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USA.org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로그인이 안되세요?  ID PW
Main Contents
설교 KCM방송 칼럼 뉴스 교회 카페 찬양 목회 선교 게시판 도서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2018년 11월 12일 12:33 (LA 기준)
구인구직


교회부동산 안내
벼룩시장
자유게시판
살롬게시판
슬픈 노래
이신성 2018.05.15 02:08:28 AM 조회 : 109
                                        슬픈 노래(겔27:32) 찬432 

사람들은 기쁨과 슬픔을 경험한다. 기뻐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한다. 왜 그럴까? 기쁨이 있는 
세상에 어떻게 슬픔이 있을까? 세상에는 영원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젊음도, 부함도, 권세도, 
명예도, 다 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영원을 사모한다. 천지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은 
영원하시다. 그 은혜와 사랑을 베푸신 하나님은 영원하시다. 영원하신 주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사람은 영생 길을 간다. 무슨 일을 당하든지 범사에 감사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담대히 행한다. 

너희 조상들과 너희 형제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멸망하도록 버려두신 것을 너희가 똑똑히 보는 바니라.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인자야, 너는 두로를 위해 슬픈 노래를 지으라. 바다 어귀에 
거주하면서 여러 섬 백성과 거래하는 자여,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두로야, 네가  
말하기를 나는 온전히 아름답다 하였도다. 너를 지은 자가 네 아름다움을 온전하게 하였도다. 
동풍이 너를 무찔렀도다. 네 가운데에 있는 모든 무리가 네가 패망하는 날 다 바다 한가운데에  
빠질 것임이여. 노를 잡은 모든 자와 사공과 바다의 선장들이 배에서 내려 언덕에 서서 슬피 

통곡하리로다. 그들이 통곡할 때 너를 위해 슬픈 노래를 불러 애도하여 말하기를 두로와 같이 바다  
가운데에서 적막한 자 누구인고? 네 재물과 무역품이 많으므로 세상 왕들을 풍부하게 하였었도다. 
네가 바다 깊은 데에서 파선한 때에 네 무역품과 네 승객이 다 빠졌음이여. 섬의 주민들이 너로  
말미암아 놀라고, 왕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얼굴에 근심이 가득하도다. 많은 민족의 상인들이 
다 너를 비웃음이여. 네가 공포의 대상이 되고, 네가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네 무역이 많으므로 네 가운데에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네가 죄악이 많고 무역이 불의하므로 네 모든 성소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네 가운데에서 불을 내어 너를 사르게 하고 너를 보고 있는 모든 자 앞에서  
너를 땅 위에 재가 되게 하였도다. 만민 중에 너를 아는 자가 너로 말미암아 다 놀랄 것임이여.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는 세상에서 기뻐하다가도 슬퍼하는 것을 보여주시는 주님, 세상에는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기쁨도 슬픔도 다 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변하는 것들을 의지하는 동안에는 
피할 수 없는 일임을 보았습니다. 영원하신 주님과 함께할 때 무슨 일을 당하든지, 어떤 상황에서나  
범사에 감사하며 담대할 수 있음을 보았습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KCMUSA
아름다운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가요.
2018-11-12
12:33:28 PM
리플달기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www.kcmusa.org 설교 | KCM방송 | 칼럼 | 뉴스 | 교회 | 카페 | 찬양 | 목회 | 선교 | 게시판
재단소개 | 서비스센터 | 교회/기관등록 | 문의하기 | 웹사이트제작 서비스 | Privacy Policy
KCMUSA, 2975 Wilshire Blvd. #670, Los Angeles, CA 90010
Tel. 213.365.9188 | Fax. 213.365.9132
Copyright ⓒ 2003-2018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