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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충만
이신성 2018.11.03 12:41:15 AM 조회 : 46
                                            기쁨 충만(요3:29) 찬495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행하는 사람이 기뻐한다. 사람들이 많은 일을 하지만 그 일이 이루어질 때 
기쁨이 충만하다. 모르고 하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을까? 기뻐해도 그 기쁨이 얼마나 오래갈까? 
오늘 우리는 어떠한가? 알고 사나 모르고 사나?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항상 기뻐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무슨 일을 당하든지 담대히 나아간다. 우리는 온전하지 
못하지만,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시는 주님이 항상 함께하신다. 하루하루 영생 길을 간다.  

예수께서 요한에 대해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기 
위함이었더냐?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니라. 기록된 바,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준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바리새인 중 니고데모라 하는 유대인의 지도자가 밤에 예수께 와서,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표적을 할 수 
없음이니이다. 예수께서,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세례를 
베푸시더라. 요한이 아직 옥에 갇히지 아니했더라. 랍비여, 선생님이 증언하시던 이가 세례를 베풀매 
사람이 다 그에게로 가더이다.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으로 충만했노라.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요한이 예수께서 나아오심을 보고,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 위에 머물렀더라. 나도 그를 알지 못했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그이가,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했노라 

기쁨 충만한 삶을 보여주시는 주님,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살았던 요한이 그는 흥하여야 하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고백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보다 잘 되는 것을 보면 시기 질투하는데 
오히려 기뻐하는 것은 자신이 누구인지 알기 때문임을 보았습니다. 오늘 우리도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삶으로 기쁨이 충만한 하루하루로 살기 원합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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