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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지 못했더니 하나님이
이신성 2019.07.06 11:47:05 AM 조회 : 209
                              생각하지 못했더니 하나님이(창48:11) 찬434 

사람은 생각을 많이 한다. 생각이 삶으로 나타난다.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나지 않는 일들도 있다. 
이것이 피조물의 모습이다. 그래서 너무도 뜻밖의 일을 경험하기도 한다. 그럴 때 사람에 따라 
다양한 표현을 한다. 야곱은 믿음의 사람이었다. 너무 뜻밖의 일이라 믿지 못하고 어리둥절한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다가 결단하기도 한다. 인생을 마무리하며 하는 말을 통하여 그의 삶을 
상상할 수 있다. 오늘 우리도 믿음으로 살고 있으니 다양한 상황에서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리라. 

그들이 요샙의 옷을 가져다가 숫염소를 죽여 그 옷을 피에 적시고 우리가 이것을 발견하였사오니 
아버지의 아들의 옷인가 보소서. 아버지가 그것을 알아보고 이르되 내 아들의 옷이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도다. 요셉이 분명히 찢겼도다 하고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오래도록 그의 아들을 위하여 애통하니 그의 모든 자녀가 위로하되 그가 그 위로를 받지  
아니하여, 내가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 아들에게로 가리라 하고 아버지가 그를 위해 울었더라.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어 애굽 땅 총리가 되었더이다. 야곱이 그 말을 믿지 못해  
어리둥절하더니 요셉이 자기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를 보고서야 기운이 소생한지라.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요셉이 수레를 갖추고  
고센으로 올라가서 아버지를 맞으며 그에게 보이고 그의 목을 어긋맞춰 안고 얼마 동안 울매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네가 지금까지 살아 있고 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 지금 죽어도 족하도다. 

어떤 사람이 요셉에게, 네 아버지가 병들었다 하므로 곧 두 아들과 함께 이르니 이스라엘이 힘을 
내어 침상에 앉아 내가 애굽으로 와서 네게 이르기 전에 네가 낳은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내 것이라. 요셉이 두 아들을 이끌어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니 이스라엘이 입 맞추고 그들을 안고 
요셉에게 내가 네 얼굴을 보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더니 하나님이 내게 네 자손까지도 보게 
하셨도다. 요셉을 위해 축복하여,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여호와의 사자께서 이 아이들에게  

복을 주시오며 이들로 내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으로 칭하게 하시오며 세상에서 
번식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이스라엘이 너로 말미암아 축복하기를 하나님이 네게 에브라임 
같고 므낫세 같게 하시리라 하며 에브라임을 므낫세보다 앞세웠더라.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사 너희 조상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시려니와 내가 네게 네 
형제보다 세겜 땅을 더 주었나니 이는 내 칼과 활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서 빼앗은 것이니라. 

인생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주님, 너무도 뜻밖의 일이라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늘 우리 삶에서도 우리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주님을 찬양하며  
길을 갑니다. 우리는 약하지만, 우리를 아시는 주님이 항상 함께하심으로 우리는 우리가 됩니다. 
우리는 약하여 상황에 따라 휘청거리지만, 주님은 반석이시요 피난처가 되십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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