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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받지 않으리라
이신성 2018.05.11 03:13:06 AM 조회 : 52
                                본받지 않으리라(겔23:48) 찬429 

우리는 본받으며 산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본받으며 살아왔다. 세상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있나? 사람들은 다양한 모습으로 본받는다. 성경에도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있나? 그  
중에는 본받고 싶은 일들도 있고, 본받고 싶지 않은 일들도 있다. 하나님께 멸망 받는 일들은 
본받고 싶지 않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들은 본받으며 살고 있다. 성경을 묵상하다 보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인자야, 두 여인이 있었으니 한 어머니의 딸이라. 형 오홀라는  
사마리아요 아우 오홀리바는 예루살렘이니라. 오홀라가 내게 속하였을 때 행음하여 앗수르 사람을  
사모하였나니 그들의 우상으로 자신을 더럽혔으며 아우가 이것을 보고도 형보다 더 부패하여졌느니라. 
그들이 행음하였으며, 피를 손에 묻혔으며, 내게 낳아 준 자식들을 우상을 위해 화제로 살랐으며 
이 외에도 그들이 내게 행한 것이 있나니 내 성소를 더럽히며 내 안식일을 범하였도다. 

그들이 자녀를 죽여 우상에게 드린 그 날에 내 성전 가운데에서 그렇게 행하였으며 사절을 보내 
사람을 불러오게 하고 상을 차리고 내 향과 기름을 그 위에 놓고 그 무리와 지껄이고 즐겼도다. 
의인이 간통한 여자들을 재판함 같이 재판하리라. 그들에게 무리를 보내 공포와 약탈을 당하게  
하라. 무리가 그들을 돌로 치며 칼로 죽이고 자녀도 죽이며 집들을 불사르리라. 이같이 내가  
이 땅에서 음란을 그치게 한즉 모든 여인이 정신이 깨어 너희 음행을 본받지 않으리라.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여호와의 말씀은 정직하며 그가 행하시는 일은 다 
진실하시도다.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을 그의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온 땅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세상의 모든 거민들은 그를 경외할지어다. 여호와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의 생각은 대대에 이르리로다.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그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시는 주님, 그 크고 넓으신 사랑으로 택함 받은  
백성들이 잘못 행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늘 우리도 이 넓은 세상에서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없는지 우리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주님 기뻐하시는 길을 가기  
원합니다. 우리는 약하고 온전하지 못하여 비틀거리기도 하지만 우리를 아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담대히 나아가기 원합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담대히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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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2
10:18: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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