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USA.org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로그인이 안되세요?  ID PW
Main Contents
설교 KCM방송 칼럼 뉴스 교회 카페 찬양 목회 선교 게시판 도서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2018년 11월 19일 23:56 (LA 기준)
구인구직


교회부동산 안내
벼룩시장
자유게시판
살롬게시판
나는 누구인가?
이신성 2018.11.08 01:28:16 AM 조회 : 68
                                         나는 누구인가?(요9:28) 찬410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것은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일들에 직면하여도 자신 있게 살아가게 한다.  
지금은 다르지만, 이런 일도 있었다. 시대를 이끌어 가던 종교지도자들이 모세의 제자임을 자신 
있게 말한다. 오늘 우리는 이 일을 보면서 무엇이 잘못인지 분별할 수 있는데 당시에는 그게 
사실이었다. 오늘 우리도 믿고 따르는 일이 있는데 그처럼 변하는 일이 있을까? 이보다 새로운  
일이 있을 수가 없다. 그에 비하면 우리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다. 진리 안에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네 눈이 어떻게 떠졌느냐? 예수라 하는 그 사람이 
진흙을 이겨 내 눈에 바르고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노라. 그를  
데리고 바리새인들에게 갔더라. 어떤 사람은,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니 하나님께로부터 온 자가  
아니라. 어떤 사람은, 죄인으로서 어떻게 이러한 표적을 행하겠느냐? 분쟁이 있었더니 맹인이었던 
사람을 두 번째 부르니, 어찌하여 다시 듣고자 하나이까? 당신들도 그의 제자가 되려 하나이까?  

너는 그의 제자이나 우리는 모세의 제자라. 쫓아내니라. 예수께서 그 사람을 쫓아냈다 하는 말을  
들으셨더니 그를 만나 네가 인자를 믿느냐? 그가 누구시오니이까? 지금 너와 말하는 자가 
그이니라. 주여, 내가 믿나이다. 내가 심판하러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맹인이 되게 하려 함이라.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우리도  
맹인인가?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맹인 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낙타는 삼키는도다.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자신이 누구인지를 보여주시는 주님, 시대가 흐르고 흘러도 변하지 아니하는 영원한 진리 가운데 
있음을 보았습니다. 주님이 오시기 전에는 그 시대를 이끌어가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주님이 세상에  
오심으로 그 현실이 어떠함을 보았습니다. 오늘 우리는 진리 안에서 방황하지 않고 바른 길을 
갈 수 있음이 얼마나 놀라운지.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범사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KCMUSA
아름다운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가요.
2018-11-19
11:56:35 PM
리플달기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www.kcmusa.org 설교 | KCM방송 | 칼럼 | 뉴스 | 교회 | 카페 | 찬양 | 목회 | 선교 | 게시판
재단소개 | 서비스센터 | 교회/기관등록 | 문의하기 | 웹사이트제작 서비스 | Privacy Policy
KCMUSA, 2975 Wilshire Blvd. #670, Los Angeles, CA 90010
Tel. 213.365.9188 | Fax. 213.365.9132
Copyright ⓒ 2003-2018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