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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도소이다
이신성 2018.02.11 03:45:46 AM 조회 : 234
                                    슬프도소이다(렘4:10) 찬424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슬퍼할 때가 있다. 슬퍼하며 엉엉 울기도 한다. 눈물 없이 수심에 
찬 얼굴을 할 때도 있다. 오늘 말씀에서 슬퍼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칼이 생명에 이르렀으니 
즐거워할 일은 아니다. 그 다음 구절이다. 주께서 속이셨나이다. 오늘 우리는 어려울 때 어떤 
태도를 가지나? 나는 할 만큼 다했는데도 닥치는 환난을 보며 하나님을 원망하나? 내 삶을 
돌아보아야 하리라. 입술로만 회개하고 잘못한 일은 없는지. 인내하며 주님을 바라보아야 하리라.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 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유다인과 예루살렘 주민들아, 너희 마음 가죽을 베고 나 여호와께 속하라. 그리하지 않으면 너희 
악행으로 말미암아 나의 분노가 불 같이 일어나 사르리니 끌 자가 없으리라. 내가 북방에서 재난과 
큰 멸망을 가져오리라. 사자가 그의 처소를 떠났은즉 여호와의 맹렬한 노가 아직 너희에게서 
돌이키지 아니하였음이라. 그 날에 왕과 지도자들은 낙심할 것이며, 제사장들은 놀랄 것이며, 
선지자들은 깜짝 놀라리라. 내가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이 백성과 예루살렘을  

크게 속이셨나이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으리라 하시더니, 칼이 생명에 이르렀나이다. 그가 구름  
같이 올라오나니, 그의 병거는 회오리바람 같고 그의 말들은 독수리보다 빠르도다. 우리는  
멸망하도다. 네 길과 행위가 이 일들을 부르게 했나니, 네가 악함이라. 내 백성은 나를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요 지각이 없는 미련한 자식이라. 악을 행하기에는 지각이 있으나 선을 행하기에는 
무지하도다. 내가 소리를 들은즉 여인의 해산하는 소리 같으니 이는 시온의 딸의 소리라.  

가장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탐욕을 부리며 선지자로부터 제사장까지 다 거짓을 행함이라. 
그들이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할 때 
부끄러워했느냐? 아니라.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을 뿐 아니라 얼굴도 붉어지지 않았느니라. 내 목장의 
양 떼를 멸하며 흩어지게 하는 목자에게 화 있으리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다스리며 세상에서 정의와 공의를 행할 것이라. 

슬퍼하는 것을 보여주시는 주님, 저희들은 온전하지 못하여 어려운 일 당할 때가 있습니다. 
슬퍼하며 괴로워합니다. 넓은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바라보는 
현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답답할 때도 있습니다.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시는 주님과 함께 무슨  
일을 당하든지 범사에 감사하기 원합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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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09:20: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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