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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것
이신성 2018.07.10 01:52:11 AM 조회 : 109
                                          허무한 것(암6:13) 찬429 

고향에 가보니 다 변했다. 예전 것을 찾아보기가 어려웠다. 그런 중에도 고향교회에서 예배드리는 
일은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이 없다. 이런 일로도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데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어떠한가?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일에 정성을 다한다. 
기뻐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한다. 이런 세상에서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일은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것은 잠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화 있을진저. 시온에서 교만한 자와 사마리아 산에서 마음이 든든한 자 곧 백성들의 머리인 
지도자들이여, 상아 상에 누우며, 침상에서 기지개 켜며, 양 떼에서 어린 양과 우리에서 송아지를 
잡아서 먹고, 대접으로 포도주를 마시며, 귀한 기름을 몸에 바르면서 요셉의 환난에 대하여는 
근심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그러므로 그들이 이제는 사로잡히는 자 중에 앞서 사로잡히리니 
기지개 켜는 자의 떠드는 소리가 그치리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 성읍과 거기에 

가득한 것을 원수에게 넘기리라 하셨느니라. 한 집에 열 사람이 남는다 해도 다 죽을 것이라. 
여호와께서 명령하시므로 타격을 받아 큰 집은 갈라지고 작은 집은 터지리라. 너희는 정의를 
쓸개로 바꾸며, 공의의 열매를 쓴 쑥으로 바꾸며, 허무한 것을 기뻐하며 이르기를 우리는 우리 
힘으로 뿔들을 취하지 아니했느냐 하는도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한 나라를 일으켜 너희를 치리니 그들이 아라바 시내까지 너희를 학대하리라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너희가 일찍 일어나며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세상에 사는 저희들에게 영원한 것을 보여주시는 주님, 세상일로 바쁘게 움직이는 것을 봅니다.  
그런 중에도 먼저 구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보았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저희들은 깨지기 쉬운 질그릇이지만 주님이 
보배이십니다.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시는 분이 주님이십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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