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USA.org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로그인이 안되세요?  ID PW
Main Contents
설교 KCM방송 칼럼 뉴스 교회 카페 찬양 목회 선교 게시판 도서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2018년 09월 18일 14:30 (LA 기준)
구인구직


교회부동산 안내
벼룩시장
자유게시판
살롬게시판
나의 언약
이신성 2018.03.12 03:14:22 AM 조회 : 123

                                         나의 언약(렘33:15) 찬399

 

약속하시고 이루신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숭배할 때 재앙을 내리시리라

약속하신다. 70년 포로생활 후 돌아오게 하시리라 약속하신다. 말씀대로 이루신 것을 우리가 안다.

참으로 놀라운 약속, 참으로 신실한 사람에게 하신 약속이 오늘 우리에게까지 임하는 일이 있다.

다윗은 보통사람이 아니었다. 그에게 하신 약속이 오늘 우리에게까지 임하고 있다. 영원한 왕에

대한 약속이다. 예수님께서 초림 하셔서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신다. 재림 하시기를 기다린다.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그가 피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 뜻을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 여호와의 말씀이 두 번째로 임하니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내가

유다의 포로와 이스라엘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여 그들을 처음과 같이 세울 것이라.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대해 일러 준 선한 말을 성취할 날이 이르리라. 그 날 그 때에 내가 다윗에게서

한 공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그가 이 땅에 정의와 공의를 실행할 것이라. 그 날에 유다가

 

구원을 받겠고 예루살렘이 안전히 살 것이며 이 성은 여호와는 우리의 의라는 이름을 얻으리라.

내 앞에서 번제를 드리며 소제를 사르며 다른 제사를 항상 드릴 레위 사람 제사장들도 끊어지지

않으리라 하시니라. 너희가 능히 낮과 밤에 대한 나의 언약을 깨뜨릴 수 있을진대 내 종 다윗에게

세운 나의 언약도 깨뜨릴 수 있으리라. 하늘의 만상은 셀 수 없으며 바다의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 내가 그와 같이 내 종 다윗의 자손과 나를 섬기는 레위인을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라.

 

제사장 된 그들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으로 말미암아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않느니라.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해 간구하심이라. 그는 대제사장들이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약속하시고 이루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보여주시는 주님, 참으로 어려운 일을 감당하던 선지자

예레미야가 어둠에 빛을 비추는 것을 보았습니다. 70년 포로 생활하는 백성들을 향한 생각이

재앙이 아니라 평안,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임도 보았습니다. 오늘 우리도 다양한 일들에

직면하지만 평안한 마음으로 소망 중에 즐거워합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KCMUSA
아름다운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가요.
2018-09-18
02:30:06 PM
리플달기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www.kcmusa.org 설교 | KCM방송 | 칼럼 | 뉴스 | 교회 | 카페 | 찬양 | 목회 | 선교 | 게시판
재단소개 | 서비스센터 | 교회/기관등록 | 문의하기 | 웹사이트제작 서비스 | Privacy Policy
KCMUSA, 2975 Wilshire Blvd. #670, Los Angeles, CA 90010
Tel. 213.365.9188 | Fax. 213.365.9132
Copyright ⓒ 2003-2018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