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USA.org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로그인이 안되세요?  ID PW
Main Contents
설교 KCM방송 칼럼 뉴스 교회 카페 찬양 목회 선교 게시판 도서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2018년 10월 17일 13:32 (LA 기준)
구인구직


교회부동산 안내
벼룩시장
자유게시판
살롬게시판
찢어진 휘장
이신성 2018.10.05 01:09:32 AM 조회 : 38
                                         찢어진 휘장(막15:38) 찬495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식을 행하고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에 
한번 들어간다.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하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판이 있다. 성소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거룩한 곳이다. 휘장으로 가려 있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고난당하실 때, 숨을 거두실 때 
휘장이 찢어졌다. 하나님께 나가는 길이 열렸다. 예수님께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셨다.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에 한 번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않고,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하늘에 들어가사, 우리를 위해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군인들이 희롱을 다 한 후 자색 옷을 벗기고 그의 옷을 입히고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가니라. 몰약을 탄 포도주를 주었으나 예수께서 받지 아니하시니라. 죄패에 유대인의 
왕이라 썼고 강도 둘을 십자가에 못 박으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지시니라.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백부장이,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들도 많이 있었더라. 아리마대 사람 요셉은 존경 받는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빌라도는 요셉에게 시체를 내주는지라.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 둔 곳을 보더라.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박해할 때는 복이 있나니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해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성소 휘장이 찢어지는 것을 보여주시는 주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는 순간에 있었던 
일임을 보았습니다. 섬기러 오신 예수님, 고난당하심으로 생명의 길이 열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범사에 감사하며 무슨 일을 당하든지 담대히 나아갑니다. 주님과  
동행하면 초막이나 궁궐이나 하늘나라가 됩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KCMUSA
아름다운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가요.
2018-10-17
01:32:32 PM
리플달기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www.kcmusa.org 설교 | KCM방송 | 칼럼 | 뉴스 | 교회 | 카페 | 찬양 | 목회 | 선교 | 게시판
재단소개 | 서비스센터 | 교회/기관등록 | 문의하기 | 웹사이트제작 서비스 | Privacy Policy
KCMUSA, 2975 Wilshire Blvd. #670, Los Angeles, CA 90010
Tel. 213.365.9188 | Fax. 213.365.9132
Copyright ⓒ 2003-2018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