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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에 감동되어
이신성 2018.10.02 01:41:47 AM 조회 : 107
                                      성령에 감동되어(막12:36) 찬178 

다윗은 믿음의 사람이었다. 그가 행하던 놀라운 일을 생각할 때마다 우리 삶을 돌아보게 된다. 
그렇다고 그가 온전한 사람은 아니었다. 그것이 잘못이라 선지자가 지적하였을 때 잘못임을  
고백한다. 세상에 온전한 사람이 없다. 상황이 주어지면 누구나 죄를 짓는다. 다윗은 비록 온전하지는  
못했지만 하나님께 영원한 축복을 받은 사람이었다. 성령에 감동되어 일을 행한다. 오고오는  
새대들에게 믿음의 본을 보일 사람이다. 오늘 우리도 믿음으로 살 때 성령에 감동되어 행하게 되리라.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나단이 이 모든 계시대로 다윗에게 말하니라.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를 여기까지 이르게 하셨나이까? 주 여호와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적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있을 먼 장래의 일까지도 말씀하셨나이다.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때가 이르매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이는 상속자니 죽이자. 그러면  
그 유산이 우리 것이 되리라. 포도원 주인이 어떻게 하겠느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놀랍도다 함을 읽어 보지도  
못하였느냐?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첫째는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과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원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성령에 감동되어 그리스도를 내 주라 칭하는 것을 보여주시는 주님,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를 다윗의 자손으로 이  
땅에 오신 것을 보았습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이십니다. 오늘 우리는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믿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깨지기 쉬운 질그릇이지만 주님이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십니다. 오늘도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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