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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성 2018.10.11 01:18:56 AM 조회 : 41
                                             새사람(눅5:11) 찬327 

하나님께서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신다.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떻게 베드로는 모든 것을 내버리고 예수님을 따를 수  
있었을까? 예수님께서 그의 배 위에서 무리를 가르치실 때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으리라. 그리고 
나서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했을 때 놀라운 일을 경험했다. 그리고는 부르심에 순종한다. 친구들도 
함께 한다. 사도 바울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새사람이 된다. 이런 일들을 많이 보게 된다. 

삭개오는 세리장이요 부자라.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뽕나무에 올라가니, 삭개오야,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내려와 
영접하거늘 뭇사람이 저가 죄인의 집에 들어갔도다 하더라. 주여,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나이다.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고 한 배에 오르시니 시몬의 배라.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 밤이 새도록 수고했으되,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동무들에게 손짓해 도와 달라 하니라.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그들이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한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침상에 메고 왔으나 무리 때문에 지붕에 올라가 병자를 침상째 달아 내리니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신성모독 하는 자가 누구냐? 하나님 외에 누가 죄를 사하겠느냐?  
인자가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하시고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베드로야,  
네가 복이 있도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인자가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해 다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푯대를 향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새사람 되는 것을 보여주시는 주님, 오늘 우리도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새사람 되는 것을 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을 봅니다. 베드로도 부르신 대로 사람 낚는  
어부가 되었던 것을 봅니다. 오늘 우리도 부르심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온전하지 못하지만 주님이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십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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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01:53: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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