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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이신성 2019.01.08 01:01:35 AM 조회 : 37
                                            사랑하라(롬13:8) 찬415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했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라.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했으니 곧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따라 보응하는 자니라.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조세를  
받을 자에게 조세를 바치고, 관세를 받을 자에게 관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됐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해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예수께서,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참으로 큰 일군을 보여주시는 주님,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변하여 새사람 된 사도바울이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일군 삼으신 그 일에 충성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늘 우리도 그처럼 맡은 일에  
마음과 정성을 다하기 원합니다. 우리는 약하여 시시때때로 휘청거리지만, 우리를 아시는 주님이  
항상 함께하십니다.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범사에 감사하며 무슨 일을 당하든지 담대히 나아가기 
원합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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