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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라
이신성 2018.02.10 03:38:21 AM 조회 : 49
                                     돌아오라(렘3:12) 찬415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죄인들을 품으신다. 신분고하, 빈부귀천을 따지지 아니하신다. 모르고  
행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나아와 평안을 누리기 원하신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탕자의 비유에서도 볼 수 있다. 둘째 아들은 자기 몫을 받고 집을 나가서  
허랑방탕하였다.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며 돌아온 둘째를 멀리서 보고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종들에게 옷, 손 가락지, 발에 신을 신기라. 살진 송아지 잡고 먹고 즐기자.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큰 아들은 노하거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잃었다 얻었기로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사람이 아내를 버리므로 떠나 타인의 아내가 된다 하자. 남편이 그를 다시 받겠느냐? 그리하면  
그 땅이 더러워지지 아니하겠느냐? 네가 많은 무리와 행음하고서도 내게로 돌아오려느냐? 내게  
배역한 이스라엘이 간음을 행했으므로 내가 그를 내쫓고 그에게 이혼서까지 주었으되 유다가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도 가서 행음함을 내가 보았노라. 유다가 진심으로 내게 돌아오지 아니하고 
거짓으로 할 뿐이니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배역한 이스라엘은 반역한 유다보다 자신이  

더 의로움이 나타났나니 너는 가서 북을 향하여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라.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는 긍휼이 있는 자라. 노를 한없이 품지 아니하느니라. 너는 오직 네 죄를 자복하라.  
보소서. 우리가 주께 왔사오니 주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이심이니이다. 작은 산들과 큰 산 위에서 
떠드는 것은 참으로 헛된 일이라. 이스라엘의 구원은 진실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있나이다.  
우리 치욕이 우리를 덮을 것이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에 순종하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다윗이 나단에게,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나단이 다윗에게,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니 당신이 죽지 아니하려니와 당신이 낳은 아이가 죽으리이다. 

그 크신 사랑을 보여주시는 주님, 누구든지 돌아오기만 하면 기뻐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약하여 다양한 모습을 하지만 주님은 변함이 없으십니다. 오늘 우리는 주님과 항상 함께 함으로  
주님 안에서 부족함을 모르고 삽니다. 어떤 상황에서나 두려워함이 없습니다. 이렇게 고백하며  
살아갈 때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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