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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의 자세
이신성 2018.06.10 03:16:55 AM 조회 : 85
                                          영웅의 자세(단5:17) 찬493 

영웅이란 재주가 뛰어나 용감하게 큰 일을 이룬 사람이다. 에스겔 선지자는 신앙의 영웅들을 
예로든 적이 있다. 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이들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진다. 포로 생활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고국으로 돌아갈 때가 되었다. 바벨론 마지막 왕 앞에 선 다니엘의 모습에서  
영웅의 자세를 본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벨사살 왕이 귀족 천 명을 위해 잔치를 베푸니라. 그의 부친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탈취하여 온 금, 은그릇을 가져오라고 명했더라. 술을 마시고는 만든 신들을 찬양하니라. 그 때 
사람의 손가락들이 나타나서 벽에 글자 쓰는 손가락을 본지라. 부왕이 벨드사살이라 이름하는  
다니엘은 꿈을 해석하며 의문을 풀 수 있었나이다. 다니엘을 부르소서 하니라. 왕의 예물은 왕이  
가지시며 왕의 상급은 다른 사람에게 주옵소서. 그럴지라도 내가 왕을 위해 이 글을 읽으며  

해석을 아뢰리이다.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아직도 마음을 
낮추지 않고 도리어 자신을 하늘의 주재보다 높이며 그의 성전 그릇을 가져다가 술을 마시고 왕이 
또 만든 신상들을 찬양하고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지 아니한지라. 이러므로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했나이다.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메네는, 데겔은, 베레스는,.. 함이니이다.  
벨사살이 조서를 내려 나라의 셋째 통치자로 삼으니라. 그 날 밤에 벨사살이 죽임을 당했더라. 

칠십 년 동안 바벨론의 왕을 섬기리라. 칠십 년이 끝나면 내가 바벨론의 왕과 그의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벌하여 영원히 폐허가 되게 하되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라.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여호와께서 바사의  
고레스 왕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을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그의 백성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영웅의 자세를 보여주시는 주님, 세상 사람들은 이 땅에 속한 것으로 만족하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것으로 기뻐하지만 믿음의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으로 기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늘 우리도 주님과 함께하면 초막이나 궁궐이나 하늘나라가 됩니다. 오늘도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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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0: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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