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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짖음
이신성 2019.07.10 02:15:20 AM 조회 : 98
  •                                    부르짖음(출2:23) 찬344 
모세가 태어나서 장성하기까지의 일들이다. 예수님도 태어나자 위기에 처해 애굽으로 피했다.  
모세도 기적처럼 공주의 아들이 된다. 이렇게 준비된 일꾼이라 부르짖는 백성을 위해 부름받을  
그릇이 된다. 하나님께서 모든 일들을 아신다. 필요한 대로 인도하신다. 오늘 우리도 믿음으로 살고  
있다. 우리는 이런저런 일들을 다 알 수 없지만, 우리를 아시는 주님이 늘 함께하신다. 우리는 
온전하지 못하지만, 주님이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신다.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범사에 감사한다. 

갈대 상자에 담아 나일 강가 갈대 사이에 두고 그의 누이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고 멀리 섰더니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 강으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나일 강가를 거닐 때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열고 보니 아기가 우는지라. 불쌍히 여겨,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기로다. 그의 누이가 바로의 딸에게, 내가 가서 당신을 위하여 히브리 여인 중에서 유모를 
불러다가 이 아기에게 젖을 먹이게 하리이까? 가라 하매 아기의 어머니를 불러오니 이 아기를  

데려다가 나를 위하여 젖을 먹이라. 내가 그 삯을 주리라. 아기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가 그의 아들이 되니라. 이름을 모세라 하여, 이는 내가 물에서 건져내었음이라. 
모세가 장성한 후 한 번은 어떤 애굽 사람이 한 히브리 사람을 치는 것을 본지라. 애굽 사람을  
쳐 죽여 모래 속에 감추니라. 이튿날 두 히브리 사람이 싸우는지라. 잘못한 사람에게, 네가  
어찌하여 동포를 치느냐? 네가 애굽 사람을 죽인 것처럼 나도 죽이려느냐? 모세가 두려워하여 

일이 탄로되었도다. 바로가 듣고 모세를 죽이고자 하여 찾는지라.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하루는 우물 곁에 앉았더라. 미디안 제사장에게 일곱 딸이 있었더니 그들이  
와서 물을 길어 아버지의 양 떼에게 먹이려 하는데 목자들이 와서 그들을 쫓는지라. 모세가  
그들을 도와 양 떼에게 먹이니라. 아버지에게 이를 때 너희가 오늘은 어찌하여 이같이 속히  
돌아오느냐? 한 애굽 사람이 우리를 목자들의 손에서 건져내고 우리를 위하여 물을 길어 양  

떼에게 먹였나이다. 그를 청해 음식을 대접하라. 모세가 동거하기를 기뻐하매 그의 딸 십보라를 
주었더니 아들을 낳으매 이름을 게르솜이라 하여, 내가 타국에서 나그네가 되었음이라 하였더라.  
여러 해 후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언약을 기억하시는 주님, 오늘 우리에게도 약속하신 일들이 
있습니다. 때가 되면 있을 일들을 소망하며 삽니다. 우리는 온전하지 못하지만, 우리를 아시는 
주님이 항상 함께하십니다.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범사에 감사하며 무슨 일을 당하든지 담대히  
나아갑니다. 주님이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십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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