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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그릇
이신성 2018.10.09 01:30:29 AM 조회 : 106
                                          준비된 그릇(눅3:22) 찬379 

열두 살 때부터 자신이 누구인지 알았다. 18년 동안이나 생각을 많이 하셨으리라. 그중에서도 한 
가지는 잊지 않으셨으리라. 구약의 예언들을 읽으셨으리라. 이제 때가 되어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신다. 성령이 임하시고 하늘에서 소리가 들린다. 이렇게 그릇이 준비됐으니  
무엇이 담길까? 이제부터 그것을 보게 되리라. 가정생활은 30년이지만 공생애 기간은 3년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요한에게 임한지라. 요한이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 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함과 같으니라. 요한이 
세례 받으러 나아오는 무리에게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할 것이니라. 나는 물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풀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분봉 왕 헤롯은 요한에게 
책망을 받고 옥에 가두니라.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하실 때 30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이  
아는 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위는 헬리요... 그 위는 아담이요 그 위는 하나님이시니라.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나도  
그를 알지 못했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같이 하늘로서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나도 그를 알지 못했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했노라. 

그릇이 준비되는 것을 보여주시는 주님, 이렇게 준비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뤄지게 하는  
것을 봅니다. 그 은혜와 사랑으로 오늘 우리는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 약함을 아시고 항상 
함께하시오니 범사에 감사하며, 무슨 일을 당해도 담대히 나아갑니다. 우리는 온전하지 못하여  
깨지기 쉬운 질그릇이지만 주님이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십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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