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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함
이신성 2018.02.08 03:21:41 AM 조회 : 205
                                       담대함(렘1:19) 찬493 

우리 삶에 가장 필요한 삶의 자세가 담대함이다. 국어사전에는 담력이 있음, 겁이 없고 용기가 
있다라 설명한다. 큰일을 하는 사람일수록 담대함이 요구된다. 작은 일을 하는 사람에게도  
담대함이 아름답다. 어디서 무엇을 하더라도 겁이 나서 쮸빛쮸빛하면 참으로 꼴불견이다. 담대함이  
지나치면 교만함이 되리라. 담대한 것과 교만한 것은 다르다. 일에 임하는 자세가 담대함이라면  
교만함은 자신을 드러내려는 지나친 모습이다. 담대함을 생각하다 보니 교만함이 떠오른다. 

빛으로 세상에 오신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마치실 때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십자가 고난을 당하셨는데 어떻게  
세상을 이기셨나? 너희가 다 흩어질 때가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오늘 우리가 우리 삶에 적용하는 말씀이다. 그렇게 함으로 우리 삶이 아름다워진다. 

제사장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의 말이라.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그의 손을 내 입에  
대시며,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내가 오늘 너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 위에 세워 네가  
그것들을 뽑고 파괴하며 파멸하고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게 하였느니라. 예레미야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살구나무 가지를 보나이다. 네가 잘 보았도다. 이는 내가 내 말을 지켜 그대로 
이루려 함이라 하시니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끓는 가마를 보나이다. 그 윗면이 북에서부터 

기울어졌나이다. 재앙이 북방에서 일어나 이 땅의 모든 주민들에게 부어지리라. 무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자기 손으로 만든 것들에 절하였은즉 나의 심판을 그들에게 
선고하여 그들의 모든 죄악을 징계하리라. 너는 네 허리를 동이고 일어나 내가 네게 명령한 바를  
다 그들에게 말하라.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그들 앞에서 두려움을 당하지 않게 하리라.  
그들이 너를 치나 너를 이기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할 것임이니라. 

모세가 하나님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시는 주님, 세상이 넓어 시시때때로 다양한 모습이지만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우리는 우리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받은 달란트대로 담대하게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주님과 함께 담대하게 길을 갑니다. 주님이 우리 힘이십니다. 주님이  
우리 능력이십니다. 우리는 약하여 비틀거리지만 주님이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십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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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3: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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