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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이신성 2018.07.11 01:49:12 AM 조회 : 92
                                                 자신감(암7:15) 찬493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자신감 있다. 제사장 아마샤가 왕에게 아뢰고, 아모스에게도 한마디  
한다. 이에 반응하는 말에서 자신감을 본다. 세상에서는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자신감이 있을 때 담대해진다. 예수님은 어떻게 세상을 이기셨나? 오늘 우리는 어떻게  
담대해지나? 아모스는 어떻게 담대하나? 이스라엘에 대해 예언하지 말라 하므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아내는, 네 자녀들은, 네 땅은, 너는, 이스라엘은 사로잡혀가리라 하셨느니라.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의 신들이라 하고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그가 또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그가  
만든 송아지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그가 지은 산당의 제사장을 벧엘에서 세웠더라. 그가 자기 
마음대로 정한 날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해 절기로 정하고 벧엘에 쌓은 제단에 올라가 분향했더라. 

메뚜기가 땅의 풀을 다 먹은지라. 불로 징벌하게 하는지라. 여호와여, 야곱이 미약하오니 어떻게  
서리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것도 이루지 않으리라.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다림줄이니이다. 내가 다림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두고 이스라엘의 성소들이 파괴될 것이라. 
내가 일어나 칼로 여로보암의 집을 치리라. 때에 벧엘의 제사장 아마샤가 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에게, 이스라엘 족속 중에 아모스가 왕을 모반하나니 그 모든 말을 이 땅이 견딜 수 없나이다. 

아모스가 말하기를 여로보암은 칼에 죽겠고 이스라엘은 사로잡혀 그 땅에서 떠나겠다 하나이다. 
아마샤가 아모스에게, 너는 유다 땅으로 도망하여 거기에서나 떡을 먹으며 거기에서나 예언하고 
다시는 벧엘에서 예언하지 말라. 나는 선지자가 아니며 선지자의 아들도 아니라. 나는 목자요 
뽕나무를 재배하는 자로서 양 떼를 따를 때 여호와께서 나를 데려다가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예언하라 하셨나니, 이제 너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니라.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그들을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서 있는 것을 보고 비난할 말이 없는지라.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자신감을 보여주시는 주님, 왕도, 왕 앞에 나서는 제사장도, 아모스 선지자 앞에 잠시 거침돌이  
되더니 담대히 나서는 아모스 앞에는 아무 것도 아님을 보았습니다. 오늘 우리도 숨을 쉬며 이 
땅에 사는 동안 다양한 일들에 직면합니다. 상황에 따라 휘청거리기도 하지만 우리 약함을 
아시는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시므로 담대히 나갑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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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3
06:52: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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