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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는 길
이신성 2018.12.06 12:47:14 AM 조회 : 47
                                         구원받는 길(행16:31) 찬363 

우리는 약하다. 시시때때로 쓰러진다. 그러면서 우리 마음에 생기는 것은 절망이다. 어떻게 우리는 
이런 어둠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어떻게 소망 중에 즐거워할 수 있을까? 우리를 아시는 주님이  
함께 하신다. 우리는 약하여 쓰러지지만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죄수들을 
지키던 간수도 자다가 깨어 옥문이 열린 것을 보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다가 구원받는 것을  
본다. 오늘 우리도 어떠한 어둠 가운데 있을지라도 예수님을 알고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너희가 다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이 사람들이 로마 사람인 우리가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든든히 지키라. 한밤 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간수가 자다가 깨어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바울이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간수가 뛰어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주의 말씀을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거하게 하셨고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구원받는 길을 보여주시는 주님, 우리는 약하여 시시때때로 어둠에 처합니다. 우리 약함을 아시고 
항상 함께 하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새사람이 됩니다. 세상은 넓어 다양한 상황에서 
휘청거리지만 주님이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십니다. 오직 믿음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범사에  
감사하며 무슨 일을 당하든지 담대히 나아가기 원합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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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5
10:37: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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