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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하니라
이신성 2018.06.07 03:27:45 AM 조회 : 88
                                           찬송하니라(단2:19) 찬403 

포로로 잡혀가서 위태로운 상황인데 찬송을 한다. 친구들에게 상황을 알리고 기도하도록 하더니  
찬송을 부른다. 바벨론 지혜자들조차 포기한 일인데 다니엘은 찬송한다. 오늘 우리는 어떠한가?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 있어도 우리에게는 소망이 있다. 기도할 수 있는데 왜 걱정하십니까? 
왜 실망하십니까? 다니엘의 찬송은 기쁨의 표현이고 감사의 마음이었다. 오늘 우리도 어떤  
상황에서나 범사에 감사하며 담대히 나간다. 우리 약함을 아시고 항상 함께하시는 주님을 찬송한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마귀가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이르되,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느부갓네살이 다스린 지 이 년에 꿈을 꾸고 번민하여 잠을 이루지 못한지라. 갈대아 술사들이  
왕의 앞에 선지라. 왕의 명령이 내리매 지혜자들은 죽게 되었고 다니엘과 친구들도 죽이려고 
찾았더라. 근위대장 아리옥이 바벨론 지혜자들을 죽이러 나가매 다니엘이 시간을 주시면 왕에게  
그 해석을 알려 드리리이다. 다니엘이 친구들에게 알리고 기도하게 하니라. 밤에 환상으로 
다니엘에게 나타나 보이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내가 꾼 꿈과 그 해석을 네가  

능히 내게 알게 하겠느냐? 왕이 물으신 바 은밀한 것은 지혜자나 술객이나 박수나 점쟁이가 
능히 왕께 보일 수 없으되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이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꿈이 
이러한즉 그 해석을 왕 앞에 아뢰리이다. 느부갓네살 왕이 엎드려 다니엘에게 절하고 명하여 
예물과 향품을 주게 하니라. 너희 하나님은 모든 신들의 신이시요 모든 왕의 주재시로다. 
다니엘의 요구대로 친구들은 바벨론 지방의 일을 다스리게 했고, 다니엘은 왕궁에 있었더라.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상전들아, 의와 공평을 종들에게  
베풀지니 너희에게도 하늘에 상전이 계심을 알지어다.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기쁨으로 찬송하는 것을 보여주시는 주님, 우리는 약하지만, 주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주님과 
함께하면 초막이나 궁궐이나 하늘나라가 됩니다. 세상은 넓어서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지만,  
주님은 영원하십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일들은 다 지나가지만, 주님은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어떤  
상황에서나 범사에 감사하며 주님을 찬송합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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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8
09:46: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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