른것을 먼저 알고 있어 하나 하나 핥아주어 오줌을 싸게하고 보호하며 품고 있는 모성은 지성을 초월하여 얼마나 본능과 직감에 뛰어난지 사람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로 위대하기 때문에 인류는 존속했습니다.  그런데 인간에게 도입된 인공 기술들이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어쩌면 출생되는 순간부터 바로 정신병들에 온상을 제공하는 기회로 자라 갈수잇는 폐단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엄마는 개 엄마 만 못하 단 말씀입니까?

 

정상 출산으로 인하여 우리 모두는 앞으로의 엄마의 인격을 성장 발달 시키고 아기와의 유대관계를 잘 맺어 아기를 참 인간으로 성장 발육 시킬 수 있도록  시작해야 겠습니다.  이 일의 첫 시작은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힘차게 내 아기 내 힘으로 낳는 이것입니다. 이것이 부부의 성 생활에도 큰 유익이 되어 이혼을 방지하여 가정이 든든하게 되고 21세기 출산의 가치관을 다시 정립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출산은 인생 기술이며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하는 여인에겐 귀하고 크나 큰 순간입니다.  출산엔 아픈것이 오히려 지름길이고 즐거운 것이며 영광이니 아프지 않으면 큰 문제가 되어 아주 감사한 일이 된다는 것이 이해되어 아픔을 끌어 않을 수 있나요?

 

아프지 않은 사랑은 거짓이 되고 아픔을 경험하는 여인이 세상을 만들어 가는줄 우리는 다 알고 잇어요.

 

정상출산을 이루지 못 했을지라도  아기와 되도록이면 떨어지지 말고 피부 접촉을 해 주세요. 중 환자실에 있대두 자주 만지러 가요.

 

우리는 무언가 깊이 깨닫지 않으면 안되는 지점에 도달 되었으니 여러분이 잘 판단하세요.

 

 

 

102 이글이 너무나 좋아 퍼 왔습니다. (진통에 대한 것입니다)
박영자의 임산부부교실 →블로그가기
2007.05.07
07:54:20
101 거기! 아기가 뱃속에서 헤멜 때 누워 있지 마!
박영자의 임산부부교실 →블로그가기
2009.01.06
09:11:55
100 파블로브의 큰 업적이 준 자연 출산
박영자의 임산부부교실 →블로그가기
2007.11.16
09:35:58
99 출산은 홀몬들을 얻어내는 작업입니다.
박영자의 임산부부교실 →블로그가기
2012.02.07
19:07:10
98 처음 부모된 공포, 이럴때면 의사에게
박영자의 임산부부교실 →블로그가기
2007.03.19
19: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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