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USA.org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로그인이 안되세요?  ID PW
Main Contents
설교 KCM방송 칼럼 뉴스 교회 카페 찬양 목회 선교 게시판 도서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2018년 08월 18일 20:26 (LA 기준)
구인구직


교회부동산 안내
벼룩시장
자유게시판
살롬게시판
오직 나의 영으로
이신성 2018.08.09 02:39:49 AM 조회 : 74
                                        오직 나의 영으로(슥4:6) 찬344 

스룹바벨은 유다 총독이다. 포로에서 귀환하여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데 여러 가지 방해로 16년  
동안이나 못하던 일을 선지자들을 통하여 일을 이루도록 한다. 스가랴 선지자에게도 오직 나의 
영으로 된다고 알린다. 성전공사가 그렇게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임재하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지자들을 보내신다. 오늘 우리에게는 새롭게 들린다. 오직 성령으로가 오직 믿음으로라 할 
수도 있다. 주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범사에 감사하며 담대히 행한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내게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고, 네가 무엇을 보느냐? 순금 등잔대가 있는데 그 위에는 
기름 그릇이 있고 또 그 기름 그릇 위에 일곱 등잔이 있으며 그 기름 그릇 위에 있는 등잔을 위해서  
일곱 관이 있고 그 등잔대 곁에 두 감람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오른쪽에 있고 하나는 왼쪽에  
있나이다.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않으며 능력으로 되지 않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스룹바벨의 손이 이 성전의 기초를 놓았은즉 
그의  손이 그 일을 마치리라 하셨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네가 알리라  
하셨느니라.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사람들이 스룹바벨의 손에 다림줄이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다니는 여호와의 눈이라. 등잔대 좌우의 두  
감람나무는 무슨 뜻이니이까? 이는 기름 부음 받은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서 있는 자니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오직 성령으로, 오직 믿음으로 이뤄지는 일들을 보여주시는 주님, 주님과 바른 관계를 가짐으로 
우리 삶이 견고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16년 동안이나 못하던 일이 주님과 바른 관계를  
가짐으로 이뤄지고, 환난 중에도 주님과 바른 관계를 가짐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하던 하박국  
선지자를 보았습니다. 오늘 우리도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KCMUSA
아름다운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가요.
2018-08-18
08:26:23 PM
리플달기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www.kcmusa.org 설교 | KCM방송 | 칼럼 | 뉴스 | 교회 | 카페 | 찬양 | 목회 | 선교 | 게시판
재단소개 | 서비스센터 | 교회/기관등록 | 문의하기 | 웹사이트제작 서비스 | Privacy Policy
KCMUSA, 2975 Wilshire Blvd. #670, Los Angeles, CA 90010
Tel. 213.365.9188 | Fax. 213.365.9132
Copyright ⓒ 2003-2018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