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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 Of No Return -Ernie Ford & Marilyn Monroe 돌아오지 않는 강 (영어와 한글자막 English & Korean captions)
유샤인 2018.05.14 10:29:03 AM 조회 : 78
https://www.youtube.com/watch?v=vajCAq5WGTg Click the link if auto video feature does not work on your browser.

           River Of No Return                                     돌아오지 않는 강

 

 
 
 
(If you listen you can hear it call)Wail-a reeThere is a river called the river of no return Sometimes it's peaceful and sometimes wild and free Love is a traveller on the river of no return Swept on for ever to be lost in the stormy sea Wail-a ree I can hear the river call Where the roarin' waters fall Wail-a-ree I can hear my lover call "come to me" No return, no return I lost my love on the river and for ever my heart will yearn Gone gone for ever down the river of no return Wail-a-ree, wail-a-re-e-ee She'll [He'll] never return to me No return, no return. ----------------------------------
 
귀 기울여 들어 보면 그게 부르는 소리 들을 수 있어요 (있네)
울어라. 울어, 
울어라. 울어

이 하나 있어요(있네), "돌아오지 않는 강"이라고 불리는
  
가끔 강은 평화롭지만 어떤 때는 사납고 자유분방해요(해)
사랑이란 그 "돌아오지 않는 강"위를 떠도는 나그네.
쓸려 내려가 
영원히 거친 바닷속에서 사라지고 마는.

울어라, 울어,
난 들을 수 있어요(있네) 그 강이 부르는 소리를 

요란한 소리로 강물이 떨어지는 곳에서,
울어라. 울어, 

들을 수 있어요(있네) 내 사랑이 부르는 소리를 
"내게로 와",
 못 돌아가, 못 돌아가
난 내 사랑을 그 강에서 잃고 내 맘 영원히 그리워할 거예요(거네) 
가버렸어, 영원히 가버렸어, "돌아오지 않는 강" 따라 저 아래로


 

울어라.   울어... 울어라. 울어
그(녀)는 결코 내게로 다시 돌아오지 못할 거예요 (거야)
못 돌아와, 못 돌아 와, 못 돌아와

 

          번역: 유샤인 YouShine@youshine.com

 
http://www.youtube.com/v/hO8PYjRSCQs

 

 

세기의 섹스 심벌(상징)인 마릴린 먼로에 관한 글이 많이 있지만 이 글처럼 그녀를 다시 자세히 검토해 보게 하는 글이 다시 없었던 것 같다. http://www.kb34.net/xe/index.php?document_srl=79976&mid=open_forum

 

 

 


저 그녀가 부르는 노래 "돌아갈 수 없는 강", 그 노래 자체가 우울했던 그녀의 짧은 인생을 간추려 얘기 해주는 듯이 느껴진다. 

 

 

 


인생은 그 누구의 것이건 다 "돌아갈 수 없는 강"과 같은 세월에 흘려 내려가는 속에서 허우적거리며 사는 것이 인생살이니, 과거로 아무리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 갈 수 없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우리 인생 아닌가? 그 사실을 받아 드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 때에만 인생은 살만한데 그러지 못하고 흘러간 시절에만 집착할 때  인생엔 절망과 참을 수 없는 외로움만이 깊이 가슴속에 사무치게 되는 줄로 안다.

 

 

 


이 글을 쓴 사람은 상업주의가 그녀를 독살시켰다고 썼는데 나에게는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내가 그 동안 알아온 먼로는 그녀가 다른 여자들이 못 가진 그 별난 외모와 재능을 가지고 있어 세상 남자 그 누구도 그녀를 두번 다시 보지 않고는 못견디는 그런 매력을 자신은 가지고 있다는 것을 그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었던 여인이라고 본다.  그녀가 그 점을 몰랐다 해도 주변의 사람들이 그 점을 늘 그녀에게 알려 주어 그녀는 그 점을 잊을 시간이 없었을 것이다.

 

 

 


무대는 그런 그녀의 허영과 욕망을 가득 채워주는 그녀의 유일한 침상이였다.

 

 

 


그러나 그녀가 케네디생일에 노래 부르던 때의 사진을 다시보자...  그녀는 그 젊고 생기있던 여성의 아름다움이 시들어져 가고 있는 모습을 그 사진에서 볼 수 있다.  아마 그 누구 보다도 그녀가 그 점을 더 절실히 느꼈으리라. 다시 돌아 갈 수 없는 젊고 생기있던 시절... 앞으로 다가 올 노쇠의 그늘이 그녀로 하여금 절망과 외로움에 젖어 허위적거리게 만든 것이 아닐까 나름대로 추측해 본다.

 

 

 


그녀의 그런 심정을 이해하고 위로해줄 아무 남자도 곁에서 찿아 볼 수 없는 것이 그녀의 딱한 사정이었나 보다. 모든 남자는 그녀에게서 그녀의 독특한 아름다음을 기대하며 그 것을 취하려고만 하지 그녀에게 필요한 그 위로와 위안을 주지 못하는 환경속에서 그녀는 그 누구보다도  더 쓰라린 외로움을 느꼈던 모양이다.

 

 

 


먼로가 부르고 있는 이 노래에서 처럼 인생살이에서 사랑이 그 무엇보다도 바람직한 것인데 그녀는 돌아올 수 없는 강 즉 세월에 그녀의 사랑을 잃고 모든 것, 젊음을 포함해서, 다 영원히 잃어 버린 존재가 되어 버린 것이다.

 

 

 


이세상의 모든 여인들은 나이가 들어가도, 주름살이 늘어가도, 그런 대로 그녀를 더 예쁘게 보아주고 사랑해주는 남자를 필요로 한다. 그런 남자가 곁에 없을 때 오직 그 쓰라린 외로움을 가장 빠르게 잊게 해주는 것이 마약인 모양이다. 그녀를 죽음으로 몰아간 것이 그 마약이라고 마약을 탓하기전에 자기를 위로하고 아껴줄 남자 하나 확보해 두지 못한 그녀의 미숙함을 탓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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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쓴 사람은 Mess 와 Mes를 혼돈하는 우리 인간들의 오해하기 쉬운 경향을 이야기 하면서 가장 오해 많이 받은 사람이 먼로인양 설명하고 있다. 우리 인간들은 모두가 다 오해받으며 살게 되어 있는 것이 우리 인간들의 의사교통 능력은 전능하신 하나님에 의해서 제한되어 왔다. 

 


 

바벨탑을 세우던 인간들의 능력을 제한 하고자 하나님은 인간들의 언어를 혼동시키어 인간들은 바벨탑이후로 서로를 이해못하여 이해 못하다 보니 서로들 떨어져 나가기 시작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이 세상 그 아무도 완전히 이해 받으며 살지 못한다.  오직 사랑이라는 감정에 휘말려 있을 때 인간들은  서로 서로를  좋아하고 아끼고 그리워 하며 살 뿐이다.  그래서 사랑에 관한 시, 노래, 드라마, 영화가 그 처럼 많은 것이 아닌가?

 

 

 


나는 아래의 사진을 시간나는 대로 들여다 보기를 좋아 한다.  주름살이 늘어 갔어도 노쇠의 그늘이 내려졌다해도 이 두사람은 서로 아끼고 존경하고 그리워하는 그 사랑안에서 이 두 노인네는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나는 그런 삶을 본 받고 싶다. 그런 삶을 가능하게 해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은 미래가 와도 , 세월은 흘러가서 다시 돌아오지 않아도,  미래에 대한 소망을 주고 있으니 영원을 바라보며 풍성한 삶을 기대하며  사는 믿음의 생활이야 말로 축복받은 삶이 아닌가?

 


 

loving_couple_senio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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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살이에서 하고픈 대로 다 해보며 온갖 쾌락을, (1000명의 여자를 후궁에 두고)  즐겼던 솔로몬 왕이 남긴 글이 생각난다.
"Vanity of vanities, saith the Preacher, vanity of vanities; all is vanity.

There is no remembrance of former things; neither shall there be any remembrance of things that are to come with those that shall come after.

헛되고 헛되다, 설교자는 말한다, 헛되고 헛되다. 세상만사 헛되다.
지나간 나날이 기억에서 사라지듯 오는 세월도 기억에서 사라지고 말 것을."    - 전도서 Ecclesiastes 1: 1, 11

"Let us hear the conclusion of the whole matter: Fear God, and keep his commandments: for this is the whole duty of man.

For God shall bring every work into judgment, with every secret thing, whether it be good, or whether it be evil.
들을 만한 말을 다 들었을 테지만, 하느님 두려운 줄 알아 그의 분부를 지키라는 말 한마디만 결론으로 하고 싶다. 이것이 인생의 모든 것이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심지어 남몰래 한 일까지도 사람이 한 모든 일을 하느님께서는 심판에 붙이신다는 사실을 명심하여라." - 전도서 Ecclesiastes 12: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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