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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날 땅
이신성 2018.08.10 02:16:15 AM 조회 : 119
                                             시날 땅(슥5:11) 찬331 

두 가지 환상이 나온다. 하나는 날아가는 두루마리 환상이고 또 하나는 에바 환상이다. 에바는 
곡식의 양을 측정하는 것이다. 두 가지 환상의 공통점은 하나님께서 죄를 심판하신다는  
이야기다. 시날 땅은 죄악의 도시다. 에바로 죄악을 측정하여 시날 땅으로 옮겨간다. 이 말은  
오늘 우리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 지금 세상에선 다양한 일들이 벌어진다. 회개할 기회가 있지만 
마지막날 심판 때에는 성도들은 하나님 나라로, 악의 세력들은 유황불 못에 던져지게 된다.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류하며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흙을 대신하고,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더라. 여호와께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 

내가 다시 눈을 들어 본즉 날아가는 두루마리가 있더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날아가는 두루마리를 
보나이다. 이는 온 땅에 내리는 저주라. 도둑질하는 자는 이쪽 글대로 끊어지고 맹세하는 자는  
저쪽 글대로 끊어지리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가 이것을 보냈나니 도둑의 집에도 들어가며 내  
이름을 가리켜 망령되이 맹세하는 자의 집에도 들어가서 그 집을 나무와 돌과 아울러 사르리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내게 말하던 천사가, 이것이 무엇인가 보라 하기로 이것이 무엇이니이까? 이것이  

에바니라. 온 땅에서 그들의 모양이 이러하니라. 에바 가운데는 한 여인이 앉았느니라. 그때  
둥근 납 한 조각이 들리더라. 이는 악이라. 그 여인을 에바 속으로 던져 넣고 납 조각을 에바 아귀  
위에 던져 덮더라. 두 여인이 나오는데 학의 날개 같은 날개가 있고 그 날개에 바람이 있더라. 
그들이 그 에바를 천지 사이에 들었기로 그들이 에바를 어디로 옮겨 가나이까? 그들이 시날 
땅으로 가서 그것을 위해 집을 지으려 함이니라. 준공되면 그것이 제 처소에 머물게 되리라 하더라.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심판하시는 것을 보여주시는 주님, 마지막 날에 있을 일들을 환상으로 보여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 인생들은 온전하지 못하여 치우칩니다. 그래서 세상에선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성도들은 주님과 함께하며, 말씀을 묵상함으로 잘못은 회개하고, 무거운 짐은  
내려놓으며 주님과 바른 관계를 가집니다. 우리는 깨지기 쉬운 질그릇이지만 주님이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십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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