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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인 줄 알리라
이신성 2019.07.15 03:08:05 AM 조회 : 236
                                      여호와인 줄 알리라(출7:5) 찬379 

여호와인 줄 안다면 얼마나 좋은 일일까? 모든 것이 바뀌리라.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의 결단이다. 이제까지 행하던 모든 일을 버리고 새롭게 알게 된 여호와를 삶의 중심으로  
모시는 것이다. 이제까지 어떤 모습으로 살았던지 옛것을 떠나 새롭게 되기만 하면 그 삶은  
세상에서 가장 귀한 삶이 된다. 이는 예나 지금이나 어느 때든지 적용할 수 있는 일이다.  
인생에 허다한 모습들이 있지만, 진리는 하나다. 진리를 알면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내가 너를 바로에게 신같이 되게 하였은즉 네 형 아론은 네 대언자가  
되리니 내가 네게 명령한 바를 너는 네 형 아론에게 말하고 그는 바로에게 말하여 그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내보내게 할지니라. 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고 내 표징과  
이적을 애굽 땅에서 많이 행할 것이나 바로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뻗쳐 여러 큰 심판을 내리고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해 낼지라. 내가 

내 손을 애굽 위에 펴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야 애굽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매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자기들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였더라.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바로가 너희에게, 너희는 이적을 보이라 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말하기를 너의 지팡이를 들어서 바로 앞에 던지라 하라. 그것이 뱀이 되리라.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와 그의 신하 앞에 지팡이를 던지니 

뱀이 된지라. 바로도 현인들과 마술사들을 부르매 그 애굽 요술사들도 그와 같이 행하되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됐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여  
백성 보내기를 거절하는도다. 아침에 너는 바로에게로 가라. 그가 물 있는 곳으로 나오리니 너는 
나일 강가에 서서 그를 맞으며 그 뱀 되었던 지팡이를 손에 잡고 그에게,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왕에게 보내어,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광야에서 나를 섬길 것이니라 
했으나 이제까지 네가 듣지 아니하도다.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니 네가 이로 말미암아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내가 내 손의 지팡이로 나일강을 치면 그것이 피로 변하고 나일강의 고기가 
죽고 물에서는 악취가 나리니 애굽 사람들이 강물 마시기를 싫어하리라 하라. 애굽 요술사들도  
그와 같이 행하므로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않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 아니하리라. 히브리인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가도록 허락하소서. 모세와 아론아,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의 노역을 쉬게 하려느냐? 가서 너희의 노역이나 하라. 너희는 백성에게  
다시는 벽돌에 쓸 짚을 주지 말고 스스로 짚을 줍게 하라. 또 그들이 전에 만든 벽돌 수효대로  
그들에게 만들게 하고 감하지 말라. 노동을 무겁게 함으로 그들로 거짓말을 듣지 않게 하라. 

복잡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리가 무엇인지 보여주시는 주님, 넓은 세상에서는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지만, 진리 안에서 누릴 수 있는 삶을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온전하지 못하여 
상황에 따라 이리저리 휘청거리지만, 우리를 아시는 주님이 항상 함께하심으로 범사에 감사하며 
무슨 일을 당하든지 담대히 나아가기 원합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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