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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과 새 땅
이신성 2018.02.06 03:21:15 AM 조회 : 160
                              새 하늘과 새 땅(사65:17) 찬162 

새 하늘과 새 땅은 하나님의 손길이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신다. 이사야 선지자도 이 일에 대하여 선포하였다. 그로부터 많은 세월이 흐른 후 요한이 
이 일에 대해 기록한다. 성경의 맨 마지막 장에서도 볼 수 있다. 오늘 우리도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다. 다윗에게 약속한 영원한 왕이 예수님께서 빛으로 오심으로 이뤄졌고, 다시  
오심으로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뤄질 것이다. 이사야도, 요한도, 오늘 우리도 믿음으로 바라본다.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아니할 것은 여호와가 네 영원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끝날 것임이라. 

다 멸하지 않고 야곱에게서 씨를 내리니 내가 택한 자가 거기 살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나의 종들은 먹을 것이로되 너희는 주릴 것이니라. 나의 종들은 마실 것이로되  
너희는 갈할 것이니라. 땅에서 자기를 위해 복을 구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을 향하여 복을 구할  
것이요 땅에서 맹세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으로 맹세하리니 이는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 
앞에 숨겨졌음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에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어린이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할 것이며,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을 양식으로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너희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여주시는 주님, 연약한 우리가 이 넓은 세상에서 살다보면 다양한 일들에  
직면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나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봄으로, 항상 소망 중에 즐거워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앞서 갔던 믿음의 선진들도 바라봄으로 늘 소망 중에 즐거워하였음을 봅니다. 우리는  
먼지처럼 바람에 불려가지만 주님은 영원하십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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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07:16: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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