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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열매
이신성 2018.02.09 03:17:43 AM 조회 : 58
                                       첫 열매(렘2:3) 찬408 

우리 삶에는 처음 하는 것이 있다. 첫 사업, 첫 사랑, 첫 월급, 첫 시도, 세상 역사에도 처음 것 
이 있다. 첫 사람, 첫 열매, 이런 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시작이다. 시작이 있다는 말로 끝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무를 심었는데 첫 열매를 본다. 그 후로는 그와 같은 열매들을 얻는다. 첫 
사람이 당했던 일, 첫 열매가 행했던 일이 오늘 우리 삶에서도 보게 된다. 우리에게는 그렇게 
기우는 경향이 있음을 알고 주의해야 한다. 모르면 무조건 하지만, 알면 무엇을 하든지 조심한다.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여호와께서 너희를 택하심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너희는 오히려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리라. 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은 다 보호하시고 악인들은 다 멸하시리로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위한 성물, 그의 소산 중 첫 열매이니 
그를 삼키는 자면 모두 벌을 받아 재앙이 그들에게 닥치리라. 야곱의 집과 이스라엘의 집 모든  
족속들아, 너희 조상들이 내게서 무슨 불의함을 보았기에 나를 멀리 하고 가서 헛된 것을 따라  
헛되이 행하였느냐? 내가 너희를 기름진 땅에 인도하여 그것의 열매와 그것의 아름다운 것을  
먹게 했거늘 너희가 이리로 들어와서는 내 땅을 더럽히고 내 기업을 역겨운 것으로 만들었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다시 싸우고 너희 자손들과도 싸우리라. 어느 나라가 그들의 신들을 신 아닌 것과  
바꾼 일이 있느냐? 그러나 나의 백성은 그의 영광을 무익한 것과 바꿨도다.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내가 이방 신들을 사랑했은즉 
그를 따라 가겠노라 하도다. 그러나 너는 말하기를 나는 무죄하니 그의 진노가 참으로 내게서  
떠났다 하거니와, 네 말이 나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였다 하였으므로 내가 너를 심판하리라.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게서  
멀리하라. 내가 그들의 악행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첫 열매가 어떠함을 보여주시는 주님, 여호와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임을 보았습니다. 
오늘 우리는 주를 경외함으로 항상 기뻐합니다. 무슨 일을 당하든지 범사에 감사합니다. 우리를  
아시는 주님이 우리에게 베푸시는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어둠을 밝히는 빛으로 살아갑니다.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일로 우리를 방황하게 만들지만 주님이 우리 삶의 지혜이십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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