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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맺는 삶
이신성 2018.09.13 01:10:59 AM 조회 : 93
                                         열매 맺는 삶(마21:43) 찬493 

열매 맺는 삶이란 어떠한 삶일까? 무화과 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밭에 소출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세상에서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열매란 우리 마음에 있는 것이 삶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우리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게 아닌가?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찾지 못하시고 영원토록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곧 마른지라.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않으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기도할 때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가겠나이다 하더니 가지 않고 둘째 아들은 
싫소이다 했다가 뉘우치고 갔으니 누가 아버지 뜻대로 했느냐? 한 집 주인이 포도원을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열매 거둘 때가 가까우매 열매를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보내니 때리고 죽이고 아들을 보내도 죽였느니라.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비유를 듣고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잡고자 하나 무리를 무서워하니 이는 그들이 예수를 선지자로 앎이었더라.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열매 맺는 삶을 보여주시는 주님,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말씀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세상에서는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지만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늘 주님과 함께하므로 범사에 감사하며, 무슨 일을 당하든지 담대히 나아가기 원합니다.
우리는 약하여 깨지기 쉬운 질그릇이지만 주님이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십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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