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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언약
이신성 2019.05.20 11:54:54 PM 조회 : 87
                                          첫 언약(창2:17) 찬379 

성경은 언약의 책이다. 몇천 개의 언약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의 첫 언약이 오늘 본문 말씀에  
기록되어 있다. 이 언약을 가만히 살펴보면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이 열매에 독한 물질이  
들어 있기 때문이 아니다. 이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나타낸다. 불순종함으로 죽게 되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씀을 믿음으로 영생하게 되었다. 이러한 말씀들이 성경에 많다.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강이 에덴에서 흘러나와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더라.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고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율법이 없을 때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첫 언약을 보여주시는 주님,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말씀에 순종함으로 얻게 되는 일이  
무엇인지 보았습니다. 그냥 묵상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 순종함으로 우리 삶이 
새로워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온전하지 못하지만, 우리를 아시는 주님이 언제 어디서나 
항상 함께하심으로 우리는 우리가 됩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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